전자상거래 반품 두번째 거부당했습니다.!! 도와주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전자상거래 반품 두번째 거부당했습니다.!! 도와주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손주영
  • 조회수 : 244회
  • 작성일 : 12-05-31 22:18:01

본문

어제 신고 접수 후, 소비자고발센터에서 환불받을 수 있다는 답변내용을 보냈으나, 사실상 거부의사를 밝혀왔습니다. 분노를 참을수없군요.
첨부파일을 보시면,
무조건적으로 반품을 하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1. 실질적으로 정상가 대비 얼만큼 할인을 한 것인지
2. 재고소진을 위하여 정상판매제품이 아닌 일부 남은 수량만 판매하는 것인지
3. 해당 제품 판매후 반품되기 전까지 동일 제품을 판매를 못하여 업체에 손실을 끼쳤는지
등을 다시 확인해야한다며, 사실상 환불거부를 하였습니다.
이에 다시신고합니다.

1) 정상가 대비 얼만큼 할인을 한것인지는 중요하지않습니다
2) 재고소진을 위해 판다는 말도 없었으며, 설령 제시해 놓았다 하더라도 반품환불 거부는 불법입니다
3)이 제품을 판매하지 못하여 자기업체에 손실을 끼친다는것은 비겁한 변명입니다.

항의 전화를 했을 때, 저에게 이 제품이 마지막 남은 제품이라 팔고 정리하려 했던것이라며, 반품을 거절하였습니다.

링크를 타고 들어가시면 카고바지 페이지의 Q&A에 글이올라와있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통신판매업자의 수취거부행위는 청약철회를 방해하는 금지 행위에 해당합니다. 전자상거래로 구입한 상품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17조의 규정에 의하여 물품의 공급을 받은 날로부터 7일 이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소비자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에는 청약철회가 불가능하나 상품의 확인을 위하여 포장을 훼손한 경우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사업자와 구두상의 협의가 되지 않을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조속한 반송(환불)요청하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015 기타 삼성전자 함승일 12:44
1520014 기타 삼쩜삼

처리중

종소세 신고 N
금설희 12:44
1520012 생활용품 SSG.com 이연섭 12:41
1520011 기타 덧셈컴퍼니 이가은 12:41
1520009 생활가전 하이마트 온라인 총판 및 고객센터 구열회 12:38
1520007 금융 삼성카드 최민채 12:33
1520006 기타 주토피어세탁소 한성희 12:30
1520005 유통 주식회사 아누크

처리중

환불처리 N
조민채 12:30
1520004 금융 삼성카드 최민채 12:29
1520003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문주 12:28
1520002 통신 다이사 김창수 12:25
1520001 통신 LGU+ 조현환 12:18
1520000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국인 12:16
1519999 항공·여행 트립닷컴

처리중

환불불가 N
김유리 12:08
1519998 자동차 대창모터스 박석호 12:06
1519997 기타 띠아모매트 김성진 12:04
1519996 서비스 백양세탁소 최상하 12:00
1519995 항공·여행 카카오모빌리티 이기현 11:59
1519994 통신 치지직 심원우 11:59
1519993 유통 지하철 입점 신발 옷 가게들 최민채 11:56
1519992 금융 KB라이프생명 김수민99 11:52
1519991 생활가전 뉴퍼마켓 김진호 11:49
1519990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배송지연. N
냉장고 11:49
1519989 생활용품 이너시아 김지선 11:47
1519988 기타 당근마켓 윤대한 11:47
1519987 생활가전 삼성전자 손현지 11:43
1519986 기타 보금냉열 010-8799-6663 김규한 11:43
1519985 자동차 카베이(렌트차량업체) 유은빛 11:40
1519984 기타 금융감독원, 청와대, 국정감사처 최민채 11:40
1519983 금융 KB손해보험 이봉주 11:3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