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 비대 관리 서비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웅진코웨이 비대 관리 서비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배규운
  • 조회수 : 849회
  • 작성일 : 12-05-25 21:37:17

본문

저희집은 두개의 웅진 코웨이 비대를 임대하여 사용하다가 실제 비대 가격에 비해 임대비가 너무 비싸서 구입을 하고 지난해 7월부터 매달 10,120원씩 20,240원의 관리비를 지불하며 사용해 오고 있었습니다.

지난 2월말 이사를 하게 되었는데 새로 이사온 집은 하나의 화장실에 이미 비대가 설치되어 있어 장착을 나머지 하나의 화장실에만 하고 한대는 설치를 하지않아 관리를 취소해달라고 요청했고 3월에는 한대의 관리비만 자동 이체가 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회사측은 관리를 시작한지 1년이 안되었기 때문에(당시 9개월째 관리사용료를 지불 중이었고, 현재는 다음달이면 1년을 사용하게 됨) 위약금을 물어야 한다고 했고 한달 관리비의 6배가 넘는 64,340원을 인출해갔습니다. 더 황당한 것은 설치를 하러 온 기사가 자기가 담당한 비대에서 취소되는 경우 회사로부터 불이익을 받는다고 돈을 요구하였고 액수가 크지않아 지불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3월 중순 관리를 취소했던 비대가 취소 무효처리가 되었다는 메시지를 받았고 회사측에 연락을 해보니 처리를 해주겠다고 하고는 연락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처리가 되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4월부터 두대의 관리비가 인출이 되더군요. 한대는 설치도 되지 않았는데...
다시 회사측에 연락을 해 보니 (031-426-2173) 고X라는 분이 담당자에게 연락을 하여 처리를 하겠다고 하여 기다려 보니 처리를 하고 연락을 주겠다는 전화만 오고 그 뒤로 아무 연락이 없더군요. 그 뒤로 위의 전화로는 계속 통화중이라 홈페이지를 통해 연락을 하니 역시 연락만 다시 주겠다고 하고는 아무 연락이 없었습니다.
한달을 기다리다가 다시 5월에 전화를 해보니 고X씨라는 분은 처음에는 기억도 제대로 못하다가 다음날 오전10시 까지는 꼭 연락을 준다고 하고는 아무 연락이 없고 이번달에도 두대 값의 관리비가 빠져나갔습니다.

1년미만 사용시 위약금이 1년관리비의 50%가 넘는점도, 더군다나 사용기간 1년까지 4개월 남았는데 6개월 사용료가 넘는 위약금에, 또 담당기사의 돈을 요구하는 행동도 비 상식적이지만 간단히 전산상으로 처리하면 될 것같은 일에 위약금은 위약금대로 설치도 되지않은 비대 관리비는 관리비대로 인출해가고 이처럼 사람을 신경쓰이게 하고 나몰라라하는 회사측에 화가 많이 납니다.

많은 액수는 아니지만 정신적인 피해는 정말 많이 큽니다. 어떻게 해결 방법은 계속 반복되는 전화요청밖에 없을까요?

그동안 인출되었던 통장내역의 일부를 첨부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당비데의 관리를 해지를 하셨는데 해지처리가 되지 않아 관리요금이 계속 발생하고 업체는 처리를 차일피일 미루고있어 정말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오늘 하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636 항공·여행 에어비앤비

처리중

강제취소 N
고민지 2026-06-10
1519635 식음료 배달의민족 안율태 2026-06-10
1519634 생활용품 하나생활건강 조규하 2026-06-10
1519633 생활가전 삼성전자 정민희 2026-06-10
1519631 유통 니쁜스 손선희 2026-06-10
1519630 생활가전 미닉스 신혜성 2026-06-10
1519629 통신 킹샷 박준길 2026-06-10
1519628 금융 (주)교원라이프 양성호 2026-06-10
1519627 유통 쿠팡 노은영 2026-06-10
1519626 기타 SK스토어 김민정 2026-06-10
1519625 건설 인스타그램 다수 부동산 소유주 간호사집회 최민채 2026-06-10
1519618 생활용품 월드그린 강하담 2026-06-10
1519614 통신 에리시든몰 김후영 2026-06-10
1519611 유통 크로커다일레이디

처리중

상품교환 N
김현지 2026-06-10
1519610 생활가전 코웨이 최인애 2026-06-10
1519608 금융 교보생명 김장희 2026-06-10
1519607 생활용품 이너시아 차은영 2026-06-10
1519598 생활가전 쿠쿠

처리중

정수기 렌탈 N
정철호 2026-06-10
1519593 금융 메가인슈 김미경 2026-06-10
1519591 생활가전 신일전자 박우형 2026-06-10
1519590 서비스 스피킹맥스 윤성진 2026-06-10
1519588 생활용품 라무르 이은영 2026-06-10
1519587 생활용품 EOA

처리중

As불편 N
이은정 2026-06-10
1519585 기타 중앙 냉동기 상사

처리중

화자 보수 N
구등우 2026-06-10
1519584 기타 에이슬/스페이스잇주식회사 김현정 2026-06-10
1519581 생활가전 LG전자 김호신 2026-06-10
1519580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옥연 2026-06-10
1519575 휴대전화 에이블리 아이세프 전미희 2026-06-10
1519574 유통 베이킹몬 김은비 2026-06-10
1519570 서비스 캐시노트 정미애 2026-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