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현대 HCN방송 억지정책.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충북현대 HCN방송 억지정책.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지은
  • 조회수 : 452회
  • 작성일 : 12-05-14 16:54:49

본문

3년전 HCN방송에서 TV수신 가입을 받으러와서 방송신청 안하면 TV가 안나온다고 말도 안되는 얘기를
했다더군요..
그래서 아무것도 모르는 저희 아빠는(약 70세 가까이 되셨습니다.) 그사람말만 듣고 3년이나 되는 약정기간에 사인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후에 저희가 알아보니 이동네에서 HCN방송이 가장 비싸더군요.
잘 모르는 어른들에게 이런식으로 대충설명하고 TV가 안나온다는 헛소리 하는건 맞는건가요??

방송수신에 대해서 잘 모르는분에게 대출 설명하고 사인받아가고 약정 기간 겨우 다채워서 쓰고 이젠 해지하려고 하는데  이젠 중간에 연체기간이 있어서 일시정지가 된적이 있었다고 우기면서 일시정지 기간까지 다 채워서 써야 한다고 억지정책을 씁니다.

솔직히 너무 짜증이 나네요~
TV수신 업체가 한두군데도 아닌데 이런식으로 하는게 맞는방법인가요??

그리고 3년이나 썼고 연체가 되었다 할지라도 연체비까지 다 받아가면서 일시정지된 사실도 몰랐던 우리에게 그 기간을 또 채워야만 기간이 끝나는거라고 채우고 해지하라는 일방적인 정책이 맞는건가요??

그리고 의무사용기간을 두고 이런식으로 하는정책은 정말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너무 화가나서 고발합니다.
말도 안되는 이런정책 충북 HCN방송..
조취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유선방송업체에서 TV수신 가입을 받으러왔는데 방송신청을 안하면 TV가 안나온다며 정확한 설명없이 약정기한이 적힌 계약서에 아버님께 사인을 유도하여 신청하셨다니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해당방송업체의 부당한 약정계약에대해 방송통신위원회에 민원접수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457 유통 공영쇼핑 김건식 2026-06-10
1519455 항공·여행 온갖 전세계 쓰레기 운송업체 최민채 2026-06-10
1519451 기타 흑백공조 이광재 2026-06-10
1519450 생활용품 동서가구몰 이주형 2026-06-10
1519448 기타 고래잡는 서비스 업체 최민채 2026-06-10
1519447 생활용품 빌리아 베이프 김승현 2026-06-10
1519444 자동차 300모터스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권선로 308-5) 김믿음 2026-06-10
1519442 생활용품 나이스정보통신 박은화 2026-06-10
1519441 서비스 반포 검찰청 외 자칭판검 국회건물들 잠입 사용업체 최민채 2026-06-10
1519440 생활가전 LG전자 조돈웅 2026-06-10
1519439 통신 KT 김재현 2026-06-10
1519438 유통 게임중 광고 민성희 2026-06-10
1519437 통신 LGU+ 김종필 2026-06-10
1519436 기타 네이처홀딩스 백상준 2026-06-10
1519435 생활가전 쿠팡 김형태 2026-06-10
1519434 통신 스터디채널 김예빈 2026-06-10
1519433 유통 G마켓 박환주 2026-06-10
1519432 기타 e편한이사 서산지점 조성아 2026-06-10
1519431 항공·여행 트레블로카 전성숙 2026-06-10
1519430 통신 나이스정보통신 배지영 2026-06-10
1519429 생활가전 미닉스 박상원 2026-06-10
1519428 기타 전주 한방오리촌

처리중

신발 분실 N
jt 2026-06-10
1519427 생활가전 에스로체 이기영 2026-06-10
1519426 기타 스터디채널 김예빈 2026-06-10
1519425 통신 코코아콜백 (어플) 유수민 2026-06-10
1519424 생활용품 나이키 예민혜 2026-06-10
1519423 기타 스마트안경원 조홍여 2026-06-10
1519422 통신 LGU+ 지연 2026-06-10
1519421 통신 구독핀 황은옥 2026-06-10
1519420 건설 니쁜스 전희경 2026-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