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비로드가 해지, 단선처리를 안해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티비로드가 해지, 단선처리를 안해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미애
  • 조회수 : 242회
  • 작성일 : 12-04-17 06:34:36

본문

티비로드(유선 방송회사)를 해지한지 20여일이 지난 지금도 아직까지 단선처리를 해주지 않고 있습니다
단선처리 해달라고 전화를 정말 많이 했습니다만 해주지 않고 있습니다

해지시에도 해지하지 말라고 기분나쁘게 협박조로 이야기하고
단선처리도 아직까지 해주지 않고 버티고 있습니다.
아무리 이야기 해도 안해줍니다.

불편이 이만저만 아닙니다.

가입시에는 하루만에 선을 연결해주더니 해지하고 단선처리해달라고 하니
20일째 계속 미루는 이유는 뭘까요?
너무나 속상하고 불편합니다

좀 해결을 도와 주시기 바랍니다~~
제발 단선처리를 도와주셔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유선방송 해지후 단선처리를 미루고있어서 답답하시겠습니다. 해당업체에 내용증명 발송을 하셔서 단선처리 촉구에 대한 이의제기를 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 원칙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14일이내에 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505 생활용품 내셔널지오그래픽

처리중

교환 거부 N
김은넝 2026-06-10
1519500 유통 오늘만 성지혜 2026-06-10
1519496 기타 ATM

처리중

환불문제 N
강경란 2026-06-10
1519483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10
1519475 유통 안다르 신영민 2026-06-10
1519466 생활가전 부쉬넬코리아 박찬우 2026-06-10
1519465 생활용품 까스텔바작 박지혜 2026-06-10
1519461 생활용품 옴므47 이경준 2026-06-10
1519457 유통 공영쇼핑 김건식 2026-06-10
1519455 항공·여행 온갖 전세계 쓰레기 운송업체 최민채 2026-06-10
1519451 기타 흑백공조 이광재 2026-06-10
1519450 생활용품 동서가구몰 이주형 2026-06-10
1519448 기타 고래잡는 서비스 업체 최민채 2026-06-10
1519447 생활용품 빌리아 베이프 김승현 2026-06-10
1519444 자동차 300모터스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권선로 308-5) 김믿음 2026-06-10
1519442 생활용품 나이스정보통신 박은화 2026-06-10
1519441 서비스 반포 검찰청 외 자칭판검 국회건물들 잠입 사용업체 최민채 2026-06-10
1519440 생활가전 LG전자 조돈웅 2026-06-10
1519439 통신 KT 김재현 2026-06-10
1519438 유통 게임중 광고 민성희 2026-06-10
1519437 통신 LGU+ 김종필 2026-06-10
1519436 기타 네이처홀딩스 백상준 2026-06-10
1519435 생활가전 쿠팡 김형태 2026-06-10
1519434 통신 스터디채널 김예빈 2026-06-10
1519433 유통 G마켓 박환주 2026-06-10
1519432 기타 e편한이사 서산지점 조성아 2026-06-10
1519431 항공·여행 트레블로카 전성숙 2026-06-10
1519430 통신 나이스정보통신 배지영 2026-06-10
1519429 생활가전 미닉스 박상원 2026-06-10
1519428 기타 전주 한방오리촌

처리중

신발 분실 N
jt 2026-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