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tv 무료체험 유도후에 약정가입. 해지를 하려고 하자 위약금을 내라고 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유플러스 tv 무료체험 유도후에 약정가입. 해지를 하려고 하자 위약금을 내라고 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민석
  • 조회수 : 1,070회
  • 작성일 : 12-04-05 11:53:00

본문

3년 전에 인터넷과 전화를 3년 약정으로 가입했어요.
사은품도 받았고\ 2년인줄 알았는데 3년이라고 해서 중간에 전화가 고장이 났는데 해지위약금떄문에 그냥 쓰지도 않는전화의 요금까지 내면서 3년 약정을 채웠어요.
그리고 중간에 자꾸 전화가 와서 인터넷과 전화를 쓰니까 인터넷tv무료체험을 3개월 쓰라고 하더군요.
3개월을 쓰고 해지를 해도 아무 상관없고 무조건 무료만 강조해서 3개월을 쓰고 해지신청을 했더니
또 사정사정하면서 6개월인가 8개월을 무료체험을 줬어요.
그래서 또 무료체험으로 이용하고 기간을 미처 체크하지 못하고 또 무료기간을 1년정도 받고보니 미안하기도 해서 그뒤 요금이 청구되어 나오는걸 그냥 다 냈어요.

문제는 전화도 고장난지 오래고 3년 약정을 기다리고 기다려서 해지신청을 했더니
처음에는 사은품과 요금할인을 핑계로 계속써달라고 사정을 하더니 제가 그냥 해지해달라고 강하게 말하니까 tv는 약정기간이 남았고 위약금이 발생한다. 인터넷 tv기 떄문에 인터넷도 같이 써야한다 해지가 안된다는 거예요. 저는 너무 억울해서 나는 tv를 신청한적도 없고 봐달라고 봐달라고 무료로 봐달라고 해서 본거밖에 없다 위약금을 못낸다고 끊었어요. 그쪽에서는 해지를 못해준다고 하느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통신사에서 무료체험이라하여 유도하여 가입 시킨 후 해지하려 하시니 위약금을 물어야한다 해 정말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665 서비스 넥슨 최원준 10:48
1518660 유통 bysec 박재형 10:39
1518659 생활용품 트레드코리아

처리중

조립형헹거 N
최인숙 10:38
1518657 유통 내셔널세이프티

처리중

반품 거절 N
김가영 10:37
1518656 유통 llyouz.com

처리중

상품 반품 N
신인숙 10:37
1518655 생활가전 싱크루션 곽나연 10:26
1518654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청주 10:23
1518653 항공·여행 아고다 한소영 10:22
1518652 기타 누수탐지 마르다 김한규 10:20
1518651 생활용품 오가닉K 살림백서 10:16
1518650 기타 주식회사한국신용데이터 최광민 10:14
1518647 생활용품 YULT : 율트 이준희 10:06
1518646 식음료 쿠팡 이맹재 10:05
1518645 생활용품 기타 김현아 10:04
1518644 건설 호반건걸

처리중

옵션불량 N
명인선 10:03
1518643 생활가전 삼성전자 양영훈 10:00
1518642 유통 동국제약 자사몰 주윤 10:00
1518641 통신 KT 임지아 09:59
1518640 기타 Goingbus 김경인 09:56
1518639 항공·여행 프리즘 문숙영 09:51
151863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09:51
1518633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처리중

음식누락 N
문진 09:48
1518632 항공·여행 안데르센 권혜영 09:48
1518629 기타 짐원헬스 운정점 김문숙 09:46
1518625 유통 QUIMORIX 박현진 09:40
1518624 항공·여행 모두투어 정옥진 09:34
1518623 항공·여행 아고다 윤경희 09:33
1518622 유통 네이버쇼핑 안상완 09:22
1518620 생활가전 쿠쿠전자 구미경 09:21
1518619 기타 NOL 티켓 이임정 09: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