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수심전문기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채권수심전문기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금주
  • 조회수 : 711회
  • 작성일 : 12-04-04 14:36:47

본문

며칠전 채권수심전문기관 ㅎㅅㅍ 심용정보에서 편지한통이 날아왔습니다..
내용은 제가 씨제이헬로 비젼에 미남액이 있는데 4월5일까지 안낼경우여러가지 신용에 문제가 있을거라는 협박문이였습니다.. 비용은 27,600원..
저는 씨제이방송(그전엔 영동방송)에 전화를 걸었더니 2006년도에 3달정도 요금을 내지않았다고 합니다..
제가 정말 내지않았다면 내야겠죠..
그런데, 제가 안냈다는 증거는 무엇이며, 왜 이제와서 방송국이 아닌 채권단을 통해 소비자를 협박하는지 너무 기분이 상했습니다.. 오늘 방송국에서 전화주기로 했는데 오질 않네요..

2006년도에 미납한 금액을 이런식으로 받아내려고 하는 방송국의 태도에 분노가 일어납니다..
(왜 진작 말해주지않았느지...)
"채무변제 최고장"을 보내 죄인취급을 하네요..

돈이 아까와서가 아니라 소비자에게 겁을주려는 태도에 화가 납니다..
제가 그냥 돈을 내야 할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신용정보 업체에서 갑자기 해당방송의 미납액을 납부하지않으면 신용에 문제가생긴다는 연락을 받으시고 놀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그의 권리를 소멸시켜버리는 제도를 소멸시효라고 합니다. 소멸시효는 권리를 행사할 수 있는 때로부터 진행하고,할부금 채권이나 상인이 판매한 생산물 및 상품의 대가 등의 소멸시효기간은 3년으로 완료됩니다. 납부 종료일로부터 3년이 경과하였다면(3년내 사업자의 최고가 있었다 하더라도 최고후 6개월 이내 재판상 청구, 지급명령, 압류.가압류, 가처분과 같은 법적조치를 하지 않았다면 시효중단의 효력은 발생하지 않음) 소멸시효기간이 완료 되어 채권자는 채무를 주장할 권리가 당연 소멸됩니다.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761 기타 유니팜스 심형국 13:27
1518760 생활가전 코웨이

처리중

명의도영 N
이지석 13:26
1518759 생활용품 셀폰즈코리아

처리중

부작용건 N
임미화 13:25
1518758 기타 청소홀릭 김포점 승준우 13:23
1518753 생활용품 랑끄 이미지 13:17
1518752 생활용품 솔리드옴므 태진오 13:16
1518751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현옥 13:16
1518750 생활가전 쿠쿠전자 지현준 13:12
1518749 식음료 속초종합어시장신갈 김중근 13:10
1518748 식음료 서락원

처리중

허위광고 N
손하영 13:10
1518747 생활용품 회사명:곡정창준근 무역유한회사(pavo-buy.com) 박세선 13:09
1518746 기타 티엠데코 쿠팡구매 김지수 13:09
1518745 식음료 배떡장림다대점 박수미 13:08
1518744 생활용품 (주)나음케어.플랫폼 쿠팡 권영옥 13:07
1518743 유통 명인 강수영 13:06
1518742 생활가전 웰싱 유영상 13:02
1518739 기타 관절보궁 이혜순 12:56
1518737 통신 KT 홍성대 12:52
1518735 생활용품 폴햄 강지혜 12:51
1518724 생활용품 한샘 김순섭 12:39
1518723 항공·여행 트래블로카 송혜경 12:32
1518722 기타 폴렌느 전진덕 12:31
1518721 유통 쿠팡 최도희 12:29
1518720 기타 (주)이사대학, 사업자번호 597-81-03742 장현주 12:24
1518719 생활가전 쿠팡/ 컴퓨존 강병덕 12:23
1518718 금융 우리은행

처리중

고객 사기 N
전종훈 12:22
1518717 유통 인스타그램 바지구매 장은숙 12:20
1518716 기타 한일금거래소 민정윤 12:16
1518715 식음료 CJ제일제당

처리중

배달사고 N
최도희 12:12
1518714 유통 쿠팡 장정규 12: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