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유소 어이없는 유류비 청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주유소 어이없는 유류비 청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태호
  • 조회수 : 555회
  • 작성일 : 12-03-07 23:09:30

본문

이런 상담 글은 처음 써보네요.

너무 화가 나서 이렇게 글을 남김니다.

방금 전 22:20분경 인천 서구 공촌사거리에 있는

세원주유소에 주유를 하러 갔습니다.

차량은 소나타3구요 기름 눈금이 E 실선 위에 있을 때

미리 기름을 넣으려고 했습니다.

가득 넣어달라고 부탁했고여

근데 갑자기 몇 리터를 넣냐는겁니다

제가 머 리터를 알수도 없을 뿐더러

외우는것도 아니고 그리고 크게 신경도 안쓰고

50 머 2리터 정도 되겠져?? 이랬는데

잠시 뒤 계산서를 보니까 52리터가 찍혀있는겁니다.

정말 어이없었습니다.

제가 지난 몇달간 엥꼬 불 들어왔을 때 넣은거 다 쳐도

이렇게 나온적이 없는데 이런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103,000원이 나온겁니다.

솔직히 정확히 얼마 들어간지도 모르겠고

기름넣기 전 게이지는 그런 게이지도 아니었고요

이 금액 합당하지 않다고 이런 방법이 어딨냐니까

리터기가 안찍혔고 고객님이 52리터라고 말해서

이렇게 계산 했다는겁니다

전 이런 금액 처음 나와봤고 그런 게이지도 아니었다

말해도 안먹히더라고요

고객님이 52리터라고 하지 않았냐고 되풀이하고요

그래서 저는 진짜 이건 아니다 그럼 40리터라고 했으면

40리터 계산하려고 했냐? 이러니까 그렇다네요...

정말 할말도 없고 어떻게 할 방법도 없어서

화만내며 그냥 왔는데

너무나 억울합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동차 유류비가 과도한것같아 화가나셨겠습니다.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동일한 제품인 경우에도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소비자가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을 구입하고 a/s를 받기 위하여는 사전에 시장조사를 충분히 한 후 구입하여야 합니다. 구입자와 판매자의 의사가 일치해 매매 계약이 체결된 이상 그 책임은 각자 지어야 하면 판매자가 터무니없이 싸게 팔았다며 판매를 취소하고 물건을 돌려달라고 할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소비자가 사전에 가격을 잘 알아보고 살 수 밖에 없으며 공공 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070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김연지 11:43
1518069 금융 홍콩 창롱 디지털 테크놀로지 유한회사 조현주 11:40
1518068 항공·여행 파라타항공 김주리 11:35
1518067 생활용품 주식회사 딥다이브(DEEPDIVE INC.) 이하람 11:35
1518066 유통 디월트페밀리 정도산업 김기성 11:35
1518065 항공·여행 아시아나항공

처리중

결항 N
이미지 11:34
1518064 유통 G마켓 정유철 11:32
1518063 생활가전 한일전기 김성미 11:29
1518062 기타 참 다루 참 다루 서구청점 11:26
1518061 기타 욕실 리모델링 전문업체 타일박사 김주안 11:23
1518059 식음료 크리스탈제이드 이시영 11:18
1518058 항공·여행 가평 넘버나인 펜션 김예지 11:17
1518057 유통 구름마켓 한솔미 11:15
1518056 기타 제이로지 삼송점 이태리 11:14
1518055 생활가전 슬룸

처리중

반품 안됨 N
최정화 11:13
1518054 자동차 고저스리무진(카니발 특장) 오동환 11:11
1518053 식음료 카톡 톡딜

처리중

카톡 톡딜 N
박재순 11:05
1518052 기타 주식회사 엠에이치익스프레스 신은요 11:04
1518051 생활용품 잡화끝판왕 / 네이버입점 스토어 김소원 11:02
1518050 생활용품 (주 )데일리앤코 박병운 11:00
1518049 생활가전 위니아 냉장고 한정희 10:59
1518048 기타 건설기계 이기영 10:58
1518047 생활가전 한경희 생활과학

처리중

As 거부 N
정영호 10:56
1518046 기타 Guangzhou Kunhan E-commerce Co 이예복 10:55
1518045 생활가전 스마트삼육 한상중 10:52
1518044 생활용품 초원세탁 윤경수 10:51
1518043 생활가전 (주)울산비투비 조동수 10:45
1518041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기기결함 N
김종순 10:33
1518040 생활가전 미소청소 임연서 10:33
1518039 기타 쿠팡 이준문 10: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