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은 일사천리, 해지는 백만년 걸리는 C&M통신사. 시정요구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M ] 가입은 일사천리, 해지는 백만년 걸리는 C&M통신사. 시정요구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아령
  • 조회수 : 47회
  • 작성일 : 14-02-20 14:17:18

본문

작년 10월부터 해지하려고 무수히 시도했으나,
관련 서류를 보내야하고 과정이 복잡하였고,
제대로 처리되지 않아 쓰지 않았는데도 몇달치의 요금을 냈습니다.
장장 5개월째 해지 요구 전화를 하고, 매번 녹취기록을 확인하고,
담당자는 매번 바뀌어서 했던얘기 또하고 또하고.....
가입은 쉬운데
해지는 너무 어려운거 아닌가요........
해지절차도 가입절차처럼 상세히 안내해주고
친절하고 깔끔하고 신속하게 처리해주는 문화가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해지하기 힘들어서 무서워서 가입하겠습니까 어디...

인터넷 하나도 쓰지도 않고 2-3개월치를 낸것도 속상한데,
방문한 담당자자 명함을 왜 받아두지 않았냐. 녹취기록이 없다는 식의
C&M의 태도. 정말 화가 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 해지처리가 제대로 되지 않아 무척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이와 같이 절차를 까다롭게 함으로써 해지를 방해하는 사례는 초고속인터넷서비스의 대표적인 피해유형으로서, 2007년 4월 통신위원회(현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를 개선하는 방안을 발표하였습니다. 즉, 해지신청 전화 대기시간이 길어질 경우를 대비한 전화예약제, 인터넷 해지 접수제 등이며 해지신청 후 완료여부와 상관없이 해지희망일로부터 과금을 중단하도록 하였으며 또한, 해지지연 일수에 따라 보상해주는 지연피해보상 제도를 도입하도록 하였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관련하여 필요 시 관리.감독하는 방송통신위원회(02-1335, www.kcc.go.kr)로 신고,문의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4288 유통 인마이백 박은영 2026-07-10
1534287 식음료 라라스윗

처리중

과대광고
현수빈 2026-07-10
1534286 유통 인마이백 김유준 2026-07-10
1534285 통신 스카이라이프 이경재 2026-07-10
1534284 유통 인마이백 배단비 2026-07-10
1534283 유통 인마이백 정하영 2026-07-10
1534282 유통 인마이백 이예지 2026-07-10
1534281 서비스 로젠택배 이시언 2026-07-10
1534280 생활용품 인마이백 최지인 2026-07-10
1534279 생활용품 인마이백 신은선 2026-07-10
1534278 유통 인마이백 임소희 2026-07-10
1534277 생활용품 인마이백

처리중

환불
김유진 2026-07-10
1534276 유통 인마이백 김준희 2026-07-10
1534274 생활용품 럭센트 임명화 2026-07-10
1534273 항공·여행 부킹닷컴 오다해 2026-07-10
1534271 항공·여행 트립닷컴 이현지 2026-07-10
1534270 기타 H스카이 최수영 2026-07-10
153426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7-10
1534266 기타 쿠핑

처리

답변
최정희 2026-07-10
1534265 기타 쿠팡 최정희 2026-07-10
1534264 기타 용남익스프레스 공항버스8837번 김나연 2026-07-10
1534263 기타 쿠팡

처리중

환불
최정희 2026-07-10
1534262 식음료 푸라닭 홍성점 허정현 2026-07-10
1534258 기타 무직

처리중

미납품
장기환 2026-07-10
1534252 자동차 한라자동차공업사 최현영 2026-07-10
1534250 자동차 현대자동차 남궁욱 2026-07-10
1534240 기타 루이비통 한윤희 2026-07-10
1534235 식음료 끌림365 김동찬 2026-07-10
1534234 생활용품 n.by.ncoco (구미 봉곡동 g7점) 김태이 2026-07-10
1534231 서비스 학원 원장 2026-07-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