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우보드 네버썸머에보4.0 수입처 및 as 센터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호야스토어 ] 스노우보드 네버썸머에보4.0 수입처 및 as 센터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경환
  • 조회수 : 167회
  • 작성일 : 14-02-11 23:41:02

본문

2013년 12월 30일 원에잇 이라는 사이트를 통하여 스노우보드 데크와 바인딩 부츠를 구입하였습니다. 스노우보드 데크는 네버썸머에보 4.0 이라는 제품으로 할인받아 67만원에 구입하였습니다. 기존에 장비를 업글하기 위해서 최상급으로 불리는 네버썸머 에보 4.0 제품을 구입하였습니다. 구입후 50일쯤 후에 데크를 청소하던중 바닦 베이스와 엣지부분에 틈이 벌어진것을 발견하였습니다 그래서 구입처에 as를 문의하였더니 업체로 보내달라 하더라구요 그래서 구입했던 원에잇 이라는 업체로 2014년 2월4일 as를 보냈습니다. 원에잇 업체에서 데크를 받아 수입처인 호야스토어 라는 수입 as 처로 데크as및 교환 요청을 하였나 봅니다. 그런데 수입처라는 곳에서 2014년 2월 8일 전화가 왔습니다. 데크 베이스와 엣지 사이에 틈이 벌어진건 맞지만 as사유가 아니라는 이유로 교환요청을 거부하는 것입니다. 대신 수리를 해서 보내주겠다고 하더군요. 67만원짜리 데크를 5~6번 사용후에 틈이 생기고 균열이 발생하였습니다 그 부분을 수리해서 타라고 하면 어느 구매자가 좋아할까요??
수입처에서는 끝까지 저의 교환 요청을 거부하고 소비자고발센터에 신고 하라고 하더군요(02-515-7257) (담당자 이름 이병재) 더욱 웃긴건 그 균열이 처음부터 있었던 것인지 아님 나중에 생긴것인지를 묻더군요.. 그래서 저는 처음에 자세하게 확인을 못하여서 잘 모르겠다고 하니 그걸 처음에 확인 안한 고객잘못이랍니다 그래서 교환은 안댄다고 하구요
그런데 제가 처음 구입해서 포장을 벗기고 찍어놓은 사진을 유심히 관찰하면서 확대를 해보니 균열이 생긴부분이 처음에는 균열이 없었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사진자료를 제가 구매를 한 원에잇 업체의 담당자에게 보내주었습니다. 그분도 타면서 생긴거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결론은 호야스토어 업체가 원하는데로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하고 여러 인터넷사이트에 네버썸머에보 제품의 품질과 as등을 널리 알릴 생각입니다.
스노우보드라는 스포츠를 좋아하는 한 사람으로서 호야스토어 같은 업체는 사라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으로 사진파일을 첨부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쇼핑몰에서 구입후 사용중이던 해당제품의 하자로인한 A/S와 교환거부로 인하여 몹시 실망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에 의하면 공산품의 경우 품질보증기간이내에는 제품의 성능.기능상 하자로 인한 피해가 발생한 경우 그 사안에 따라 사업자에게 무상수리-교환-환급 등의 순서로 보상책임을 물을 수 있으나, 사용자의 과실이나 부주의에 의한 하자는 보상에서 제외된다 정하고있습니다.  하자에 대한 정확한 판단을 위해서는 심의나 시험검사가 필요하며 심의 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한국소비자연맹(02-794-7029)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4787 유통 번들즈 서브마켓 박현숙 2026-07-13
1534786 항공·여행 지중해팬션 곽준철 2026-07-13
1534785 유통 쿠팡 박혜린 2026-07-13
1534784 유통 NS홈쇼핑 이용신 2026-07-13
1534782 기타 덧셈 이태근 2026-07-13
1534781 기타 아고다 유용수 2026-07-13
1534780 생활가전 LG전자 김경식 2026-07-13
1534779 통신 KT 이균건 2026-07-13
1534778 생활용품 munsingwear 하성주 2026-07-13
1534777 기타 11번가 윤현철 2026-07-13
1534776 생활가전 삼성전자 온라인 공식 파트너 주식회사 보보 고경원 2026-07-13
1534775 유통 공구마켓 박춘우 2026-07-13
1534774 기타 효담농산 엄태영 2026-07-13
1534773 항공·여행 트레블로카 이선아 2026-07-13
1534772 기타 프롬비 조형연 2026-07-13
1534771 항공·여행 아고다 김다인 2026-07-13
1534770 기타 한샘인테리어 센텀하우스 박보애 2026-07-13
1534769 식음료 서브마켓 홍준기 2026-07-13
1534768 생활가전 연우랑(쿨릿) 윤다영 2026-07-13
1534767 항공·여행 와이페이모어 김태화 2026-07-13
1534766 생활가전 스웨그키 임도영 2026-07-13
1534765 유통 테이블앤조이 하성희 2026-07-13
1534764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김종대 2026-07-13
1534763 기타 (주)소셜빈 김미영 2026-07-13
1534762 유통 주식회사 번들즈 양대운 2026-07-13
1534761 항공·여행 국외항공사(루프트한자) 김형걸 2026-07-13
1534760 유통 네이버쇼핑 변재은 2026-07-13
1534759 기타 미니멀랜드 안덕인 2026-07-13
1534758 금융 대노복지단 어메이징플러스 이민준 2026-07-13
1534757 생활가전 쿠잉전자 황세령 2026-07-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