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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오토콤 ] 현대오토콤의 a/s실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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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윤나리
  • 조회수 : 358회
  • 작성일 : 13-11-01 21:5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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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2012년8월 블랙박스 2대를 구매하였습니다.
1대는 현대오토콤 제조 및 판매 상품인 DBR-2000H
1대는 현대오토콤 제조 및 프리원 판매 상품인 X-7000

처음 구매하고 잡음문제와 시간설정 등 문제가 발생하였고 2013년 1월25일 현대오토콤 측에 2대를 A/S신청하여 본사로 제품을 입고시켰습니다.(그당시에는 현대오토콤과 프리원의 A/S가 분리되어있지 않아 두대 모두 현대오토콤에서 직접 처리해주었습니다.)

그후 제품이 교환되어 저에게 왔습니다.
(최근 유선상으로는 원래는 A/S가 가능한 상품이면 A/S를 해주는게 원칙이나 제가 너무 불편해하기에 배려하는 마음에서 교환을 해주었답니다.)

그 뒤 영상 누락현상이 두제품 모두에서 발견되었습니다. (주차중 뿐만 아니라 주행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블랙박스상에는 영상이 없었습니다.)

이러한 문제로 다시 A/S센터에 연락을 했더니 상담원은 제가 포멧을 제대로 하지 않은 것이랍니다.
시간설정이 자꾸 안되는 것도 제가 제대로 하지 않은 것이랍니다.

그렇게 다시 절차에 대해 안내받고 실행후 차량에 블랙박스를 장착했습니다.

얼마지나지 않아 똑같은 현상이 또발생하더군요.
저대로 제 주 업무가 있고 일이 있는지라 그때그때마다 유선을 통한 안내를 받았습니다.

계속해서 SD카드를 포멧해라 어째라 그런 얘기만 들었고, 그대로 진행하고 심지어 새로운 SD카드를 구매하기까지 했습니다.

하지만 여태껏 그 불량은 고쳐지지 않았으며

1대(X-7000)의 경우 2013년 10월14일 새로운 제품으로 교품을 받았음에도 똑같은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업체는 그사이 업체명을 변경했고, A/S부서는 연락되지 않았습니다.
2주 정도 연락을 시도하다 10월30일 영업팀으로 연결했더니 바로 연결되었습니다. 그 후 오늘 유선상으로 통화를 했고 다시 A/S보내면 새제품으로 교환해주고 그 뒤에도 동일증상이 발생하면 어떻게 처리해줄지 안내해주겠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프리원보다 더 큰 문제는 현대오토콤이었습니다.
열심히 광고만하고 심지어 지금 보고있는 한국시리즈 경기 타석바로뒤 광고판에 다본다 광고가 나오네요

자신들의 가맹점이 아닌곳에서 구매했기에 환불해줄수 없답니다. 규정이 그렇답니다.
근데 그 가맹점제도는 2013년5월부터 시행되었답니다.(제가 구매한 시점은 2012년8월)
제가 구매했던 그곳이 현재 자신네의 가맹점이 아니기에 아무것도 해줄수 없답니다.
계속 A/S만 보내랍니다.
현대오토콤의 A/S 검색해보면 아시겠지만 '볼장다봤다'라는 이름으로 불리우더군요.

무조건 규정상 안된답니다.
그규정 본인네들이 만들었고 기계가 블랙박스의 아주 기본적역할? 아니 블랙박스라는 이름으로 불리기 위해 해야하는 역할인 영상녹화를 못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역할을 못하는 기계인데 규정상 아무것도 해줄 수 없답니다.

저같은 피해를 본 분이 한두명이 아니더군요
소비자들의 A/S에 대한 엄청난 불만이 있음을 알면서도 아무조치도 취하지 않고 안된다는 변명만 늘어놓는 업체를 고발합니다.

파일첨부한 4개의 사진은 1분의 시차를 두고 기록된 영상의 캡쳐본입니다.
30초-1분사이 해가 떴다 졌다 하고 있습니다.
결국 그 사이 영상은 모두 녹화되지 않았다는 것이지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블랙박스의 잦은하자에도 불구하고 환불이 불가하다고하여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공산품(휴대폰)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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