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직원이 고객에게 무시,협박 및 태도,비아냥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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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U+ ] LG+ 직원이 고객에게 무시,협박 및 태도,비아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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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최재형
  • 조회수 : 194회
  • 작성일 : 26-07-11 15: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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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부터 현재까지 계속 연락오는중입니다.
23년도 인터넷설치를 대리점에서 신청하였고, 약정기간이 끝날무렵 25년도에 114로 전화해서 재약정가입을 하면서 셋탑박스도 모두 교체 하였습니다.
이후, 4월에 전화한통이 걸려옵니다.
본인은 LG+직원 직영점이라고 설명한 후 , 기존에 있던 대리점이
폐쇄하면서 직영점인 본인으로 변경되었다고,
그러면서 기존에 할인혜택을 받을수있는코드가 빠져있어서 할인을 적용받지못햇다고 하더군요.
이후 SKT로 1년간 가입후 사용하시면서
기존에 있는 LG+ 결합도 유지할수있게끔 직영코드를 발급을 해서 등록해준다고 하네요.
또, 현금 25만원 + 상품권 10만원 및 매월 인터넷 2만원할인까지.라고 설명 하셨습니다.
저는 하기싫다고 끊었는데, 이후 몇차례 몇차례 지속적이게 일상생활에 지장이 될정도로 전화가 계속옵니다.
안되겠다싶어, 번호를 차단한후 일상생활에복귀하나싶엇으나,
다른 두 번호로 몇차례 계속 전화가 왔습니다.
내용은 이러합니다.
기존에 있는 제 전화번호 차단푸시고 제 말씀 들어야지 혜택도 이어나가고 불이익이 안생긴다고.
보이스피싱마냥 집착이 너무 심합니다.
어제는 또, 가입안하시면
저희가 방문에서 셋탑박스를 수거해간다는겁니다.
제가 재약정도 햇고 , 셋탑박스도 교체햇다고. 그러니말도안되는 설명하면서 혼란을 주면서
그러면 내일부터 인터넷 , TV 못쓰게 해지한다고 협박 아닌 협박 하더라고요.
또, 어디 가입하실거냐 가입하실곳
미리 연락 다돌려서 가입못하게 막을거다. 이렇게 말하네요
그러고 또 , 제가 운전을 하면서 출근을해야하는데
지속적이게 전화가 와서 , 지금 운전중이니 내리고 연락드리겠다.
라고 말씀드렷습니다만,
언제 내리는지 몇시 몇분 정확하게 얘기해야지 저도 기다리지 아니면 알아서 하겟다. 라고 하시던데,
애초에 상담하시는 직원분의 태도가 이게 맞는건가요 ?
그러면서 끊으실때
하... 알아서 하세요 그냥 ㅉㅉ 이러면서 끊던데
저도 일하는 직장인입니다.
그게 고객한테 말하는태도가 맞는건가요 ?
이렇게 4월 말부터 ~ 지금까지 계속 전화가 와서
저도 안되겠다싶어서 열도받고 일상생활에 영향을 주기까지 스트레스가 너무 받아서 신고를 합니다.
소비자를 비하하는 행동과 말투
매우 기분이 얹짠을정도로 나쁘며,
생활에 지장이갈 정도로 연락이오고
그리고 제 전화번호는 어떻게 알았는지
(저는 부산에 거주하고있고,
직원분은 서울에서 근무)
자꾸 엘지직영점이라고 허위사실을 말하면서
강요를 하며 협박하였습니다.
정신적피해금액 및 고객 기만죄, 협박죄로 신고 합니다.
소보원, 국제신문고에 다 신고 넣을겁니다
LG 대리점 본사 직원이 어떻게 이런식으로 고객들에게 응대를 하는건가요 ? 적합하지않다고생각하는데 해고시키세요 ㅡㅡ 이런 직원들은
LG+ 직원 이름 = 이서준
근무처 = 서울마포엘지직영 상무센터 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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