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갑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팡 ] 쿠팡 갑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허정
  • 조회수 : 600회
  • 작성일 : 26-05-30 07:24:47

본문

저는 3월초 쿠팡에서 효모 식품을 시켰습니다 기더리던중 판매자가 실수로 가격을 잘못기재 다시 취소 주문 했습니다 3월26일 재주문 4월30일배송 해외직구라 4월30일이 자나5월 배송이 안되서 고객센테 전화 죄송하다고 판매측 연락 곧 배송예덩 5월 중순2달 가까지 기다리고 6월3~8일 배송 그래서 화가 나서 피해보상 요구 연락이 없음 관리자 전화 준다고 말만 하고 무답 그러고 어제29일 날짜 문자로 취소 통보 환불 해준다고 이건 정말 고객을 우롱하고 갑질밖에 안됩니다 고객센터와4번 통화 결국 지들 맘데로 환불 사과 하나 없이 이게 말이 됩니까 이런 고객들에게 갑질하는 업체 분명히 피해보상 정신적 스트레스 보상 받길 원하는데 아무 소식도 없고 연락도 없이 환불통보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인터넷쇼핑몰 관련 사업자의 귀책사유로 인하여 계약이행이 어려운 경우는 계약이행 혹은 계약해제나 손해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손해배상을 요구할 경우, 손해 사실을 객관적으로 입증하여야 하며, 손해가 발생하지 않았다면 손해배상은 요구하기 어려우며 사이버 쇼핑과 관련하여 가격기재 오류 또는 광고물 표시 상 과실 등 납득할 수 있는 이유로 일방적 물품판매 취소사례(판매거부)가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관계 법률을 살펴보면, 민법 제109조(착오로 인한 의사표시)에는 " ①의사표시는 법률행위의 내용의 중요부분에 착오가 있는 때에는 취소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착오가 표의자의 중대한 과실로 인한 때에는 취소하지 못한다."라고 규정하고 있으며 따라서 사업자가 배상을 거부하면, 어떤 경우에 물품의 판매의 취소가 용인될 수 있고, 또 어떤 경우에는 취소가 용인될 수 없는지에 대해서는 고도의 법적판단(민사소송 제기 등)이 요구된다는 점에서 사업자가 판매 취소만을 고집할 경우, 사업자의 논리가 틀리다는 사실을 설득하여 소비자 피해를 구제하기는 현실적으로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070 유통 현대백화점 최민채 11:52
1517068 유통 신세계백화점 최민채 11:47
1517067 자동차 js리무진 오창주 11:44
1517065 통신 삼성전자. 1588-3366 이만수 11:34
1517064 생활용품 아르네홈데코 장하영 11:33
1517063 항공·여행 프리즘 이두리 11:30
1517062 서비스 청소홀릭 신연주 11:30
1517061 서비스 닥터포커스 스터디카페 신매센터 이현정 11:28
151706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1:21
1517059 금융 스타크레디 대부 정윤상 11:21
1517058 항공·여행 트래블로카 이채현 11:17
1517057 항공·여행 NOL 티켓 최지혜 11:17
1517056 기타 무강메디AD

처리중

강제구매 N
진형석 11:15
1517055 기타 의류 하이라이트브랜즈 시에라디자인 유민경 11:13
1517054 유통 쿠팡 하윤비 11:13
1517053 기타 스픽이지랩코리아주식회사 윤혜현 11:12
1517052 생활용품 디스댓 (thisthat) 안수진 11:11
1517051 기타 베리시 김혜미 11:08
1517050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장유빈 11:06
1517049 생활가전 LG전자 우정인 11:05
1517048 통신 KT

처리중

복지할인 N
정해옥 11:03
1517047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김춘화 10:59
1517046 유통 HUMAN Daily 오성헌 10:59
1517045 금융 현대해상 최선희 10:57
1517044 기타 더진심학원 최미선 10:46
1517043 유통 쿠팡 판매자 노드포트 김건우 10:44
1517042 생활용품 비렌느 황미연 10:44
1517041 생활가전 세스코 민소정 10:34
1517040 생활용품 아임도쿄 구매자 10:32
1517039 유통 Gerfine(home & kitchen)

처리중

반품신청 N
박봉숙 10: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