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 품질 불량 / 보상 규정 미이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이마트(명일점) ] 식품 품질 불량 / 보상 규정 미이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윤정
  • 조회수 : 355회
  • 작성일 : 26-01-20 00:20:15

본문

「소비자기본법」 제4조에 따르면 소비자는 안전하고 품질이 보장된 상품을 제공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본인은 이마트에서 판매된 유기농 견과류를 두 차례 구매했으며, 두 제품 모두 섭취가 꺼려질 정도의 산패된 기름 냄새가 발생했습니다. 이는 식품으로서의 기본적 품질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사례입니다. 또한 이마트 측에서 안내하고 있는 ‘품질에 하자가 있을시 고객센터 직접 방문 취소 시 1회당 5천 원 상품권 지급’ 규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본인은 해당 보상을 받지 못해 소비자에게 고지된 보상 기준이 이행되지 않았습니다. 두번째 사 온 견과류를 다시 취소하러 가야하는 상황이고 나에 귀중한 시간, 교통비와 그동안 마음쓰며 지낸 시간을 보상 받고 싶습니다.
반복된 품질 문제와 보상 규정 미이행은 소비자 신뢰를 저해하는 행위로 판단되며, 이에 대해
1.보상 기준의 즉각적인 이행
2.품질 관리 체계 점검
3.서면 답변
을 요청합니다.
본 사안은 필요 시 소비자분쟁조정 절차를 통해 해결할 의사가 있음을 밝힙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식료품의 경우 부패 변질된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미 개봉된 경우라면 제조, 유통상의 사업자측 과실이 있다고 해석됩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유통기한이 지난 식품을 파는 것은 식품위생법 위반 사항으로 해당 행정관청(시,군,구 또는 국번 없이 1399번)에 시정조치등 도움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745 기타 택시조합 임철민 2026-06-12
1520742 자동차 현대자동차 권석현 2026-06-12
1520741 유통 캘리프 정하정 2026-06-12
1520740 유통 페이지유 남윤경 2026-06-12
1520739 서비스 NC소프트 오재우 2026-06-12
1520738 생활용품 29cm 와 LE17SEPTEMBRE 최아련 2026-06-12
1520737 통신 LGU+ 위종선 2026-06-12
1520736 식음료 프레시지 이선정 2026-06-12
1520735 기타 ATM파트너스 광고 대행업체 김현희 2026-06-12
1520733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서창희 2026-06-12
1520732 기타 오리진더마랩 최진정 2026-06-12
1520731 생활가전 다이슨 심연우 2026-06-12
1520730 금융 현대카드 박대봉 2026-06-12
152072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2
1520727 통신 KT 김문창 2026-06-12
1520725 생활용품 29cm 김선우 2026-06-12
1520724 생활가전 쿠첸 강신철 2026-06-12
1520722 금융 태양라이프 김재욱 2026-06-12
1520720 유통 테무 이심교유승근천벌 2026-06-12
1520719 기타 당근마켓

처리중

당근 분쟁
김성신 2026-06-12
1520718 기타 노무법인미래 나인지 2026-06-12
1520717 생활가전 공간조명 고민숙 2026-06-12
1520716 기타 휴렉 김순남 2026-06-12
1520715 기타 바디튠 웰니스마사지 동탄점 안미희 2026-06-12
1520714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최근영 2026-06-12
1520713 생활용품 이마트트레이더스내 악세서리코너 명경미 2026-06-12
1520712 생활용품 pg쇼핑몰 김유신희 2026-06-12
1520711 기타 쿠팡 이정인 2026-06-12
1520710 생활용품 브로스 이민규 2026-06-12
1520709 생활용품 레드페이스 전선희 2026-06-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