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가 노트북 6개월간 2번의 액정 파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애플 ] 고가 노트북 6개월간 2번의 액정 파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영준
  • 조회수 : 84회
  • 작성일 : 13-08-26 11:22:31

본문

구매시 가격 360만원 이며 as 2년 연장 비용 약 30만원을 별도로 지불하는 고가의 노트북임에도 불구하고 6개월간 2차례 액정이 파손되었습니다. 2번다 제가 인지하는 물리적 충격을 가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고객 과실로 판정. 특히 금번의 경우는 인터넷 서핑중 갑자기 파손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파손되어 고객 과실로 판정한 명확한 근거를 요청하였으나 납득할만한 설명없이 100만원 상당의 수리비를 지불해야함.
1주일간 수차례에 걸쳐 상담 하였으나 정확한 설명없이 시간낭비만 함.

상담 내용은 녹음 해 두었으며 보다 상세 내용은 링크 확인 요청드립니다(단. 커뮤니티 가입이 필요할수 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고가로 구입 후 사용하시는 해당노트북의 액정파손으로 무척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액정이나 메인보드파손 등의 하자는 대체적으로 외부충격에 기인하며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제품자체의 불량을 주장하나 이를 입증하기는 어렵습니다. 노트북을 떨어뜨리거나 충격을 가하여 액정이 파손된 경우,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하자로 보기 어려워 무상 수리를 받을 수 없다 정하고있으며 제보자님께서는 억울하신 내용을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이의를 제기 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7031 휴대전화 삼성전자 고재훈 2026-06-25
1527030 통신 SK텔레콤 김병권 2026-06-25
1527029 생활용품 NINE GRAB(나인그랩) 강민희 2026-06-25
1527028 기타 카카오톡 이현석 2026-06-25
1527027 생활용품 더그레이트에디션

처리중

환불불가 N
최승이 2026-06-25
1527026 생활용품 SSG 전혜윤 2026-06-25
1527024 생활용품 레스트 침대 조용진 2026-06-25
1527023 기타 신영회게법인 김라희 2026-06-25
1527022 생활가전 (주)에스라이즈 김문수 2026-06-25
1527021 기타 쿠팡 윤정화 2026-06-25
1527020 유통 그린테크라이프 최민영 2026-06-25
1527019 생활가전 아이닉 신동진 2026-06-25
1527018 기타 허그맘 직영 안산점 김지혜 2026-06-25
1527017 휴대전화 삼성전자 고재훈 2026-06-25
1527016 기타 쿠팡 성모자애복지관 2026-06-25
1527015 식음료 뉴트라코스 진명화 2026-06-25
1527014 휴대전화 삼성전자 고재훈 2026-06-25
1527013 금융 카카오페이 신슬기 2026-06-25
1527012 휴대전화 삼성전자 고재훈 2026-06-25
1527011 휴대전화 삼성전자 고재훈 2026-06-25
1527009 통신 KT 이민 2026-06-25
1527008 통신 폰바꾸기 최유민 2026-06-25
1527007 기타 더네오 울산병영점 박유진 2026-06-25
1527006 유통 오늘과일 이우리 2026-06-25
1527005 휴대전화 삼성전자 고재훈 2026-06-25
1526999 기타 (주)신화캐슬 2026-06-25
1526986 생활가전 미닉스

처리중

AS. 신청안됨 N
방은영 2026-06-25
1526982 통신 그린테크라이프 김하늘 2026-06-25
1526981 생활가전 미닉스 정진우 2026-06-25
1526980 생활용품 아트리움 윤준형 2026-06-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