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자 잠적 후 상품 미수취 배송 지연(김치냉장고 한달 넘게 기다림) 쿠팡 일방적 취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팡 ] 판매자 잠적 후 상품 미수취 배송 지연(김치냉장고 한달 넘게 기다림) 쿠팡 일방적 취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윤정
  • 조회수 : 842회
  • 작성일 : 25-11-29 02:30:17

본문

  신청인은 2025년 10월 28일 쿠팡에서 LG 디오스 김치냉장고를 1,930,000원에 신용카드 5개월 할부로 결제함.
  - 구매 직 후 판매자에게 배송일 문의를 하자 2주~3주 이내 배송 된다고 함.
  - 11월 4일 문의글 11월 20일 설치 확정이라고 답변을 받음
  - 11월 14일 문자로 김장철 및 이사철로 물류량 급증으로 3~5일 늦어진다고 함
  - 11월 17일 문의 답변으로 11월 24일 설치 예약 되었다 함
  - 11월 21일  설치 배송 기사 연락 없다고 재차 확인 때 배송 된다고 답변
  - 11월 22일~23일 설치 기사 연락 없어서 판매자에 전화하니 주말, 주일이라 전화 연결인 안되고 꺼져 있음
  - 11월 24일 판매자 연락 안 되어 쿠팡 고객센터에 문의
  - 11월 25일 쿠팡에서 판매자 연락 안 된다고 함. 다시 연락과 피해보상 확인 후 연락 다시 주기로 함.
  - 판매자 이야기만 듣고 11월 23일 김장 함. 김장 김치 이미 푹 익어가는 중
  - 11월 26~27일까지 쿠팡에 진행 사항 알려 달라고 여러번 전화 했으나 미답변
  - 김치 냉장고 재 구매 확인하니 가격이 최저가가 2,400,000원 이상, 50만원 인상
    배송일도 올해 안에 받을 수 있을지, 1등급 환급 지원도 가능한지 불확실
  - 가족들에게 욕 먹음. 카드값 이미 1회분 결재(마이너스 통장에서 빠져나감, 대출이자도 내고 있음)
 판매자 한달이나 기다렸는데 보내준다고 설치 확정 되었다고 거짓말만 하다가 잠적, 쿠팡은 5일동안 확인한다더니 아무런 조치도 피해보상도 없이 취소

김치냉장고 김장철이라 할인 없고 한달 사이 가격이 동일 모델 50만원 추가해야 구매 가능함.
쿠팡은 이에 대한 보상을 할 수 없다고 함. 판매자로 부터 수수료는 다 받고 소비자에게는 아무 보상없는 쿠팡. 피해는 고스란히 소비자 몫인가요.
이것도 계약이고 이미 카드대금 납부했는데 피해도 소비자와 쿠팡이 나눠져야 하는 거 아닐까요?
제발 도와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인터넷쇼핑몰 관련 사업자의 귀책사유로 인하여 계약이행이 어려운 경우는 계약이행 혹은 계약해제나 손해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손해배상을 요구할 경우, 손해 사실을 객관적으로 입증하여야 하며, 손해가 발생하지 않았다면 손해배상은 요구하기 어려우며 사이버 쇼핑과 관련하여 가격기재 오류 또는 광고물 표시 상 과실 등 납득할 수 있는 이유로 일방적 물품판매 취소사례(판매거부)가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관계 법률을 살펴보면, 민법 제109조(착오로 인한 의사표시)에는 " ①의사표시는 법률행위의 내용의 중요부분에 착오가 있는 때에는 취소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착오가 표의자의 중대한 과실로 인한 때에는 취소하지 못한다."라고 규정하고 있으며 따라서 사업자가 배상을 거부하면, 어떤 경우에 물품의 판매의 취소가 용인될 수 있고, 또 어떤 경우에는 취소가 용인될 수 없는지에 대해서는 고도의 법적판단(민사소송 제기 등)이 요구된다는 점에서 사업자가 판매 취소만을 고집할 경우, 사업자의 논리가 틀리다는 사실을 설득하여 소비자 피해를 구제하기는 현실적으로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621 항공·여행 NOL(야놀자) 조형권 2026-06-12
1520620 생활용품 테키라 박영주 2026-06-12
1520619 생활가전 귀뚜라미보일러 임제훈 2026-06-12
1520618 기타 스타벅스/엘지가전 이민경 2026-06-12
1520616 서비스 세시소프트

처리중

※운영 N
김성민 2026-06-12
1520615 유통 Big cheap-mall

처리중

환불거부 N
사길진 2026-06-12
1520614 유통 오늘의 집 송예림 2026-06-12
1520613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정래성 2026-06-12
1520612 자동차 영등포자동차검사소 이종석 2026-06-12
1520611 생활용품 타밈 김이현 2026-06-12
1520610 통신 샥즈코리아 김봉성 2026-06-12
1520608 금융 금융투자협회 박성렬 2026-06-12
1520606 생활용품 에르쯔틴 김태원 2026-06-12
1520605 자동차 기아자동차 박홍순 2026-06-12
1520601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장응수 2026-06-12
1520598 통신 티빙 김정희 2026-06-12
1520594 생활가전 삼성전자 양화림 2026-06-12
1520593 유통 KT쇼핑라운지 한영지 2026-06-12
1520592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남주연 2026-06-12
1520591 통신 LGu+ 김찬묵 2026-06-12
1520590 통신 Kt엠모바일 정유진 2026-06-12
1520589 서비스 메이플 플래닛

처리중

무고 정지 N
김주형 2026-06-12
1520588 식음료 건강식품

처리중

허위판매 N
김경희 2026-06-12
1520587 생활용품 태원란펑전자상거래유한회사 조옥주 2026-06-12
1520586 생활용품 바크 정유선 2026-06-12
1520585 기타 리즈온크리닉

처리중

화장품 N
송호순 2026-06-12
1520584 유통 놈코어 신해민 2026-06-12
1520583 유통 버닝잇 서승범 2026-06-12
1520581 항공·여행 꿀스테이/구서동버튼호텔 이가희 2026-06-12
1520580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김선진 2026-06-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