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플러스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플러스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현진
  • 조회수 : 741회
  • 작성일 : 13-08-07 16:05:06

본문

2011.5.3 일날 LG U 플러스에 인터넷,TV, 070집전화를 계설하였읍니다...
계설하고 보니 TV를 켜는데도 리모콘 두개를 눌러야만 겨우 전원이 들어오고하여,
계속 사용하기가 너무 불편해 2011.8월달에 다른 통신사를 불러서  집에 설치된  LG U 플러스 선을
때버리고 다른통신사를 지금까지 쓰고 있는데,
인터넷에 알아보니 그때당시만해도 LG U 플러스를 계통하면,현금으로 \450,000원을 지급한다는 광고가
난무하고 있었고,  그광고를 보는 순간 아~ 속았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읍니다,,,
저는 근처 이마트에서 엘지유플을 계통했는데 아무런 해택도 받지 못했기 때문에...

그래서2011.8월인가 그때  LG U 에 전화해서 해지를 원한다고 했더니 그럼 3년 약정이니 위약금 3년치를
다 지불하라고 하길래 ,  인터넷에선 LG U 계통하면 450,000원 상당의 상품권이 나온다 그랬는데,
난  아무런 해택도 못받았다고 하니 450,000상품권을 보내준다고 해놓고는 이십이삼만원 정도의 상품권밖에
보내주지 않고, 그리고는 저도 받은게 있으니 그러고 그냥 이날이때까지
매달 꼬박꼬박 한달에 39,050원씩이 통장에서 빠져나가고,,,전화해서 해지시켜달라고 해야지...
맘만 먹고 있다가  오늘 2013.8.7 LG U에 전화해서 그동안 이러이러하고 2011.8월부턴 다른 LG U 를
쓰지도 않는  요금을 계속 내고 있었다고 예기를 하고 해지시켜달라고 하니,
3년이 안됐기 때문에 남은날들에 대한 위약금 삼십육만얼마를 더 내어야지만 해지가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2011.12월달엔 그집에서 다른곳으로 이사를 해버렸기 때문에
LG U를 쓰고있으면서 안썻다고 거짓말 하는것도 아니고...

암튼 저는 2011년 8월부터는 쓰지도 않은 통신요금를 근 2년 동안 계속 내오고 있었는데,,,
억울하기도 하고 저도 그동안 좀 무심했던것에 대해 반성도 하면서...삶이 바빠서
그래도 2년정도 지났으니 해지해줄꺼라고 너무 쉽게 생각하고 있었나 봅니다...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6486 기타 미용기기(주)심지 원미경 2026-06-24
1526485 생활용품 대림바스 장석호 2026-06-24
1526484 생활가전 삼성스토어 화순 송민경 2026-06-24
1526483 통신 LGU+ 김가이 2026-06-24
1526479 생활가전 LG전자 정우경 2026-06-24
1526478 유통 미닉스 윤재훈 2026-06-24
1526476 식음료 온라인판매 데일리팜 김건 2026-06-24
1526475 기타 익명제보도 허용합시다 나그네 2026-06-24
1526474 유통 서브마켓 정한나 2026-06-24
1526473 기타 작심스터디카페 반곡점 김남희 2026-06-24
1526469 금융 흥국화재 허정원 2026-06-24
1526466 생활가전 풀무원 장은하 2026-06-24
1526461 유통 유한회사 보즈예 김현태 2026-06-24
1526450 생활용품 주식회사코스미 문지원 2026-06-24
1526438 기타 무직 양해열 2026-06-24
1526437 기타 작심스터디카페 반곡점 김남희 2026-06-24
1526430 기타 해듬오케이 김백엽 2026-06-24
1526428 생활가전 미닉스 장지은 2026-06-24
1526422 생활가전 쿠쿠전자 ㄱㅇㅈ 2026-06-24
1526421 기타 해듬오케이 김우건 2026-06-24
1526419 유통 알리

처리중

알리 환볼 N
조경환 2026-06-24
1526418 유통 롯데온 박인순 2026-06-24
1526413 기타 마카콜택시 삼척시민 2026-06-24
1526412 기타 드림케어스 장서연 2026-06-24
1526411 유통 Keithys.com 중국업체 김형선 2026-06-24
1526410 식음료 요기요 박원한 2026-06-24
1526409 기타 감탄브라 조향근 2026-06-24
1526408 금융 코나카드 고준 2026-06-24
1526407 기타 대세창호 1555-2148 송호선 2026-06-24
1526404 서비스 Lernejo AI 이정현 2026-06-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