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환신청후 보름이 지나도 물건을 못받고 있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gs 홈쇼핑 ] 교환신청후 보름이 지나도 물건을 못받고 있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정
  • 조회수 : 84회
  • 작성일 : 13-06-25 19:35:26

본문

gs 홈쇼핑에서 반지 목걸이 셋트를 구매하였습니다
반지는 사이즈가 안맞을시 몇번이고 교환해준다고 하였구요
주문후 물건을 받고 반지 사이즈가 맞지않아 교환신청후 gs홈쇼핑 계약택배사에
교환할 반지를 6월10일에 보냈습니다
6월14일쯤 제가 보낸 반지가 택배사에서 분실 한거 같다는 연락을 들었고
입고 확인 다시 해보고 연락준다더군요
결국은 택배사에서 제가 보낸물건을 분실하였고 입금을 하기로 했으니 물건을
책임지고 6월25일에 발송을 해준다더니
6월25일 저녁6시 30분경 전화가 와서는 업체에서 제작지연으로 인해 물건을 발송하지 못하엿다고합니다
언제쯤 물건을 발송하냐고 물어보니 확인하고 연락 준답니다

물건을 택배기사에게 보낸지가 보름이 넘었고 택배사가 분실인정해 물건대금을 gs홈쇼핑에 지급을 하였는데
보름이 넘도록 물건을 받기는 커녕 언제 발송할지도 모른다고 확인한다는 말만 되풀이합니다
작은 금액도 아니고 50만원 가까이 주고산 물건을 성의없이 확인한다는 말만 되풀이하고
지연시키고 있는 업체측에 화가납니다

6월25일 책임지고 보내겠다던 상담원은 못보낼경우 오전에라도 전화를 해줘야지
저녁 6시넘어서 못보냇다고 책임없이 전화하는건 또 멈경우인지
그럼 미리 확인을 안했다는거 아닙니까

물건교환시 15일 기준이 있다고 상담원이 그런던데
이런경우에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6469 금융 흥국화재 허정원 2026-06-24
1526466 생활가전 풀무원 장은하 2026-06-24
1526461 유통 유한회사 보즈예 김현태 2026-06-24
1526450 생활용품 주식회사코스미 문지원 2026-06-24
1526438 기타 무직 양해열 2026-06-24
1526437 기타 작심스터디카페 반곡점 김남희 2026-06-24
1526430 기타 해듬오케이 김백엽 2026-06-24
1526428 생활가전 미닉스 장지은 2026-06-24
1526422 생활가전 쿠쿠전자 ㄱㅇㅈ 2026-06-24
1526421 기타 해듬오케이 김우건 2026-06-24
1526419 유통 알리

처리중

알리 환볼 N
조경환 2026-06-24
1526418 유통 롯데온 박인순 2026-06-24
1526413 기타 마카콜택시 삼척시민 2026-06-24
1526412 기타 드림케어스 장서연 2026-06-24
1526411 유통 Keithys.com 중국업체 김형선 2026-06-24
1526410 식음료 요기요 박원한 2026-06-24
1526409 기타 감탄브라 조향근 2026-06-24
1526408 금융 코나카드 고준 2026-06-24
1526407 기타 대세창호 1555-2148 송호선 2026-06-24
1526404 서비스 Lernejo AI 이정현 2026-06-24
1526403 생활가전 삼성전자 강하나 2026-06-24
1526402 생활용품 네이버ONMART대림바스디클린주방용필터 이윤미 2026-06-24
1526401 기타 쿠팡 심애라 2026-06-24
1526400 기타 쿠팡 (리어카몰) 원훈연 2026-06-24
1526395 생활가전 쿠쿠전자 노병성 2026-06-24
1526391 생활용품 BARC 강혜진 2026-06-24
1526388 생활용품 (주)어센트원 마스카라 김경숙 2026-06-24
1526385 금융 현대카드 구하나 2026-06-24
1526378 유통 당근마켓 내 닥터빈티지 판매스토어 김동욱 2026-06-24
1526377 통신 SK텔레콤 이현철 2026-06-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