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병된 CJ&대한통운 참 진심 더럽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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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대한통운 ] 합병된 CJ&대한통운 참 진심 더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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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오표성
  • 조회수 : 66회
  • 작성일 : 13-04-03 17:5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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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회사에서 업무를 보는중에 여자친구에게 전화가 와 받았습니다.


4월 1일 17:05분에 야영태(용)이라는 곳으로 첫 발주가 들어갔고
4월 2일 09:11분에 고객님의 상품이 배송지에 도착하였다고 합니다.
4월 2일 19:17분에 고객님의 상품이 배송완료되었다고 성도(노만*)씨로 표기가 되었고

3일 새벽 4시에 휴대폰의 앱에서 배송완료알림이 울려 확인했답니다.


배송이 오지 않았는데 배송완료가 되어있다고 표기가 되어
오전11시까지 기다려봤고 ,
이에 연락조차없어서 기사번호인 010-2743-2600으로
전화를 하였지만 전화를 꺼놓은 상태이고
지점 062-717-1600으로 전화하여도 전화는 통화중으로
전혀 받을생각이 없어보였답니다.

대한통운 고객센터로 1588-1255로 연락하여 상담원과 통화를 하는데
상황파악조차 하지 못하고 알아본후 연락준다는 말만 하였고
대한통운과 CJ가 합병이 되서요.. 죄송합니다 라는 말만 하더랍니다.
그래서 시간이 좀 있으니 제가 전화하겠다며 번호를 알려달라고 하였고

여자친구와 동일하게 기사->지점->콜센터로 연락을 하였습니다./
1시 10분경 이호선 상담원이 받아 이상황에 대하여 이력이있으니,
알아보고 연락주겠다고 하였고
난 연락을 기다리는게 아닌 대책마련을 해주라며 제가 원하는 방법을 제시했습니다
1.지점에 연락을 하든 기사와 연락을 하든, 연락이 되서 오늘중으로 퀵으로 라도 받고싶다.
2.분명하게 배송완료를 누른것은 잘못이고,이에 연락을 하게금 소비자들에게 문자연락을 안한것은 잘못한것이다
3.기사가 전화자체를 꺼놓은 상황에 대해서는 분명히 사과를 해야한다.

라고 전했으며 , 이를 전달해드리겠다고 하고 전화를 끊었고

이후 30분정도 지나 3시 30분정도에
상담팀장이라는 송경태라는 팀장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허나 결과적으로 하는말은 아직 연락자체가 안되오니 , 주소를 변경하여 익일 배송해도 괜찮으시겠냐는 말이었고 지금 전화한지가 언젠데 아직도 못찾냐고 묻자,
합병때문이라는 핑계아닌 핑계를 대기 시작하고 지나가는사람들에게 물어봐도 전혀알지못할 택배조항을 논의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또한 퀵으로 발송하는것은 당연히 정상배송이기때문에 고객이 물어야 한다는 말을 하던데
이에 이게 지금 어떻게 정상이라 표현할수있냐라고 따졌고
택배약관상 발송일 후 1~2일이면 정상배송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생각난 질문이 있더군요
당신들이 지금 몇시간째인데 전화통만 붙잡고 전화가안되서요.....라고 만 하고있냐고
고객센터인데도 지점과 통화가 안된다고 하면 이게 무슨 회사냐고
또한.. 지점과 통화가 되었다라고 했을때도 출고를 했는지/아니면 택배사원이 아직 가지고 가지않았는지.
바코드를 찍지 않냐고 물어봤고 그런것 조차도 물어보지 않았으면서 무슨 책임자로 있는지가 궁금해졌습니다.
정말 비꼬는 말로 팀장에게 팀장달라믄 택배약관만 달달달 외우고 있다면 할수있냐고 따졌고
팀장은 비위가 상했는지 약간은 공격적인 말투로 바뀌더군요


허나 배송완료가 안눌러졌다면 이로인해 무료도 아닌 콜센터에 전화를 하여 시간을 보낼일이 없었으며,
회사에서 자리를 비우며 상사 눈치까지 살펴야 할일은 없었겠지요.
그러나 이러한 소비자의 입장은 전혀 무관하고 무조건 택배약관상으로 응대를 하는 팀장이라는 사람과
답답하여 그만 통화하고 싶었습니다.

그리하며 배송을 시켰던 판매회사의 고객센터에 전화를 하여 말을하였더니
재배송이나 사고처리후 다시 연락드린다고 하여 그러러니 하고 기다렸더니
저와 오전~오후 내내 통화하였던 송경태팀장에게 또 연락이 오는겁니다.

팀장과 전화상담을 끝낸후 일반 상담원들에게 2번이나 전화하여 팀장의 윗선을 바꿔달라고 요구하였으나
지금 현제 17시 36분이나 아직까지 연락조차 올 기미가 안보이며,전화가 올때마다 퀵은 전혀 보내줄수없다라고 하면서도 퀵을 보내게되면 고객부담을 해야한다는 식의 발언, 또한 전혀 ~ 책임없다고 말하는 정상배송이라는 단어만 쓰는 팀장부터 대한통운CJ의 소비자 농락을 신고하고자 합니다.

정말 열불이 나는데 눈앞에 없어서 다행이네요.

이러한 택배조항을 읽어가며 말을 하는 상담에서는 소비자 입장에서는 전혀 알수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알수있는 방법이 없으니까요 .
그러나 돈내고 자기의 물건을 받겠다는 고객에게 택배 약관까지 따져들어가며 말하는 팀장은 정말 꼴보기가 싫더군요
 

그러나 마지막으로 전화가 온 팀장의 전화에서는
택배 기사님과 통화가 되었다고 하더군요.
근데요........
8~10시 사이에 배송을 하신다고 양해를 또 해달랍니다.

일단 팀장님과는 통화하면 답답하고 말도 안통하니까 기사님 번호 알려달라고 하고
끊었습니다.

010-5608-2600으로 기사님과 통하하니 .
기사님이 사정을 이야기 해주시더군요.

윗선에서 어제 합병 될 것이니 별거아닌 건에 대해서는
완료처리를 해버리라고 ..................

참........ 택배회사들이 소비자를 개같은 봉으로 보나봅니다.
별거아닌 택배건수 .............

과연 본인들의 택배들이라면 그런소리가 나올까요?
도대체가 이러한 건에 대해서 소비자들은 어디에 말을해야 하소연을 할수있고 속이 시원하게 처리가 될수 있는건가요........

택배가 물량이 많은건 알지만. 일단 배송완료 누른것부터가 잘못된것에
고객센터의 팀장이라는 사람은 정상배송이라고 말하고있고 .
정말 입에서 쌍욕이 나올수밖에 없는 상황에 어디에 말해도 솜방망이 처분일 뿐이구요

정말 이러니까 살인이 나는구나 싶더군요
어떻게좀 안됩니까?
이런 어처구니없는 상황과 이상황에 대하여 대책을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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