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TV 서비스 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TV 서비스 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미
  • 조회수 : 1,317회
  • 작성일 : 12-01-15 16:15:35

본문

TV를 구입한지  4년이 지났습니다.
그런데 구입한지 1년이 되었을 때 TV가 꺼졌다가 탁탁소리만 들리고 켜지지 않아 서비스를 신청해 수리를 하였습니다. 그때 당시 직원이 와서 보니 회로판의 납땜에 문제가 있다면서 이런 경우가 거의 없는데---라면서 수리를 하였습니다. 처음이고 이런 일이 거의 없다는 말에 사용하였는데 1년이 지난 작년에 다시 똑같은 현상으로 다시 수리를 하였습니다.
그런데요,  이번에는 1년도 되지 않아 수리했던 그 회로판 전체가 전기가 통하지 않는다면서 회로판전체를 교체를 해야한다고 합니다. 기가 막혀서.

화가 나서 서비스센터 팀장이란 사람과 통화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 사람말이  타회사도 마찬가지라면서 보증기간이 지나서 돈을 내고 고쳐야 한다고만 합니다.

TV를 들고 다니는 것도 아니고 벽에 부착해서 하루중 4,5시간 밖에 켜지도 않는데, 그리고 TV가 1,2만원하는 것도 아니고 기백만원을 호가하는 제품인데 정말 이래도 됩니까/

TV가 정수기도 아니고, 1년에 한번씩 부품수리하면서 사용해야하는 제품인 겁니까?

같은 회로판이 3번이나 고장이 나 수리를 받아야한다면, 그건 그냥 그 제품을 모르고 산 소비자 잘못으로 치부하고 시키는대로 17만원이란 돈을 내고 고쳐서 사용해야 한다는 말인가요?

여러분 댁 TV가 이렇다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고계시는 벽걸이 TV의 하자발생으로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고가로 구입한 LCD, PDP TV가 품질보증기간 1년이 지난 시점부터 하자가 발생해 15~90만원의 수리비가 발생하는 사례들은 유관기관에서도 안타깝게 접수하고 있는 사례들 입니다.  언급하신 것처럼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건강한 휴일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327 생활용품 에스앤제이 하이싱크 김성운 2026-06-05
1517322 생활용품 주식회사 포터리 신중호 2026-06-05
1517314 서비스 신흥모피명품크리닝 정인숙 2026-06-05
1517310 유통 히로인스 이정희 2026-06-05
1517309 식음료 주 대상 청정원 김재경 2026-06-05
1517306 유통 신세계백화점 최민채 2026-06-05
1517304 기타 Hong Kong Xilai Digital Technology 강영한 2026-06-05
1517303 유통 120브로 이태오 2026-06-05
1517302 기타 니쁜스 최점옥 2026-06-05
1517300 기타 캠빌 공원형 2026-06-05
1517297 유통 신세계백화점 최민채 2026-06-05
1517294 서비스 한진택배 윤희성 2026-06-05
1517292 기타 대림하수구 조범상 2026-06-05
1517290 생활가전 유라이크 뷰티 2026-06-05
1517285 통신 SK텔레콤 이형돈 2026-06-05
1517282 생활용품 미스터스트릿(m.mr-s.co.kr) 2026-06-05
1517281 기타 wiggle-wiggle 김윤경 2026-06-05
1517280 건설 현대건설 2026-06-05
1517279 생활가전 현대큐밍정수기 안은미 2026-06-05
1517277 생활가전 gerfine.com 전봉순 2026-06-05
1517273 금융 한국경제티비 와우넷 황세정 2026-06-05
1517270 통신 비즈솔루션 김호득 2026-06-05
1517267 생활용품 주식회사 디앤에스 인터내셔널 이은정 2026-06-05
1517262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희정 2026-06-05
1517261 생활용품 삼성전자 박병준 2026-06-05
1517260 통신 tlxyebfgj.com 엄경숙 2026-06-05
1517259 유통 아비오스 한상희 2026-06-05
1517258 기타 다이아커머스 박지연 2026-06-05
1517257 생활용품 미스릴컴퍼니

처리중

환불안돔
김서인 2026-06-05
1517256 생활가전 로이첸

처리중

AS접수
이하나 2026-06-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