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카락 태운 퍼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머리카락 태운 퍼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곽혜정
  • 조회수 : 985회
  • 작성일 : 12-12-20 12:48:51

본문

2012.10월경 금정구 부곡동 소재 성심머리방에서 매직퍼머 함.
하루 뒤 머리방 원장에게 태운 머리카락에 대한 실수인정 및 사과를 원했으나
자신의 잘못을 시인하지 않아 상식이 통하지 않는 분이 서비스업을 하고 소비자에게 막대한 피해를 주어
금정구청 및 부산미용협회에 신고 조치함.
두달이 지났으나 지금 까지 이렇다할 사과를 하지 않기에 다시 12.19일 투표를 마치고 재 방문하였으나 실수를 한 원장은 사과는 커녕 신고를 당해 손해를 봤다고 오히려 시비를 걸어 어이없는 황당한 사례를 올립니다.
비슷한 피해자가 더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처리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미용실에서 퍼머를 하시고 머리가 타 정말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모발미용업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근거해 신체상의 피해가 발생한 경우에는 사업자의 책임하에 사업자가 비용 부담하고 원상 회복하고 원상회복이 불가능한 경우에는 손해배상이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137 생활용품 BARC 바크 정유선 2026-06-11
1520136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35 생활가전 쿠쿠전자 주선미 2026-06-11
1520133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31 기타 핀브릿지 유병기 2026-06-11
1520121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16 유통 해외직구점빵 이재선 2026-06-11
1520115 기타 일렉트록스청소기 최명자 2026-06-11
1520114 생활용품 브랑떼

처리중

가짜판촉
윤향순 2026-06-11
1520113 생활용품 미닉스 음식물처리기 윤윤미 2026-06-11
1520112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11 금융 하나카드 이정은 2026-06-11
1520110 기타 청개구리 클럽 박옥자 2026-06-11
1520109 생활용품 체어팩토리 주다원 2026-06-11
1520108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07 생활용품 웰덱스(010-4898-8013) 문경아 2026-06-11
1520106 기타 스키로더 파는곳.psd중공업 김세빈 2026-06-11
1520105 통신 폰가비 박주현 2026-06-11
1520104 금융 경영그릅이음 박민규 2026-06-11
1520103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02 기타 블랙멀티짐 길음점

처리중

피티환불
유승민 2026-06-11
1520095 생활용품 굿모닝 안경원 임성우 2026-06-11
1520092 통신 인터넷 가입센터(1533-9109) 민수현 2026-06-11
1520087 생활용품 (주)동서가구 대표이사 박현해 최영욱 2026-06-11
1520085 자동차 (주)구루마 선우철 2026-06-11
1520084 생활가전 (주)대명프라자 최고은 2026-06-11
1520083 생활용품 K2

처리중

림스포츠
유상희 2026-06-11
1520081 통신 KT 정찬영 2026-06-11
1520079 유통 쿠팡/올폰 정연아 2026-06-11
1520078 유통 글런든 이채빈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