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 3 구입 일주일만에 액정파손 삼성전자 상담사의 어이없는 답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갤럭시S 3 구입 일주일만에 액정파손 삼성전자 상담사의 어이없는 답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나리
  • 조회수 : 405회
  • 작성일 : 12-09-27 14:56:06

본문

안녕하세요
삼성전자의 갤럭시S 3 를 9월 18일에 구매 개통한 사용자입니다.
액정파손의 경위는 어제 날짜인 9월 26일 구매한지 일주일만에
침대에서 떨어뜨려 액정이 깨지고 화면이 아무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얼마나 허술하게 만들었기에 겨우 무릎높이에서 떨어진게
액정이 깨질수가 있는지..

인터넷에 갤럭시S 3의 액정파손부분에 대한 불만 글들을 읽어보고
오늘 9월 27일 삼성전자에 전화를 해서
파손경위에 대해 설명을 하고 말도 안되는 제품 품질에 대해 언급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남자 상담직원이 어떤 방법을 찾아볼 생각은 않고
규정이 그렇다. 방법이 없다. 라고만 합니다.
규정이 어떻게 되어있는지는 몰라도
너무 많이 떨어뜨려서 닳고 닳아 액정이 파손된 것도 아니고
정말 약한 충격에 이렇게 파손이 되는건 완전한 제품이 아니냐고 따져 물었더니
거듭해서 규정이 그렇다. 방법이 없다. 라고만 합니다.

그렇게 말하고는 말하기가 귀찮다는듯 10초도 넘게 아무말도 안합니다.
침묵을 깨고 도움을 얻고자 전화한거다. 아무방법도 찾아보지도 않고 왜 자꾸
규정얘기만 하느냐 했더니 다시 한번 성의없는 규정얘기뿐.

삼성 서비스는 세계 최고라더니 상담직원을 보면 그것도 다 헛소문인것 같습니다.

답답한 마음에 상담직원에게 본인 핸드폰이라면 그렇게 얘기하겠느냐 했더니
정말 어이없게도
"저는 폰 안 떨어뜨립니다."

.......
정말 할말을 잃게 만들더군요..

침대높이에서 떨어진 핸드폰의 액정파손이 규정그대로 '파손부분은 소비자의 과실'!!! 이라고만
할 수 있습니까.

유리 한장 들고다니는거와 다를게 뭡니까.


제가 알아본 바로는 갤럭시S 3의 경우 얇은 두께를 강행하다 보니 액정부분이 케이스 면 보다 약간 높아
작은 충격에도 액정파손이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2일전 9월 25일 아시아경제 IT면에 실린 기사에 따르면 미국의 IT전문매체에서
갤럭시S 3의 내구성 실험을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이래도 삼성전자는 소비자의 과실로
13만 7천원이라는 수리비를 소비자의 몫으로 돌리실 겁니까?!!


삼성전자 상담직원의 태도와 삼성전자 갤럭시S 3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508 유통 그린테크라이프 이서희 2026-06-09
1518507 서비스 트렌미 미용학원 조현미 2026-06-09
1518499 자동차 KG모빌리티인천서비스센터 이민재 2026-06-09
151849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9
1518494 건설 롯데건설 하종한 2026-06-09
1518489 유통 모던스윗 m.modernsweet.co.kr 하동진 2026-06-09
1518488 서비스 프리미엄 이사 김유화 2026-06-08
1518487 기타 라움클린 백은혜 2026-06-08
1518486 생활용품 옷싸구 이가영 2026-06-08
1518485 기타 디자인모두 심준영 2026-06-08
1518484 기타 라움클린 백은혜 2026-06-08
1518483 휴대전화 삼성전자 전익수 2026-06-08
1518482 기타 cu 편의점 최해나 2026-06-08
1518480 식음료 찰찰보리식빵

처리중

결제
김정희 2026-06-08
1518479 자동차 쏘카 김은찬 2026-06-08
1518477 유통 https://www.facebook.com/share/r/1LuLq6pmH1/ 여문자 2026-06-08
1518474 생활용품 (주)신세계까사 까사미아마곡점 정천길 2026-06-08
1518463 기타 남통동 크린토피아 이재숙 2026-06-08
1518453 휴대전화 삼성전자 최 진 하 2026-06-08
1518452 식음료 롯데웰푸드 김창배 2026-06-08
1518451 서비스 아자스쿨 이명남 2026-06-08
1518447 유통 쿠팡 임영미 2026-06-08
1518446 생활용품 위드금창 (금창산업) 박정은 2026-06-08
1518445 생활용품 먼데이하우스 윤상한 2026-06-08
1518443 생활가전 (주)우현티앤씨 이후정 2026-06-08
1518439 자동차 혼다모터사이클 유학송 2026-06-08
1518436 휴대전화 I store 인천점 한미영 2026-06-08
1518429 생활용품 홈앤힐

처리중

반품
이서연 2026-06-08
1518426 생활가전 LG전자 박진석 2026-06-08
1518424 생활가전 (주)아아닉 신주희 2026-06-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