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남부정형외과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부평남부정형외과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동영
  • 조회수 : 559회
  • 작성일 : 12-05-30 15:39:54

본문

제가 구미에서 일하다 넘어져서 갈비 늑골뼈 4대가 골절돼서 입원후 집이 인천이라 올라와 남부정형외과에 입원을 했는데 과다한 주사처방때문인지 주사맞은 엉덩이부터 오른쪽 다리 전체에 피멍이 들어 걷기조차 힘들었다..그래서 담당의사를 찾아가니 어디서 맞았냐고했다..어이가없어 근처 성모병원에 갔더니 주사부작용으로 혈종이라며 약처방2주일치 처방받았으나 엉덩이가 너무아파 잠조차자기힘든날이 벌써2주째다 그런이유로 또병원에 가서 얘기하니 퇴원할땐 별이상없었으니 퇴원후 무슨짓을 했는지 모른다며 책임회피했다 도의적이라며 나을때까지 물리치료를무료로해주면 안되냐고 했으나 인정도안하고 책임회피하는  의사를 그냥 보고만있을 수없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증거사진으로 핸펀에 사진찍어둔거있구요..성모병원가서 소견서도 받을겁니다..그리고 손목도 잡고 위로아래로 접으면 삐걱삐걱 소리가 나고 부어올라 손도 제대로 못씁니다 법대로 하라 그래서 더 화가납니다 해결방법을 제시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일하시다 다치셔서 해당병원 입원하여 치료중 과도한 주사처방으로 부작용이 생겨 고생중이신데 책임회피하고 있어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과도한 주사로인한 부작용이 발생한 부작용이라는 사실이 입증되면 보상 가능청구 가능하며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149 기타 옷가게[[(아이보리) 민서유 2026-06-03
1516148 생활용품 Gerfine.com 방수진 2026-06-03
1516147 생활용품 가구토스

처리중

제품누락
최인기 2026-06-03
1516146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03
1516145 생활용품 가구토스

처리중

물품누락
최인기 2026-06-03
1516144 생활가전 대성쎌틱 김지만 2026-06-03
1516143 기타 GS 칼텍스(소모 동화주유소) 김연수 2026-06-03
1516142 식음료 캉캉케이크 김은지 2026-06-03
1516141 기타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6-03
151614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3
1516139 기타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6-03
1516138 생활용품 그니랜드 유정현 2026-06-03
1516136 생활가전 미닉스 공주희 2026-06-03
1516135 유통 쿠팡 배창호/반보영 2026-06-03
1516134 생활용품 쿠팡 양천호 2026-06-03
1516131 생활용품 Krbysyhb.com 고은정 2026-06-03
1516130 자동차 BMW주 디에스오토 정철수 2026-06-03
1516129 유통 전체 모든 식음 화장품 옷 유통 광고사들 최민채 2026-06-03
1516128 건설 대통령 제작 아카데미 최민채 2026-06-03
1516127 유통 CJ온스타일 주희연 2026-06-03
1516126 식음료 태능황소곱창 주수빈 2026-06-03
1516125 유통 틱톡라이트 김인화 2026-06-03
1516124 금융 카카오T 정태진 2026-06-03
1516123 생활용품 나드리화장품 김희라 2026-06-03
1516122 생활가전 LG전자 김용신 2026-06-03
1516121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03
1516120 유통 Temu 지혜선 2026-06-03
1516119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03
1516118 생활용품 百货(jovo-buy.com) 이설송 2026-06-03
1516117 기타 디에이치성형외의원 부산서면역 박혁준 2026-06-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