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 차량화재에 대한 결함 의문 조사 및 대처 소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기아자동차 ] 기아자동차 차량화재에 대한 결함 의문 조사 및 대처 소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명수
  • 조회수 : 563회
  • 작성일 : 25-12-24 15:30:26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봉고3차량 차주입니다.
11월 25일 기아봉고3 트럭을 아침에 운행중에 차량에 저절로 화재가 발생하여 보험을 통해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에 위치한 상상초월 기아오토큐에 현재 입고한 상태입니다.
전에도 비슷한 상황이 있었기에 당황스럽고 차량을 또다시 운행할 수 없다는 피해에 무척이나 화가 났지만 침착하게 직원분들과 소통하고 기다리라는 말만 믿고 기다렸는데
아무런 답변과 연락이 없어서 2~3일 후에 제가 먼저 연락을 드렸더니, 기아본사에 접수 했고 이런 상황에는 본사 측 에서 직원들이 직접 확인 하여야 한다고 하여서 또다시 운행은 하지 못한채 12/9까지 기다렸습니다

기다린끝에 돌아온 답변은 너무나도 황당하였는데 본사에서 사람은 나와보지도 않았고 , 꼭 본사직원이 확인을 해야한다해서 2주이상이나 기다렸는대 상상초월 기아오토큐측에서 확인하고 무상수리로 해준다는 식에 답변을 받았습니다. 제가 2주이상 운행하지 못해 발생한 경제적 피해는 아무런 보상도 받지 못했습니다

중요한건 19년도 신차를 샀고 그때도 산지 얼마 안돼서 운행중에 갑자기 화재가 발생하였고 새차에서 화재가 난것에 대해 너무 의구심이 들고 , 감정이 많이 상했지만 하루하루 먹고 살아야 하기에 시간적인 여유도 없었고, 싸우기도 싫어서 무상으로 고쳐준다는 말에 별의심 없이 AS 받고 앞으로 절대 화재날일 없다고 책임진다고 까지 말하여서 믿고 운행 하였는대 또다시 같은 위치에서 화재가 발생하였습니다. (크랭크 각 센서)
그것도 한 차에서 2회나 같은 위치에,  불안해서 수리를 해줘도 어떻게 타겠습니까?
이건 수리를 해주는 문제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분명 화재가 다시 나지않게 조치를 해준다 하였고, 혹여나 그런일이 발생한다고 했을때 본인들이 책임진다고 말을 했는데 대처를 이런식으로 하는게 너무 황당하여 정당한 보상재도를 요구하고 싶습니다

첫번째 화재때도 이상없다고 하였는데 같은 위치에서 또다시 화재가났는데 다시 일어나지 않으리란 보장이 있을까요? 그땐 또 어떤 핑계를 대며 시간만 끌고 무상으로 수리해준다고 하고 끝내려고 할까요 ... 이래도 문제가 없고 결함이 없는 차량일까요?
저는 그 차로 가끔씩 아내와 100일된 아이, 돌지난 아이를 태우고 운행할때도 있습니다 만약 아이가 있을때 화재가 났다면 생각하기도 싫고 너무나도 끔직하여서 잠도 안옵니다. 현재 그 화재차량은 센터에 들어가 있어 운행은 전혀 하지못하고 배송을 못해 제 개인적인 경제적 손실과, 저랑 약속한 현장에도 손해 및 피해를 입어 저는 거래처와 신뢰도 또한 잃은 상황입니다.  분명한 것은 단순하게 고치고 또 타라고 하면 불안해서 탈수 있겠습니까? 저는 결함이 분명하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현재 1차 기술팀장, 2차 19년도 화재담당자, 차량조사 끝, 12/10 이후로 아무런 답과 조치조차 없고 '본사에서 연락 할겁니다' 라는 답변만 합니다. 저는 하루하루 운행을 못해 피해를 입고 있는 상태이고요. 이 답답한 심정 빨리 처리되어 일상으로 돌아 갈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동차 제작사는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자동차의 재질이나 제조상의 결함으로 하자 발생 시 무상 수리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차체 및 일반부품의 경우 품질보증기간은 2년/4만km로 어느 한쪽이 경과하면 기간이 종료된 것으로보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9482 유통 BLACKFREE 김서빈 2026-01-10
1479481 기타 블랙스미스 고성민 2026-01-10
147948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1-10
1479479 기타 Inc system 이보미 2026-01-10
1479478 생활가전 끌리젠 배아람 2026-01-10
1479477 식음료 서브웨이 정진우 2026-01-10
1479476 기타 리챠드 프로헤어 황미나 2026-01-10
1479475 생활용품 유튜브 업체

처리중

환불 관련
2026-01-10
1479470 기타 엔카(주) 윤유상 2026-01-10
1479469 유통 CJ대한통운 김정희 2026-01-10
1479468 기타 피치짐 박영희 2026-01-10
1479467 항공·여행 땡겨요 박나혜 2026-01-10
1479466 기타 아르덴

처리중

사기
차예원 2026-01-10
1479465 휴대전화 삼성전자 조윤경 2026-01-10
1479461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김현임 2026-01-10
1479458 유통 쿠팡 이재용 2026-01-10
1479457 식음료 낭만별식 이종준 2026-01-10
1479456 기타 미숙이네 농장 박정임 2026-01-10
1479455 유통 네이버쇼핑 장동민 2026-01-10
1479454 자동차 제주야렌트카 최영채 2026-01-10
1479453 자동차 독천 손세차장

처리중

세차 불량
이미연 2026-01-10
1479452 기타 청송사과 박상철 2026-01-10
1479451 자동차 세차

처리중

세차
이미연 2026-01-10
1479447 기타 신발

처리중

신발 교환
김진수 2026-01-10
1479443 자동차 한솔 카센터 박극민 2026-01-10
1479434 유통 쿠팡 이지현 2026-01-10
1479433 통신 LGU+ 이홍신 2026-01-10
1479427 기타 하프클럽 이태희 2026-01-10
1479426 생활가전 샤오미/구매대행업체 이소현 2026-01-10
1479425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이창훈 2026-0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