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첫날부터 보일러 고장으로 추운겨울날 추워로 고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엔지니어링 ] 입주첫날부터 보일러 고장으로 추운겨울날 추워로 고생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영배
  • 조회수 : 571회
  • 작성일 : 26-02-20 17:58:07

본문

2023년3월3일 이문아이파크 자이 오피스텔 im594를 분양계약한후 2026년 1월30일 준공 떨어져 잔금 완료한후 2월6일 처음으로 입주하여 자려하였는데 보일러 고장으로 난방도 안돼고 온수도 안나와 밤새 추워와 싸우면서 밤을 지샌후 아이파크 고객센타 1588.9000 전화하여 as요청하였는데 담당시설팀 전화로 접수해야한다하여 시설팀 01083666101로 전화하여 수리요청하였는데 고장증새보더니 자기는 수리못하고 궈뚜라미 보일러수리접수하라하여 임현택01094780958 담당이 와서 수리완료하였습니다.
그런데 출장수리비를 청구(24.000원)하여 할수없이 돈을 지급하였는데 오피스텔 신축팔아먹구 첫날부터 하자있는걸 입주자한테 비용청구하니 어의없어서 이렇게 소비자원에 신고하게됐습니다.
자동차 신차를계약하구 인수후 첫날부터 사용하려했는데 시동이 안걸려 수리요청했는데 비용청구하는게 어디있냐구 따지고 상황설명했는데도 현대산업개발에서는 비용 환불안된다고만 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주택건설촉진법 및 공동주택 관리령에 의하면 하자보수 책임기간은 내력구조부인 경우 사용검사일로부터 5~10년(보, 바닥, 지붕 : 5년 / 기둥내력벽 : 10년), 주요시설인 경우 2~3년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 외의 시설인 경우에는 1년이며, 지붕 및 방수에 있어서는 하자보수기간을 3년으로 하고 있으며 공정위 고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여 분양주택의 건축 및 설비상 하자로 인해서는 하자보수책임기간 유/무에 따라 유/무상 보수 및 수리토록 되어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8637 생활가전 코웨이 모준성 2026-02-20
148863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20
1488635 생활가전 LG전자 최지아 2026-02-20
1488634 기타 180한의원 이지은 2026-02-20
1488633 기타 크렌즈갤러리 양만조 2026-02-20
1488632 통신 KT 서창희 2026-02-20
1488631 생활용품 데상트 코리아 노병석 2026-02-20
1488630 항공·여행 대아고속해운 박성준 2026-02-20
1488629 통신 LGU+

처리중

설치미비
김민지 2026-02-20
1488628 생활가전 쿠쿠전자 노진미 2026-02-20
1488627 유통 에이블리 김민형 2026-02-20
1488626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이선희 2026-02-20
1488625 유통 쿠팡 빅종우 2026-02-20
1488624 식음료 오뚜기 김민채 2026-02-20
1488623 서비스 폼엔터테인먼트 김성옥 2026-02-20
1488622 생활용품 까사미아 강경아 2026-02-20
1488621 유통 G마켓 정연희 2026-02-20
1488620 생활용품 더팬샵 강은호 2026-02-20
1488619 식음료 스타벅스 박차운 2026-02-20
1488618 기타 모이스트82 김금자 2026-02-20
148861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20
1488616 생활용품 니쁜스 윤지영 2026-02-20
1488615 기타 이오모터스 임시하 2026-02-20
1488614 통신 LGU+ 이지연 2026-02-20
1488613 기타 모이스트82 김금자 2026-02-20
1488612 유통 주식회사 넥스트립 장진우 2026-02-20
1488611 기타 이오모터스 제미나 2026-02-20
1488610 기타 아이파킹 김민옥 2026-02-20
1488609 생활가전 LG전자 맹홍철 2026-02-20
1488608 식음료 주식회사 이화컴퍼니 고은정 2026-02-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