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할부 취소시 이자 납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우리카드 ] 해외 할부 취소시 이자 납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진오
  • 조회수 : 629회
  • 작성일 : 25-12-17 16:26:42

본문

우리카드사를 이용중입니다.
해외에서 물건을 구입후 우리카드 일시불건을 할부 12개월로 변경하였습니다.
그러나 물건이 이상있어 반품을 하였고 구매처에서는 결제취소를 해주었습니다.
그러면 상식상 할부건이 취소가 되어야하지않을까요
그러나 우리카드는 할부내역이 그대로 남아있고 이번달 또는 다음달 결제금액에서 그 해외결제 금액이 차감이 되어있습니다.
할부는 무이자가 아닌 유이자로서 이자가 발생됩니다.

우리카드사의 정책은 이렇습니다.
일반 할부(유이자 할부) 적용 시: 무이자 할부 혜택이 없는 일반 할부(유이자 할부)로 결제한 경우, 할부 취소 시 남은 할부 기간에 대한 이자가 계속 부과됩니다. 즉, 취소해도 남은 할부 기간 동안 이자가 계속 발생합니다

왜 결제건이 취소가 되었는데 소비자가 할부이자를 계속 부담해야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타 H카드사도 이용중이지만 해외 일시불 -> 할부 전환후 취소시 할부내역이 없어지거나 할부금액이 차감되어 남아있긴 합니다.

우리카드의 정책은 할부이자로 이득을 취하는 행위로밖에 생각이 안드는데요
제가 잘못생각한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5109 유통 쿠팡 김경희 2025-12-23
1475103 생활용품 센텀월드 김혁 2025-12-23
1475095 생활용품 mmday 온라인쇼핑몰

처리중

반품
솩은신 2025-12-23
1475094 생활용품 줄로그 윤지히 2025-12-23
1475087 생활용품 Mmday

처리중

반품
곽은신 2025-12-23
1475085 기타 울산 중구 영신세탁소 이명희 2025-12-23
1475084 기타 울산 우정동 영신세탁소 이명희 2025-12-23
1475083 금융 예다함

처리중

환불거부
김용진 2025-12-23
1475080 서비스 나인스쿨 김정슥 2025-12-23
1475073 유통 쿠팡 정병철 2025-12-23
147507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23
1475068 기타 이너프제이 최예진 2025-12-23
1475067 기타 비타돌체 임미혜 2025-12-23
1475066 기타 광저우도타무역유한회 김일호 2025-12-23
1475065 식음료 네이버 이장며느리 https://naver.me/55ys0enE 조은영 2025-12-23
1475064 서비스 Century Games Pte. Ltd. 김소진 2025-12-23
1475062 식음료 홍게집막내아들(당근광고) 김인철 2025-12-23
1475061 자동차 대륜보링 배재찬 2025-12-23
1475060 유통 김창숙부띠끄 윤혜옥 2025-12-23
1475059 식음료 이장며느리 조은영 2025-12-23
1475058 유통 테이블엔조이 유미린 2025-12-23
1475057 생활가전 쿠쿠전자 나영근 2025-12-23
1475056 유통 쿠팡 최은수 2025-12-23
1475055 생활가전 (주)에어패스 김종아 2025-12-23
1475054 기타 러브픽 구은서 2025-12-23
1475053 기타 러브픽 구은서 2025-12-23
1475052 기타 시골농부 이성규 2025-12-23
1475050 생활가전 세원시스템 방상권 2025-12-23
1475049 생활가전 약산골흑염소탕 홍해랑 2025-12-23
1475048 유통 쿠팡 김승종 2025-12-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