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택배 택배분실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진택배 택배분실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상민
  • 조회수 : 604회
  • 작성일 : 12-04-04 11:36:57

본문

작년 2011 6월 24일날 한진택배 분실건을 신고합니다.
저희는 모니터 유통업체이며 한진택배를 이용하여 모니터를 소비자께 전달하였습니다.
하지만 택배 분실을 하엿으며 그때 당시 담당자분께서 관두시면서 그 제품에 대한 책임 전가는 공중에 뜬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한진택배 사업부에 크레임을 걸었으나 아무 연락도 없길래 다시 크레임을 요청하였습니다만 전에 크레임건이 걸리질 않았다고 분실건이나 파손건에 한하여 1달내에 연락이 안되면 자기네 책임이 아니라고 하더군요 ... 그때 당시 상담사분께 재차 요청하여 다시 크레임을 걸었습니다. 7일 정도후에 연락이 올꺼라는 말을 믿고 기다렸으나 여전히 전화가 안왔고 한진에 다시 전화하여서 담당 크레임 전화번호를 받아서 전화를 하였으나 여전히 전화통화가 안되었습니다. 올해에도 벌써 3번 크레임 요청하였습니다.
작년에 있었던건이 여전히 해결이 되질않아서 저번달쯤에 소비자 고발 상담원분을 통하여 한진택배측에 경고장 같은 공문을 날린것으로 아는데 아직도 연락이 없습니다.
 
송장번호는 4014-5480-1963 정찬형 한진택배이며 25만원 가격의 엘지모니터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제보자님과 통화하여 클레임 금액 변상해 드리기로 안내함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사 이용중 물품의 분실로 속상하시겠습니다.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표준 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따라 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빠른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추운날씨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5706 통신 KT 최민채 2026-06-02
1515705 생활용품 역삼 샵벨르오 김다영 2026-06-02
1515704 금융 우리금융캐피탈 최현미 2026-06-02
1515703 유통 카카오쇼핑 박강원 2026-06-02
1515702 유통 네이버쇼핑 이준희 2026-06-02
1515701 식음료 어썸캠패니언 최혜림 2026-06-02
1515700 생활용품 하카 채요섭 2026-06-02
1515699 기타 https://fablefoxer.com/ 김정은 2026-06-02
1515698 식음료 쿠팡 김선희 2026-06-02
1515697 유통 (주)크레텍책임 임성재 2026-06-02
1515696 금융 KB국민은행 최민채 2026-06-02
1515695 금융 온갖 보험사들 파업파산 신속요구 최민채 2026-06-02
1515694 기타 정부 지원금 최민채 2026-06-02
1515693 생활용품 top quality 이지현 2026-06-02
1515692 유통 현대홈쇼핑 박광현 2026-06-02
1515691 생활용품 에이블리 유디피플 마켓 오우정 2026-06-02
1515690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02
1515688 유통 연예기획사 음반기획 및 주주조작단체 최민채 2026-06-02
1515687 생활가전 스파알 박희정 2026-06-02
1515684 유통 곡성현 청장천 상무유한회사 김윤정 2026-06-02
1515683 유통 쿠팡 전인희 2026-06-02
1515682 기타 당근마캣

처리중

환불처리
윤채원 2026-06-02
1515680 생활용품 에이블리 매릴리 상점

처리중

반품 거부
윤서영 2026-06-02
1515679 생활가전 코웨이 오현정 2026-06-02
1515678 생활가전 스파알 박희정 2026-06-02
1515677 통신 멜론 김민수 2026-06-02
1515676 유통 아싸컴 서정빈 2026-06-02
1515675 생활가전 월스팜 송현숙 2026-06-02
1515674 기타 테디럽 성수진 2026-06-02
1515673 생활용품 service@kr-luckservice.com 백은영 2026-06-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