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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마켙 ] 한달후에 카드요금 다빠져나간후 취소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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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강정하
  • 조회수 : 366회
  • 작성일 : 13-01-11 20: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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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마켙에서  12월14일에  신발을 구입했는데  12월17일에  일시품절 되어서 상품 수령을 할수 없다는 메일을 받았구요, 빠른 시일내에  연락드리고 처리해준다고 해놓고 아무리 기다려도 연락이 없길래  12월 21일 날 다시  유선 전화를 통해서 카드 취소 처리해주라고 그랬더니 알겠다고 연락드린다고 또 그러길래  또 믿고 기다렸습니다. 그러고 저도 깜박 하고 있다가 1월10일 카드결제 내역을 봤더니, 취소처리가 안되고 대금이 이미  제 통장에서 인출이 되었더군요. 정말 어이없고 바쁜 일상속에서 지나쳤다면 난 받아본적도 없는 신발값을  G마켙에  26,700 을 주고 말뻔 했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또 제가 유선 시외전화로 전화를 걸어서 자초지종 설명 한거 또하고 (같은 사람한테) 몇번의 전화끝에  담당자가 그제서야 환불아닌 취소처리 해주었더군요..  그럼 끝 아니냐구요?  취소 처리 해줘서 고마워해야 하나요?  내돈은 이미 통장 에서 결제가 되었고 난 받아본적도 없는 신발값을 것도 한달후에 왜 받아야 하나요?  정말 어이없네요. 전 분명히 내돈 만큼 입금처리 해주라고 했는데  카드라 안된다나 뭐라나  그럼 진작에 취소를했어야 하지 않나요? 억울하고 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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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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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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