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를 않본다고 했는데, 속아서 가입 했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 (인터넷,Tv) ] TV를 않본다고 했는데, 속아서 가입 했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광철
  • 조회수 : 1,350회
  • 작성일 : 25-12-15 18:55:25

본문

KT고객센터에서, TV인터넷 가입 부서로
연결을 해줘서 상담을 진행 했는데,저는
평소에도 TV를 안보고, 컴퓨터가 없어서
인터넷도 쓸일이 없다고 했는데,
이거저거, 등등, 할인이 많이 되니, 휴대폰 요금 외에, 3000원정도만 더 내면, 사용 가능하고, 상품권도 43만원 사은품으로 준다고, 직원들 특가 형식으로,설치비만 5만3천원정도, 첫달만 더 내면 되니 지금 기회에 가입 하라고 해서, 설치까지 하고, 사용을 했는데, 요금 고지서를 보니, 약속과 달라서, 전화 했는데, 녹취록 까지 들어보고 확인했는데, 자기들 직원이 제게 신용카드를 발급 받고, 한달동안 얼마 이상 써야지, 제가 3000원 돈에 TV를 볼수 있다고, 제게 분명히 고지를 했는데,
제가 잘못 들었는지, 대답이 없어서,
그냥 알아듣고 있다고 인정이 되기에,
KT측은 전혀 잘못이 없다고 합니다
저도, 통화중 자동녹음이 되서, 따로 들어보니, 그사람들 주장은 전혀 잘못된 주장 이었더군요. 처음 제가 올린글 처럼, 어떤 이벤트 형식으로, 지금이 기회 라는식으로 해서,
설치전 단계까지 제가 내야할 요금까지
확답 받고, 다음 안내 해준다면서, 1분정도를 시간끌다가, 갑자기, 그렁이 담넘어가듯이, 광고하는것 처럼 제휴카드 안내라면서.
잠깐 설명 하고는, 절대로 저에게 카드를 빌급받아서 사용을 해야지만, 3000원 정도만
요금이 나온다고 고지한 내용도 없고요
카드를 발급 받으시겠냐고 물어본적도,
전혀 없었고, 바로 설치기사분 과의 약속을
잡았거든요. 제가 그점을 얘기 했더니,
끝까지 자기들은, 제가 충분히 이해할수 있게 설명을 했다고 합니다
제가 녹음한 녹취록을 첨부해서 보내 드립니다  사은품인 상품권도, 유효기간이 2달만 남은, 저혼자만 쓸수있게 모바일에 바코드
 찍어서 보냈더군요. 그분분도 수정 요청을 몇퉁화를 하고, 자기들 권한이 아니래서, 제가 직접 상품권 회사를 통해, 겨우 일반 상품권으로 교환을 했습니다. 몇일, 몆시간을 고생했어요  제가  첨부한 사진은 아랫부분이
7만원 가까이 나왔는데요 약속한 요금은,
엔지니어출장비 포함 54000정도구요
다음달부터는 3000만 휴대폰 요금에 더 내면,되는건데 실제로는19000원을 더 내게
생겼습니다  녹음파일은 4분정도 후부터 들으시면 됩니다. 부디...공정한 확인 부탁 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서는 관리.감독하는 방송통신위원회(02-1335, www.kcc.go.kr)로 신고,문의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615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27
1476152 기타 TRACK718 엄금화 2025-12-27
1476151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처리중

환불
김도희 2025-12-27
1476150 생활용품 네파 차지원 2025-12-27
1476149 통신 하루쉐어 박유성 2025-12-27
1476148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아르고나
김현아 2025-12-27
1476147 통신 넷플릭스 고우림 2025-12-27
1476144 유통 라페르타 정채린 2025-12-27
1476139 생활용품 강호소방(주) 이복생 2025-12-27
1476138 유통 무신사

처리중

제품불량
김예림 2025-12-27
1476137 생활용품 Checkout - https://easyseler.com/checkout/nsyjNtKNKeBk8DxM/dGhlbWVCb290c3RyYXA=?id=5nuf776A57YUCyjYrud1&isSelectedSku=1&from=google&utm_content=23278799274&adset_id=194646529851&ad_id=784890550720&opt_id=68&aatid=4613149166&gad_source=2&gad_campaignid=232 순의선 2025-12-27
147613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27
1476129 유통 교보문고 몰

처리중

교보문고
박미정 2025-12-27
1476127 휴대전화 유앤아이폰 구채현 2025-12-27
1476125 휴대전화 유앤아이폰 구채현 2025-12-27
1476121 유통 에어드림 최영미 2025-12-27
1476119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자정숙 2025-12-27
1476117 생활용품 올메라 방영주 2025-12-27
1476116 유통 에어드림 최영미 2025-12-27
1476115 휴대전화 하이패스단말기 이창복 2025-12-27
1476113 통신 SK텔레콤 김효선 2025-12-27
1476110 통신 하이플러스 윤성식 2025-12-27
1476109 생활가전 쿠쿠전자 이주식 2025-12-27
1476097 기타 novelmates 이유빈 2025-12-27
1476090 생활가전 삼성전자 서현석 2025-12-27
1476082 휴대전화 삼성전자

처리중

(주)다정
김현만 2025-12-27
1476081 생활가전 삼성전자 노권호 2025-12-27
1476080 통신 KT 진임정 2025-12-27
1476079 항공·여행 아고다 박미화 2025-12-27
1476078 기타 크린토피아 강소희 2025-12-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