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처리 미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헬로비전 ] 행정처리 미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은정
  • 조회수 : 643회
  • 작성일 : 26-02-20 14:31:00

본문

안녕하세요.

헬로비전 서비스 이용 및 해지 과정에서 발생한 부당 위약금 청구 문제로 소비자 고발을 접수하고자 합니다.

1. 계약 경위

- 이용자: 모친
- 이용 기간: 총 4년
- 최초 약정 기간 3년은 이미 경과한 상태였습니다.

2. 이사 및 해지 사유
  모친이 헬로비전 서비스가 제공되지 않는 대전 지역으로 이사를 하게 되어, 해당 사유로 해지가 불가피했습니다.
  단말기 또한 정상적으로 반납(발송)하였으며, 사용 기간 동안의 요금도 모두 납부 완료하였습니다.

3. 문제 발생 내용
  약정 3년이 경과한 이후 1년이 자동 연장되었다는 이유로 위약금을 납부하라는 문자가 지속적으로 발송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 자동 연장에 대한 사전 안내를 받은 사실이 없으며
- 연장 계약에 대한 서면 동의나 서명 절차를 진행한 적도 없습니다.
- 자동 연장에 동의한 명확한 증거를 제시받지 못했습니다.

또한,
모친의 이사 사실을 증명하는 서류를 제출했음에도 불구하고 “서류가 미흡하다”는 이유로 위약금 청구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4. 문제의 핵심 쟁점

- 약정 종료 후 자동 연장에 대한 고지 의무가 적절히 이행되었는지 여부
- 소비자의 명시적 동의 없이 자동 연장이 유효한지 여부
- 서비스 불가 지역으로의 이사라는 정당한 해지 사유가 있음에도 위약금을 부과하는 것이 정당한지 여부

5. 요청 사항

- 해당 자동 연장 계약의 유효성에 대한 조사
- 위약금 청구의 적법성 검토
- 부당 청구가 확인될 경우 위약금 철회 및 시정 조치
- 향후 동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업자에 대한 지도 및 권고

소비자의 명확한 동의 없이 자동 연장을 주장하며 위약금을 청구하는 행위는 부당하다고 판단되어, 철저한 조사와 공정한 판단을 요청드립니다.

필요한 추가 자료가 있다면 제출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서는 관리.감독하는 방송통신위원회(02-1335, www.kcc.go.kr)로 신고,문의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9352 기타 이바우펫미용학원 서면점 석은주 2026-02-23
1489349 생활가전 코웨이 강성무 2026-02-23
1489348 통신 KT 차은영 2026-02-23
1489346 유통 원앤원 이승훈 2026-02-23
1489344 금융 티머니 이효은 2026-02-23
1489339 유통 G마켓

처리중

상품 취소
이상훈 2026-02-23
1489338 기타 야나두 조은비 2026-02-23
148933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23
1489316 기타 대학로식당 우남철 2026-02-23
1489312 생활용품 골든보이 임용환 2026-02-23
1489310 기타 바이굿초이스(네이버쇼핑) 임형균 2026-02-23
1489306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이형선 2026-02-23
1489303 유통 시골농부 박영민 2026-02-23
1489295 자동차 현대자동차 배정현 2026-02-23
1489289 유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2-23
1489286 기타 현대자동차 배정현 2026-02-23
1489282 서비스 CJ대한통운 진하연 2026-02-23
1489277 기타 예스파일 임정환 2026-02-23
1489275 유통 옥션 김선일 2026-02-23
1489273 식음료 신세계 홈쇼핑 김일호 2026-02-23
1489268 유통 실팬 강택범 2026-02-23
1489265 휴대전화 LG전자 송은주 2026-02-23
1489264 기타 비씨카드 페이북앱 주관민 2026-02-23
1489258 생활가전 본다츠침구청소기 이지희 2026-02-23
1489259 생활가전 본다츠침구청소기 이지희 2026-02-23
1489257 자동차 카시스트 김동현 2026-02-23
1489256 생활용품 슬룸 김인오 2026-02-23
1489255 생활용품 자코모 허성일 2026-02-23
1489254 유통 11번가

처리중

사기업체
김가희 2026-02-23
1489252 항공·여행 야놀자 전찬희 2026-02-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