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폰을 판매하다 황당한 사기를 당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중고폰을 판매하다 황당한 사기를 당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재영
  • 조회수 : 1,408회
  • 작성일 : 25-12-04 18:08:56

본문

안녕하세요
몇일전 인터넷을 보던중 "폰가비" 라는 업체광고를 보고 사용하지않고 보관중인 갤럭시 폴드폰을 폰가비에 온라인으로 1차 셀프접수 하였고 15만원 가량의 금액을 제시받아 폰가비에 판매하게 되었습니다
폰가비에서 요구하는대로 에어캡으로 정밀하게 포장후 물건을 택배로 보냈구요
이틀뒤 물건받았다는 문자와 함께 제가 보낸 폰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며 사진은없이 문자만 왔었고
기존에 15만원 준다던 금액이 1만원에 매입 가능하다는 문자 내용이었습니다
제가 생각했던 금액에도 맞지않고 잘사옹하던 폰에 심각한 하자가 있다는말에 폰가비를 신뢰할수없어서 반품받기로 결정한후 몇일뒤 제가 보낸 폰을 다시 돌려받았습니다
물건이 도착하자마자 바로 개봉해서 폰을 켜는순간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멀쩡하던 폰의 액정이 나간거에요
택배 보내기전에 바로 폰사진을 찍어서 보냈구요
기존에 잘 사용하던 폰입니다
이렇게 액정이 나가있지도 않았구요
이렇게 중대한 문제가있는 물건을 판매할만큼 제가 악랄하지도 않습니다
이렇게 대놓고 광고를히고 사기를치는 업체는 꼭 없어져야 하고 너무 억울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저뿐만아니라 더많은 피해자가 있을거라 사료되오니
면밀하게 조사후 현명한 조치를 부탁드립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중고휴대폰 판매 관련 속상하신 마음은 충분히 이해를 합니다만, 소비자분쟁중재에 있어 명확한 증거자료가 있어야 중재에 도움을 드릴수 있기때문에 현상황에서 도움은 어렵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7087 유통 G마켓 이희경 2025-12-31
1477086 유통 카카오쇼핑 임상국 2025-12-31
1477085 통신 SK텔레콤 이희경 2025-12-31
1477083 생활용품 안녕 윤수야 박은주 2025-12-31
147708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31
1477077 기타 밴큐 문지연 2025-12-31
1477078 기타 밴큐 문지연 2025-12-31
1477075 유통 쿠팡 김범규 2025-12-31
1477074 서비스 경동/합동택배 김세연 2025-12-31
1477073 생활용품 동서가구 어예린 2025-12-31
1477072 생활용품 주식회사 레딜코리아 정상원 2025-12-31
1477071 생활용품 로즈베이

처리중

반품거절
김유경 2025-12-31
1477070 자동차 토마토렌트카 김가은 2025-12-31
1477069 식음료 파리바게트 크라상 현대백화점 목동점 이정대 2025-12-31
1477067 유통 다이아커머스 고경은 2025-12-31
1477066 자동차 BMW 김덕성 2025-12-31
1477061 식음료 대웅제약 고래아가씨 김응미 2025-12-31
1477056 생활가전 이승기 싱크리더 렌탈

처리중

A/S
정윤진 2025-12-31
1477054 통신 구독브로 김도현 2025-12-31
1477053 건설 제일건설 김두진 2025-12-31
1477052 휴대전화 민팃(mintit) 권우아 2025-12-31
1477050 유통 클라레 김윤아 2025-12-31
1477043 항공·여행 더케이몰

처리중

숙박 환불
김혜진 2025-12-31
1477034 생활가전 삼성전자 임원영 2025-12-31
1477029 통신 틱톡 빠리언니

처리중

사이즈
박상희 2025-12-31
1477028 생활가전 시프이컴 연명호 2025-12-31
1477027 식음료 미트리(주) 유승준 2025-12-31
1477026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관희 2025-12-31
1477024 기타 도농 봄날의헤어

처리중

머리상태
김보영 2025-12-31
1477023 유통 현대홈쇼핑 박미숙 2025-12-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