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지연으로 산채 나물이 부패하여 못쓰게 되었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배달지연으로 산채 나물이 부패하여 못쓰게 되었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상용
  • 조회수 : 1,415회
  • 작성일 : 12-05-15 11:06:20

본문

지난 4월28일 경남 산청군 에서 산채나물을 보내 왔으나 엘로캡&lt;010 3465 ****&gt;가 배달을 하면서01시33p<BR>에 통화 시간00;11로 문자를 보냈다고 하나 받는 사람의 주소에는 보낸 흔적이 없었고 수목토 아파트 경비실에서 5월 12일에야 통보가 되어 물건이 상해서 앨로 캡에 항의를 하였더니 책임이 없다고 하여 억울함을 호소하오니 조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BR>여기서 살필 사항은 01시33P에 11초 동안에 문자를 보냈다는 것도 수긍하기 어렵고 고객 서비스 차원에서 서령 문자를 보냈다고 하더라도 확인하는 절차가 필요한 것으로 생각 되기에 경비실이 언급한대로 민원이 많아 평이 나쁜 엘로캡에 대한 책임 있는 답변을 기대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택배사의 배송지연으로 음식이 상했는데 책임회피하고 있어 기분나쁘시겠습니다. 택배 표준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서는 연착되고 일부 멸실 및 훼손되지 않은 때 는 다음과 같습니다. 일반적인 경우 인도예정일을 초과한 일수에 사업자가 운송장에 기재한 운임액의 50%를 곱한 금액(초과일수×운송장 기재 운임액×50%)을 지급하되 다만 운송장 기재 운임액의 200%를 한도로 합니다. 또한 특정 일시에 사용할 운송물의 경우 운송장 기재 운임액의 200%를 지급하도록 손해배상을 정하고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157 기타 쿠팡(세원상회) 이윤수 2026-06-03
1516156 유통 곡성현 청장천 상무유한회사 (krbysyhb) 김선희 2026-06-03
1516155 금융 한화손해보험 유귀임 2026-06-03
1516154 유통 미미네아쿠아 박서아 2026-06-03
1516153 생활용품 에스엔패션그룹 주식회사 이경은 2026-06-03
1516152 서비스 토모수학 임서원 2026-06-03
1516151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이불 불량
김민종 2026-06-03
1516150 유통 CJ온스타일 최민채 2026-06-03
1516149 기타 옷가게[[(아이보리) 민서유 2026-06-03
1516148 생활용품 Gerfine.com 방수진 2026-06-03
1516147 생활용품 가구토스

처리중

제품누락
최인기 2026-06-03
1516146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03
1516145 생활용품 가구토스

처리중

물품누락
최인기 2026-06-03
1516144 생활가전 대성쎌틱 김지만 2026-06-03
1516143 기타 GS 칼텍스(소모 동화주유소) 김연수 2026-06-03
1516142 식음료 캉캉케이크 김은지 2026-06-03
1516141 기타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6-03
151614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3
1516139 기타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6-03
1516138 생활용품 그니랜드 유정현 2026-06-03
1516136 생활가전 미닉스 공주희 2026-06-03
1516135 유통 쿠팡 배창호/반보영 2026-06-03
1516134 생활용품 쿠팡 양천호 2026-06-03
1516131 생활용품 Krbysyhb.com 고은정 2026-06-03
1516130 자동차 BMW주 디에스오토 정철수 2026-06-03
1516129 유통 전체 모든 식음 화장품 옷 유통 광고사들 최민채 2026-06-03
1516128 건설 대통령 제작 아카데미 최민채 2026-06-03
1516127 유통 CJ온스타일 주희연 2026-06-03
1516126 식음료 태능황소곱창 주수빈 2026-06-03
1516125 유통 틱톡라이트 김인화 2026-06-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