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하자 자체 심의 결과 납득 불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나이키 ] 제품 하자 자체 심의 결과 납득 불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혜숙
  • 조회수 : 722회
  • 작성일 : 25-12-29 17:52:23

본문

SSG.COM 에서 나이키코리아공식 운동화를 조카 생일선물로 구입하였습니다. 11월11일 구입했고 2주에서 3주 채 안되게 착화 했는데 신발 입구 테두리가 찢어지고 헤졌습니다.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 문의했더니 심의한다하여 12월초에 보냈고 12월 3째주 정도에 마찰에 의한 현상이라 제품 하자가 아니라는 결과를 받았습니다.

당연히 신발 입구 발이 들어가는 부분이니 마찰 받는 부분이고 마찰이 있대도 이리 2,3주안에 그렇게 찢어지는게 납득 불가라 재심의 의뢰하였는데 12월 말에 같은 결과를 받았습니다. As는 가능하나 유사 원단 덧댐으로 뒤에 나이키 로고가 가려질 수 있다며 원하면 해준다면서요.

어이가 없어서 정 그러면 동일 경우 AS 후 상태 사진이 있을지 물으니 없대요. 매장 찾아가면 매장에서 볼 수 있다네요. 그것도 매장에 있는지 전화해보고 가래요.

한두푼 하는 메이커 없는 운동화도 아니고 신은지 3주도 안되서 헤어져 찢어졌는데 일부러 그럴 수도 없는건데 이게 소비자 책임이라뇨??

비슷한 모양의 타브랜드나 다른 운동화는 이랬던 적이 없어요.

브랜드에서 이리 어처구니 없는 제품 품질과 응대및 서비스 불만에 고발합니다.

현재는 제품 받아서 개인적으로 소비자보호원에 다시 심의하려고 대기 중인 상태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다만, 나이키 제품과 관련해서는 저희쪽으로도 수차례 제보가 들어왔고, 취재를 진행했지만 업체쪽에서는 대부분 소비자과실로 간주 환불을 비롯한 서비스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에서 출판된 관련 기사들을 참고바랍니다.  나이키는 어떤 민원처리에도 업체입장만을 완강히 주장하고 있으며 그리하여 중재의사가 없음으로 피해구제를 도와드리지 못하는점 양해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6820 유통 원모먼트 한은지 2025-12-30
1476816 기타 찌릿찌릿밧데리 한지연 2025-12-30
147681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30
1476811 유통 토스쇼핑 (판매처-메이킹스토어) 조정숙 2025-12-30
1476810 기타 쿠팡 정형영 2025-12-30
1476801 생활가전 현대렌탈서비스 송창진 2025-12-30
1476800 생활용품 컬럼비아 강남규 2025-12-30
1476799 기타 (주)하이원플러스(디지털도어록) 최두상 2025-12-30
1476798 기타 건강보험공단 사칭 업체 유우종 2025-12-30
1476797 유통 네이버쇼핑 김재식 2025-12-30
1476796 휴대전화 휴대폰백화점 (덕천점) 전미용 2025-12-30
1476795 생활가전 ASUS (업체명: 애스라이즈) 이상인 2025-12-30
1476794 생활가전 칼라세상 배재영 2025-12-30
1476793 유통 네이버쇼핑 김재식 2025-12-30
1476792 생활용품 SK스토아 이지훈 2025-12-30
1476791 기타 전기설비관리 서필수 2025-12-30
1476789 유통 네이버쇼핑 임수현 2025-12-30
1476784 기타 더한스메디의원 안기수 2025-12-30
1476783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희정 2025-12-30
1476782 항공·여행 아이파킹

처리중

아이파킹
전형록 2025-12-30
1476781 자동차 현대자동차 정해순 2025-12-30
1476780 기타 삼천리 도시가스 LIU NA 2025-12-30
1476779 기타 삼천리 도시가스 LIU NA 2025-12-30
1476778 금융 예다함 권현정 2025-12-30
1476777 기타 서청주패밀리익스프레 이은우 2025-12-30
1476776 유통 지니어트 김영호 2025-12-30
1476775 유통 네이버쇼핑 안준성 2025-12-30
1476774 금융 신한카드 안지현 2025-12-30
1476773 식음료 현대홈쇼핑방송 수하동곰탕 이진숙 2025-12-30
1476772 생활가전 쿠쿠전자 노연주 2025-12-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