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뉴코아 주차장 서비스에 불만이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일산 뉴코아 주차장 서비스에 불만이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은정
  • 조회수 : 226회
  • 작성일 : 12-07-14 21:18:26

본문

방금 전  저희 집이 일산뉴코아에 다녀왔습니다. 대형트럭을 타고 갔는데, 주차요원이 주차장으로 들어가도 된다고 했고, 아버지께서 차를 몰고 들어가시다가 차가 천장에 끼어버렸습니다. 당연히 화가 나신 저희 아버지께서는 관리자를 불러서 "주차요원이 주차장에 들어가라고 해서 들어갔다가 차가 끼어버렸다. 못들어 가는거면 들어가지 말라고 해야지, 이게 무슨 경우냐" 라고 불만을 얘기하셨는데, 오히려 관리자 측에서 그러게 왜들어가셨냐고 굉장히 띠겁게 대꾸했습니다. 정말 어이가 없었는데 더 어이가 없는 것은 여기 말고 다른 쪽으로 돌아가라고 해서 돌아가 봤더니 거기도 똑같이 들어갈 수가 없는 높이였고, 그래서 관리자에게 돌아가 봤더니 서로 장난치고 있었습니다. 지금 정말 화나거든요?! 방금 뉴코아 고객센터에 신고를 하려했지만 시간이 지나서 하지 못하고 여기에 신고를 하는것입니다. 뉴코아 관리자들에게 직원들을 교육 똑바로시키라고 전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대형트럭을 가지고 해당업체에 방문후 주차장에 들어가도 된다고하여 들어가는과정에서 천정에끼어 항의하셨는데 책임전가하면서 불친절하게 대하여 상당히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이같은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주말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367 서비스 카카오 퀵 김정희 2026-06-05
1517366 서비스 숨고최초법인이사업체(주)24피플 허은경 2026-06-05
1517364 식음료 엣홈045 이유정 2026-06-05
1517362 기타 주식회사 백퍼센트(충전돼지) 이가은 2026-06-05
1517361 기타 놀러와시드니

처리중

투어 환불
김지우 2026-06-05
1517355 자동차 르노코리아 곽우섭 2026-06-05
1517354 식음료 호식이두마리치킨 김재환 2026-06-05
1517352 금융 상성화재 김민지 2026-06-05
1517346 서비스 누아트 김선홍 2026-06-05
1517339 서비스 센트리게임즈 안경옥 2026-06-05
1517338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신은재 2026-06-05
1517336 생활가전 웰릭스렌탈 김건엽 2026-06-05
1517335 기타 쿠팡 최인봉 2026-06-05
1517334 생활가전 한경희 양은정 2026-06-05
1517328 생활가전 이오스시스템 박진홍 2026-06-05
1517327 생활용품 에스앤제이 하이싱크 김성운 2026-06-05
1517322 생활용품 주식회사 포터리 신중호 2026-06-05
1517314 서비스 신흥모피명품크리닝 정인숙 2026-06-05
1517310 유통 히로인스 이정희 2026-06-05
1517309 식음료 주 대상 청정원 김재경 2026-06-05
1517306 유통 신세계백화점 최민채 2026-06-05
1517304 기타 Hong Kong Xilai Digital Technology 강영한 2026-06-05
1517303 유통 120브로 이태오 2026-06-05
1517302 기타 니쁜스 최점옥 2026-06-05
1517300 기타 캠빌 공원형 2026-06-05
1517297 유통 신세계백화점 최민채 2026-06-05
1517294 서비스 한진택배 윤희성 2026-06-05
1517292 기타 대림하수구 조범상 2026-06-05
1517290 생활가전 유라이크 뷰티 2026-06-05
1517285 통신 SK텔레콤 이형돈 2026-06-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