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k시계 수리점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ck시계 수리점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성수
  • 조회수 : 272회
  • 작성일 : 12-05-08 13:08:00

본문

몇년전 시계를 구입했습니다.

시계가 멈춰 수리를 맞겼습니다.

3주 정도 있다고 수리점에서 시계가 왔습니다.
(제 시계는 밴드 줄 시계입니다. )
메탈시계로 왔습니다.

그래서 제시계가 아니므로 다시 본사 수리점으로 올려 보냈습니다.

거기 담당자가 전화가 왔습니다. (브랜드 담당자: 김태현: 실명을 넣어도 담당자가 말씀주셨습니다.)

수리를 할때 시계줄과 분리를 하지 않고 수리를 하지 않기 때문에 시계가 바뀔일이 없다 그러므로 고객님의 시계가 맞다라고 하십니다.

매장직원도 정확히 제 시계가 밴드줄 시계인것을 알고 고객보관증에도 6시 방향 [주름]이라고 적혀있습니다.
메탈이라면 [기스]라고 표현했겠죠
(원래 제 시계는 메탈줄시계인데 제가 작년쯤에 밴드줄만 다시 사서 밴드로 교환해서 쓰고 있었습니다. )

그래서 제가 전 메탈 줄이 따로 있다 왜 속이겠느냐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러니깐 담당자가 그럼 메탈 줄을 보내달라고 하더군요 왜  거기서 시계가 바뀐것을 내 시계줄을 왜 보내냐고 하니깐 사실확인을 해야 한다라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제 메탈줄을 보냈습니다.

그래서 다시 담당자가 연락이 왔죠
시계와 줄을 분리하고 수리를 하지 않지만 어쩌다가 한번은 분리를 한다고 하더군요(저랑 말장난 하시나)
그러므로 줄은 교환해드리는데 본체는 고객님것임으로 그냥 보내겠답니다.
너무 억울합니다.
밴드 줄에 붙어 있는 제 시계를 원합니다.

본사에 연락을 해도 결국은 김태현 담당자와 연결되더군요
전 어떻게 해야 하나요

수리 맡겨놓고 제 시계가 아닌 남의 시계를 받아야 하나요? ㅠ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 a/s를 맡기셨는데 본인제품이 아닌 다른제품을 본인제품이라고 업체에서 주장하여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398 생활용품 토스 황주연 2026-06-05
1517397 기타 방송나라

처리중

환불 불가
최신혜 2026-06-05
1517396 기타 wondershare 백승윤 2026-06-05
1517394 기타 베트남 나트랑 모벤픽리조트

처리중

식중독
민진 2026-06-05
1517393 기타 인포벨홈쇼핑 남춘진 2026-06-05
1517392 통신 SK브로드밴드 김화영 2026-06-05
1517391 통신 LGU+ 김찬묵 2026-06-05
1517390 금융 DB손해보험회사

처리중

하지정맥
황혜영 2026-06-05
1517389 유통 KREAM 이제민 2026-06-05
1517388 유통 뽀성애

처리중

반품거부
김은정 2026-06-05
1517387 기타 삼일기계 이현직 2026-06-05
1517386 유통 네이버쇼핑 김미성 2026-06-05
1517385 식음료 시골농부 정정화 2026-06-05
1517384 기타 운동화 김승희 2026-06-05
1517383 항공·여행 (주)안데르센 안채림 2026-06-05
1517381 기타 지니어트 박상진 2026-06-05
1517380 기타 차은우와 그 임신녀들 임신 서비스, 접대서비스 최민채 2026-06-05
1517379 생활용품 크리드 향수

처리중

두통
한선미 2026-06-05
1517377 생활가전 쿠쿠전자 윤현숙 2026-06-05
1517375 유통 쿠팡내 판매자 BIKETRA 문숙양 2026-06-05
1517374 식음료 배달의 민족 박현아 2026-06-05
1517372 건설 대학동 풀하우스 원룸 김 혜원 2026-06-05
1517369 서비스 영국아로마테라피센터 ICAA 옥혜선 2026-06-05
1517368 식음료 한앤둘치킨내포신도시점 강승현 2026-06-05
1517367 서비스 카카오 퀵 김정희 2026-06-05
1517366 서비스 숨고최초법인이사업체(주)24피플 허은경 2026-06-05
1517364 식음료 엣홈045 이유정 2026-06-05
1517362 기타 주식회사 백퍼센트(충전돼지) 이가은 2026-06-05
1517361 기타 놀러와시드니

처리중

투어 환불
김지우 2026-06-05
1517355 자동차 르노코리아 곽우섭 2026-06-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