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요가를 환불해 주지 안아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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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핫요가를 환불해 주지 안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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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홍신지
  • 조회수 : 1,210회
  • 작성일 : 12-02-05 22:2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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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고객입니다.
저는 1월2일날 서울 성북구 석관동 장위뉴타워에 위치한  핫요가를 6개월 선불로 결재를 하였습니다. 월 9만원에 540,000원을 결재를 하였습니다..환불이 안된다는 안내와 연기,연장5회,양도1회라는 안내와 등록을 하였는데. 2일뒤 저는 1달을 제외한 나머지를 돌려주셨으면 한다니까 할인된 금액이라 안된다는 거예요..저는 처음부터 월9만원으로 알고 등록을 했는데. 환불을 해달라고 하니까 할인된 금액이라고 하면서 안된다고 하는거예요. 제가 약관을 살펴본 것은 접수날 받은 영수증 뒷면을 2일뒤에 본거예요. 관계자는 영수증에 씌여있는 내용만 보여주면서 설명들었죠? 라는 말과 꼭 주입시키듯이 싸인을 하라고 해서 한것 뿐인데.둿면에 약관이 있는줄도 몰라쓴데. 약관 설명은 전혀 없었거든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이 요가원에서는 관계자는 통화가 안되고 접수자(편유건)만 계속 통화하게 하면서 둘이 알아서 하라는 거예요..가만히 생각해 보면 업체는 고스란히 돈을 챙기고 핫요가에서  당일 접수자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식으로 영업을 하는것 같아요.  1달이 다 되어가도 연락도 없고..저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접수자는 금방 다른분한테 양도해드릴테니 기다리라고 하고..업체측에서는 접수자에게 넘기고..카드전표에는 스카이렉스휘트니스로 되어 있고 기재된 전화번호는 팩스로 전환되어 있고, 아무래도 분쟁이 일으킬줄 뻔히 알고 영업을 한다는 느낌이 있어요...제 카드대금이 이미 결재되어 업체측으로 넘어가서 주머니가 두득하겠죠? 저같은 사람이 한 둘이겠어요? 카드대금은 업체로 바로, 업체는 손해나는 것은 1푼도 없고 접수자가 그만 두면 그때는 어떤 답변이 오려는지? 업체는 제가 전화를 하면 접수자만 연결해 주고...접수자는 정식직원은 아닌것 같고...이러다가 업체가 문을 닫으면 고스란히 저만 손해보는 거죠?..
어떻게 해결 좀 부탁드립니다...저는 속이 탑니다...몸이 아파 무언가를 해보고자 했다가 직장에서 요가원에 가기가 너무 빠듯해 환불을 요구했다가...참으로 답답하네요...조만간 좋은 해결책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제가 1달도 못 되어 환불해달라는 것이 미안해서 1개월을 제외한 5개월분을 달라고 까지 했는데. 할인된 것이라 안된다고 하는데...작년이나 지금이나 이 업체는 계속 할인된 금액으로 팜플렛을 뿌리고 있는데...뭐가 정답인지...저는 할인된 금액인줄도 전혀 몰랐습니다..요가원에 가기전에 전화로 월 회비가 얼마냐고 물어보고 갔는데..그때 9만원이라고 했어요..그래서 540,000원을 결재를 했는데...지금도 요가원에 전화를 해보면 월 9만원이라고 대답을 해요..다들 당연히 6개월이면 540,000원인줄 알고 등록하지 않나요? 피같은 제 돈이 그냥 날리게 생겼어요..억울한 제 말씀 들어주세요..그리고 업체에 대한 부당한 거래인지는 모르지만 제는 납득이 안됩니다...좋은 해결을 부탁드립니다...저는 나쁜 요가원이라 생각해요. 소비자돈을 너무 쉽게 챙겨가고 소비자가 대한 아무런 죄스러움도 없는것 같아요..위원님~ 저같은 소비자가 한둘이 아닐거예요..이런일로 제가 여기저기 해결하려고 하다가 이런사람들이 한둘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어요. 업체에서는 전혀 돌려주지고 않고 양도라는 핑계로 시간만 흘러버린다고 하네요..소비자가 포기하게 만든다고 하네요...제발 부탁드립니다..이런 업체가 여기저기 생기고 있어요. 일한만큼 돈을 벌어야지, 남의 지갑을 너무 쉽게 털어간다는 느낌이 드네요...위원님! 부탁드립니다. 꼬~옥~ 들어주세요..좋은 해결을...늦은밤 신랑한테도 털어놓치도 못하고 속앓이를 하고 있는 주부가 한마디 올렸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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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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