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을 포장한 박스가 훼손되었다며 반품이 어렵다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베니토(m.benito.co.kr) ] 상품을 포장한 박스가 훼손되었다며 반품이 어렵다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연수
  • 조회수 : 204회
  • 작성일 : 26-01-08 11:18:53

본문

안녕하세요. 베니토(Binito) 의류쇼핑몰에서 물건을 구매한 소비자입니다.
최근 이 사이트에서 의류 및 부츠를 구입하였습니다. 그 중 부츠와 의류 일부가 먼저 도착하였고 부츠가 마음에 들지 않아 물건을 배송받은 날 부츠만 반품처리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반품제품이 잘 수거되었다는 연락을 며칠 전 받고 어제 오후 다시 전화통화를 요한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오늘 베니토측과 전화통화를 하였는데 부츠를 포장한 상자와 부츠는 하나의 상품으로 취급된다며 반품이 어렵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상식적으로 물건을 포장한 박스가 훼손되었다며 반품이 어렵다는 게 이해되지 않기에 어떻게 상품을 포장한 상자를 상품으로 보느냐 그런 경우는 처음이라고 하였더니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나와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제가 공지사항을 확인한 바 그런 내용은 없었습니다.
베니토 공지사항을 찾아보았고, 반품이 불가한 내용도 확인하였으며 전혀 그런 내용은 없었고 아래 화면 캡쳐 사진을 첨부합니다.
이에 베니토 쇼핑몰의 부당한 반품처리 불가에 대해 고발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측 반품거부에 무척 난감하시겠습니다.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박스 개봉이 제품 훼손?...상태 확인했을 뿐인데 반품 거부로 갈등 잦아=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9200 생활가전 더스파 박성기 2026-01-09
1479194 유통 newshop-kr 최상미 2026-01-09
1479193 서비스 설탭 김민영 2026-01-09
1479191 생활용품 (주)모던미(영가구 유재진 2026-01-09
1479189 통신 KT 서창희 2026-01-09
1479185 기타 쁘띠메종 박주영 2026-01-09
1479184 자동차 한국지엠 정다운 2026-01-09
1479183 생활용품 알리 익스프레스 최부미 2026-01-09
1479182 유통 쓰리백

처리중

미배송
김숙희 2026-01-09
1479181 식음료 시골농부 김은혜 2026-01-09
1479180 유통 천일택배 문준모 2026-01-09
1479179 기타 대성셀틱스 배은주 2026-01-09
1479178 통신 KT 정윤빈 2026-01-09
1479177 통신 케이티텔레캅

처리중

해약지연
김근 2026-01-09
1479176 서비스 네일

처리중

네일아트
문보래 2026-01-09
1479175 생활용품 제이헤리티지 김은재 2026-01-09
1479174 유통 쿠팡

처리중

반품건
김진희 2026-01-09
1479173 생활가전 키친웰

처리중

AS안됨
손길용 2026-01-09
1479172 통신 KT 서창희 2026-01-09
1479171 금융 비씨카드 최정원 2026-01-09
1479170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1-09
1479169 유통 바이모노 (Bymono) 최공석 2026-01-09
1479168 식음료 (주)푸드드림 남명자 2026-01-09
1479167 생활가전 쿠쿠전자 홍승미 2026-01-09
1479166 유통 신세계홈쇼핑

처리중

바지
민형기 2026-01-09
1479165 금융 NH농협은행 조창만 2026-01-09
1479164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민겸 2026-01-09
1479163 기타 당근 구미정 2026-01-09
1479162 기타 병의 원 진기옥 2026-01-09
1479161 항공·여행 다낭 도깨비투어 이명관 2026-0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