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와이브로 직원의 실수에 대한 대처 미흡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와이브로 직원의 실수에 대한 대처 미흡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병훈
  • 조회수 : 4,151회
  • 작성일 : 12-01-02 13:25:46

본문

제가 아이패드를 두개 쓰고 있습니다.
하나는 아이디가 (약칭 PAD1) 이고, 다른하나는 (PAD2)입니다.
작년 8월에 전화로 PAD2의 와이브로 서비스 해지를 신청했고, 작년 10월경 PAD2의 단말기 할부금 완납하러 수성지사 센터에 방문했죠.
완납하고 난 후 지지난주에 미납요금관련 지로용지를 받게 됩니다.
받고 나서 보니 PAD2의 단말기 할부금 미납이 있던겁니다.
그래서 지난주 월요일 수성지사 방문해서 어떻게 된건지 확인 해 보니 잘 모르셔서
시간을 좀 드렸습니다.  지난주 수요일즈음 전화와서 확인 해 보니 작년 10월에 완납한 단말기 대금은
PAD1의 단말기 대금을 완납했다고 하더라구요.  분명 PAD2의 단말기 할부금을 내러 갔건만.
그리고 상식적으로 안쓰는 단말기를 놔 두고 쓰고 있는 단말기 할부금을 완납할 이유는 없겠지요.
암튼.  그래서 저는 다시 PAD2의 단말기 대금을 정리해 주시고, 쓰고 있는건 그대로 쓰겠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어떻게 처리하면 되는지 한번 알아보겠다고 하고나서 오늘에서야(1월2일) 그렇게 처리는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아니.. 안된다고만 말 하면 되는게 아니라 어떻게 할 것인지 이야기 해 줘야지 안된다고만 하면 어떻게합니까?  그래서 수성지사 또 찾아갔더니 센터장님과 직접 면담 하시라는겁니다.
센터장님도 말씀 하시는게 지금으로서는 답이 없다고만 말씀 하시고.. 그럼 저는 어떻게 되는겁니까?
제가 피해받은 것들 어쩌라는거죠?
센터장님도 분명 직원의 실수가 있었다고 하셨는데 그 뒤로는 답이 없다고만 하시니 이건 그냥 배짱인건가요?  여쭤보니 보상 하겠답니다.  그래서 어떻게 보상 하시냐고 여쭤 봤더니 otherID의 단말기 대금의 3분의1을 보상 하겠다고.. 저는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가는게 어떤 부분을 보상하겠다는건지. 어떻게 책정해서 남은 단말기 대금의 3분의 1이라는건지. 그냥 돈주고 말겠다는건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직원의 실수로  완납하신 단말기 할부금이 다시 부과가 되어 정말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추워진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3803 자동차 쏘카 박현민 2026-05-28
1513802 유통 여왕의 품격 김정순 2026-05-28
1513801 통신 LGU+ 안병국 2026-05-28
1513800 기타 르셍블랑 홍경희 2026-05-28
1513799 생활용품 홍콩창롱디지털테크놀러지유한회사 신정현 2026-05-28
1513798 기타 에이블메디스킨 안산점 최세희 2026-05-28
1513797 기타 한국다이와(주) 이태석 2026-05-28
1513796 생활가전 LG전자 박종천 2026-05-28
1513795 생활가전 삼성전자 길정희 2026-05-28
1513794 기타 메이저골프(주) 정서인 2026-05-28
1513793 생활용품 신선희가구디자인 황태영 2026-05-28
1513792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박성진 2026-05-28
1513791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예환 2026-05-28
1513790 유통 Meadser 허규하 2026-05-28
1513789 금융 프리드라이프 이혜영 2026-05-28
1513788 생활가전 라이프썸 김영애 2026-05-28
151378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8
1513785 통신 Olleh u+sk 통합 이유진 2026-05-28
1513784 유통 아치핀맥스(주식회사 데이즈) 이종득 2026-05-28
1513783 금융 삼성화재 신성하 2026-05-28
1513782 생활용품 HONG KONG ZHIHUI ELECTRONIC TECHNOLOGY CO., LIMITED 김봉미 2026-05-28
1513781 식음료 안녕짬뽕 신재훈 2026-05-28
1513779 생활용품 더모즈 윤성재 2026-05-28
1513777 통신 SK브로드밴드 장은환 2026-05-28
1513776 생활가전 코웨이 서명원 2026-05-28
1513775 기타 바디코치 야탑점 육나영 2026-05-28
1513774 금융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5-28
1513772 유통 쿠팡

처리중

쿠팡
조재한 2026-05-28
1513771 자동차 태성시스템 오성근 2026-05-28
1513770 기타 VERISH (베리시) 손인경 2026-05-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