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 강제교환과 택배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상품 강제교환과 택배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수인
  • 조회수 : 412회
  • 작성일 : 12-12-15 20:11:15

본문

in my time 이란 상호의 온라인 신발을 구입했는데

신발 배송도 늦었으면서 거기다가 제가 구입했던 신발이 아닌

다른 신발을 보내줬습니다.

배송도 늦고 연락도 없었고 거기다가 잘 못 보낸것도 짜증나서

반품한다고 전화했더니 지네 잘 못으로 물건 잘못보낸것도 제가 택배비를 물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이게 말이됩니까?

물건 빨리 배송하고 제대로 보냈다면 제가 왜 반품했겠습니까

근데 적반하장으로 물건 살때 무조건 택배비는 고객부담이라고 적혀있다면서

말도 되지도 않는 말을 우기는 겁니다...

거기다가 반품한다고 했는데 전화도 하지 않고 맘대로

처음에 구입했던 물건을 보낸겁니다....

정말 기분나빠서 이없체에서 좋은게 있다해도 구입하기 싫습니다.

고객을 마치 지네 맘대로 하는 이따위 비상식적인 업체 정말 참을수가 없습니다.

거기다가 오배송 물건이 춸신 비싼거였는데도 물건 사진과 다르게 냄새 엄청나고 별로더라구요

제가 구입한 물건 거기서 제일 저렴한겁니다...다른 물건반픔하라고 강매했는데

다른 물건 구입하려면 돈 더줘야하는데 전 금액이 문제가 아니고 이 업체에

제 돈 주기 싫습니다.......

거기다 제일 분한건 지네 맘대로 물건 보내고 오배송건에 대한 사과의 조치도 제대로

하지도 않고 지제 실수이면서 고객에게 택배비 부담 시키고 물건 강매식으로 교환하라는

태도 정말 분합니다.......환불 받을수 있도록 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주문하신것과 다른신발을 늦게 배송해놓고 반송비를 요구하여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현행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에서는 재화등의 내용이 표시·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당해 재화등을 공급받은 날부터 3월 이내, 그 사실을 안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부터 30일 이내에 청약철회등을 할 수 있고 이 경우 택배비용은 사업자가 부담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주말저녁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561 건설 삼성물산

처리중

특허청 N
드투씨, 최민채 11:34
1523560 서비스 배달의민족 이수웅 11:31
1523559 통신 KT대리점 김동현 11:31
1523558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경철 11:30
1523557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이태승 11:30
1523556 통신 SK텔레콤 정한나 11:30
1523554 항공·여행 일성레저산업(주) 황병철 11:27
1523552 유통 원낚시/일산반도낚시 이승제 11:20
1523546 유통 디바이스 마트 오병창 11:17
1523544 기타 퍼즐닥터의원 박아름 11:16
1523543 기타 쿠팡 안인수 11:15
1523539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임하숙 11:14
1523538 건설 삼성물산 드투씨, 최민채 11:14
1523532 기타 세탁발전소 최보병 11:08
1523530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경만 11:00
1523529 유통 우리의옷장 엄나영 10:59
1523528 유통 Grix co.LTD 홍승문 10:59
1523526 기타 다이아커머스 남윤재 10:58
1523525 통신 삼성전자서비스센터 광양지사 박우승 10:58
1523524 생활가전 태양라이프

처리중

반품 거절 N
최행관 10:49
1523523 생활가전 스마트카라

처리중

환불거부 N
이상재 10:46
1523519 기타 유앤아이의원 인천검단점 최미영 10:44
1523516 생활가전 LG전자 배현진 10:41
1523515 식음료 더드림마켓몰. (쿠팡 네이버) 최소현 10:40
1523514 통신 컴닥터 이용주 10:39
1523512 유통 아마존 이주현 10:35
1523510 기타 https://buts.co.kr/ 김은선 10:35
1523508 서비스 웅진씽크빅 조명진 10:34
1523507 기타 산들캠핑파크&글램핑 이원실 10:24
1523504 통신 KT 김세연 10: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