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었던 운동화 발이 아파서 반품하고싶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신었던 운동화 발이 아파서 반품하고싶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운정
  • 조회수 : 425회
  • 작성일 : 12-11-21 19:47:23

본문

오른쪽 발목을 다쳐서 르꼬끄 매장에서 운동화를 11월 3일날 샀는데 치수가 없어서 7일날 택배로 받았습니다. 8일부터 신어서 9일날 왼쪽 엄지발가락옆으로 약간 튀어나온 부위가 아파서 매장에 가서 본사심의를 올렸습니다. 21일인 오늘에서야 본사에서 전화가 와서는 제품에 이상이 없다고 하네요. 제발이 발등이 높은것도 아니고 이제껏 타사제품에서 문제가 있은적이 없고 발 사이즈가 240임에도 불구하고 르꼬끄 그제품은 치수가 작게 나왔다 그래서 250을 사신었고 운동화 끈도 최대한 늘려서 신어 봤지만 왼쪽 발이 아픈건 나아지지 않았습니다. 본사에서 제품에 하자가 없다고 하지만 그기에 대한 증거자료도 없고 준다해도  일반인인 제가 알기는 힘들겁니다. 고객에게 무조건 이상없다고 그러면서 반품도 안된답니다. 가격이 싼 브랜드도 아니고 저는 발이 아파 못신겠다는데 어떠한 방법도 없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매장에서 구입하신 운동화를 착용할경우 왼쪽 엄지발가락 근처에 통증이 계속되어 심의맡기셨는데 정상품이라고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신발의 원천적인 봉제 불량 등의 원인으로 인해 불편함을 느끼는 경우에는 무상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가가능합니다. 신발의 원천적인 하자인지, 소비자의 개인적인 소견인지에 대한 의견이 상반된다면 유관기관으로 정확한 판단을 위해서는 심의나 시험검사가 필요하며 심의 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886 생활용품 롯데온(발라톤), 11번가(발라톤) 김선 08:13
1522885 기타 해당없음 이종석 08:08
1522884 생활용품 BARC(바크) 정소영 08:03
1522881 유통 TEMU 문동재 07:39
1522880 기타 짐박스 서울대입구점 김시연 07:35
1522878 건설 대우건설 이건준 07:27
1522863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희라 06:32
1522861 식음료 써브마켓 김태환 06:31
1522849 유통 이마트24 안성광혜원점 김호섭 06:25
1522819 기타 디에이성형외과 김수현 06:13
1522809 휴대전화 삼성전자 노우경 05:39
1522808 건설 중흥건설 최하영 05:04
1522807 생활용품 진성무ㅇ 황태한 04:25
1522806 기타 힙디자인팩토리 PT 검단신도시점 인레오 03:57
1522805 서비스 NC소프트 최현규 03:26
1522804 항공·여행 쿠팡이츠 박재형 02:38
1522803 항공·여행 NOL(야놀자) 백지연 02:31
1522802 기타 컴퓨터수리 이준용 02:02
1522801 항공·여행 티웨이항공 권미송 01:39
1522800 기타 중계 유학생들 아시아인들 추정된 국제학생들 현백, 신세계 보유자 최민채 01:28
1522799 DR Sherman Aguilar 01:24
1522798 기타 중국 범죄 및 악질 질병자들 투어인척 보내는데요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01:22
1522797 항공·여행 여기어때 백경태 01:19
1522796 기타 여기어때컴퍼니 공재욱 01:00
1522795 건설 삼성물산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00:37
1522793 식음료 킹커피 울산신정시장점 박혜진 00:27
1522789 식음료 디아머스 한상원 00:17
152278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00:10
1522778 기타 Google 최민채 00:03
1522772 건설 삼성물산 (트리니원-xbox/pls) 현백, 신세계 최민채 2026-06-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