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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폰케어 플러스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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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최진수
  • 조회수 : 324회
  • 작성일 : 12-11-13 00: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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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9일 휴대폰 분실후 LG고객센타로 분실 문의를 하니

분실은 다른쪽에서 담당한다고 폰케어로 전화를 돌려주었습니다.

폰케어 상담시 갤럭시S2가 단종이되어 3G모델은 없고 4G모델로 가야된다면서

10개 정도의 모델을 불러주었습니다.

대부분 본인 부담금 9만원 빼고 20만원이상의  금액을 내야되서 부담스러워

제일 저렴한 본인부담금의 핸드폰이 뭐있냐고하니 베가레이서LTE정도를 불러줍니다.

기종이 너무 맘에 안들어 일단 알겠다고 전화를 끊어버렸습니다.

그뒤 다시 전화해서 그럼 갤럭시 노트2를 할수 있냐고 하니 그건 안된다네요 정해준 모델에서만 가능하답니다.

(이방법말고는 그어떤 방법도 도움이 될수있는 방법도 없다고 고객센타전화해서알아보고 결정하라고)

그래서 수긍하고 전화를 끊고 이런 저런 방법들을 강구하다가

11월 12일날 고객센타로 요금제 문의중 3G요금제에서 4G요금제로 가면 제가 받고있는 스마크 요금제할인을

못받는다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폰케어 상담사에게 전화를 걸어서 위에 요금제 사실과 유사기종(상담중 한번은 하위기종이라고

한거 같은데 정확하지가 않아서 녹취 청취해보면 나올듯)이라는 애매한 기준이 뭐냐고 물으니 대답을못하길래

그럼 위에 팀장급으로 자기가 한말에 책임질수 있는 사람을 바꿔달라고하니 나중에 전화를 준다고 했습니다.

얼마뒤 그상담원이 다시 전화가 와서는 갤럭시 S2 1대를 구했다고하네요. 단종되어서 LTE폰만된다고 하다가

요금제랑 유사기종이 뭐냐고 물으니 그때서야 갤럭시S2를 1대 구했다고 하는데 이상황이 소비자를 데리고

노는거 같아서 단종된 핸드폰이 어디서 나왔냐고 물으니 버벅되면서 다시 물어본다고합니다.

그래서 화가나서 그냥 당신말고 책임질수있는분 바꿔달라니 전화를 준다네요.

그래서 또 얼마뒤 전화가와서 자기가 담당자라고 말하길래 위에 상황을 다이야기하니

핸드폰이 어디서 나온거냐고하니 삼성전자에 요청해서 한대 받았다고합니다.. 삼성전자라는 회사가

가네수공업합니다까 한대씩 나오게 저같은 요청자가 많아서 삼성전자에 요청하고있는데 한대가

나왔다고하네요. 그래서 요금제부분을 상담사들도 다알고있던데  왜 소비자에게 말안해주냐고하니깐

요금제부분은 상담원들 교육시켜서 소비자에게 알려드리겠다고 하고요.거참 어의가 없어서..ㅜ.ㅜ

그리고는 갤럭시 S2 한대를 고객님한테 주는거니 3G할껀지 4G할껀지 선택하라고하네요.

뭐잘했다고 사과는 한마디도 없고 둘중선택하라고만 말하네요

기분 나빠서 필요없다고 소비자 고발센타에 신고한다니 알아서 하라고합니다.개념은 어디에다가 두고다니는지.


간단히 본인 부담금 9만원짜리 핸드폰으로 보상받으면 아주 하위모델이구요

상위 모델이라고해도 노트 그냥 대리점가서 사도 그정도 돈안드는걸로 아는데

9만원 +  19만원정도 16G
9만원 +  24만원정도 32G

이정도 부담금에  3G요금제에서 4G요금제로 변동시 기존해택받고 있던

스마트 요금제 할인해택 12000원정도 되는걸 못받는다고 할때

아직 22개월 남아있으니  264,000원이됩니다.

여기에 보험금 14개월  56,000원

보험들어서 핸드폰 받아서 드는비용이

배가레이서LTE 같은경우 41만원
노트 16G  같은경우 60만원 정도입니다.

이게 보험들어서 받는 해택일까요?? 그리고 요금제 바껴서 할인못받는건 왜 알면서 안가르쳐주는건지

그냥 이사실을 모르고 보상받았으면 핸드폰 추가금에 할인못받는 금액까지 추가되는 실정에

이게 보험의 해택이 맞는걸까요?? 왜 소비자를 자기들 돈줄 로만 생각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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