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 3 구입 일주일만에 액정파손 삼성전자 상담사의 어이없는 답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갤럭시S 3 구입 일주일만에 액정파손 삼성전자 상담사의 어이없는 답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나리
  • 조회수 : 316회
  • 작성일 : 12-09-27 14:56:06

본문

안녕하세요
삼성전자의 갤럭시S 3 를 9월 18일에 구매 개통한 사용자입니다.
액정파손의 경위는 어제 날짜인 9월 26일 구매한지 일주일만에
침대에서 떨어뜨려 액정이 깨지고 화면이 아무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얼마나 허술하게 만들었기에 겨우 무릎높이에서 떨어진게
액정이 깨질수가 있는지..

인터넷에 갤럭시S 3의 액정파손부분에 대한 불만 글들을 읽어보고
오늘 9월 27일 삼성전자에 전화를 해서
파손경위에 대해 설명을 하고 말도 안되는 제품 품질에 대해 언급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남자 상담직원이 어떤 방법을 찾아볼 생각은 않고
규정이 그렇다. 방법이 없다. 라고만 합니다.
규정이 어떻게 되어있는지는 몰라도
너무 많이 떨어뜨려서 닳고 닳아 액정이 파손된 것도 아니고
정말 약한 충격에 이렇게 파손이 되는건 완전한 제품이 아니냐고 따져 물었더니
거듭해서 규정이 그렇다. 방법이 없다. 라고만 합니다.

그렇게 말하고는 말하기가 귀찮다는듯 10초도 넘게 아무말도 안합니다.
침묵을 깨고 도움을 얻고자 전화한거다. 아무방법도 찾아보지도 않고 왜 자꾸
규정얘기만 하느냐 했더니 다시 한번 성의없는 규정얘기뿐.

삼성 서비스는 세계 최고라더니 상담직원을 보면 그것도 다 헛소문인것 같습니다.

답답한 마음에 상담직원에게 본인 핸드폰이라면 그렇게 얘기하겠느냐 했더니
정말 어이없게도
"저는 폰 안 떨어뜨립니다."

.......
정말 할말을 잃게 만들더군요..

침대높이에서 떨어진 핸드폰의 액정파손이 규정그대로 '파손부분은 소비자의 과실'!!! 이라고만
할 수 있습니까.

유리 한장 들고다니는거와 다를게 뭡니까.


제가 알아본 바로는 갤럭시S 3의 경우 얇은 두께를 강행하다 보니 액정부분이 케이스 면 보다 약간 높아
작은 충격에도 액정파손이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2일전 9월 25일 아시아경제 IT면에 실린 기사에 따르면 미국의 IT전문매체에서
갤럭시S 3의 내구성 실험을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이래도 삼성전자는 소비자의 과실로
13만 7천원이라는 수리비를 소비자의 몫으로 돌리실 겁니까?!!


삼성전자 상담직원의 태도와 삼성전자 갤럭시S 3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769 생활용품 코코아무르 고미옥 2026-06-15
1521767 생활가전 쿠쿠전자 신혜빈 2026-06-15
1521765 유통 https://easyseler.com/ 이성훈 2026-06-15
1521764 생활가전 미닉스 임재환 2026-06-15
1521757 서비스 우체국택배 오한길 2026-06-15
1521752 생활가전 뉴페이스 인터내셔널 방혁준 2026-06-15
1521749 기타 d2q3hohjre2qnn.cloudfront.net 김가영 2026-06-15
1521748 생활가전 LG전자 황인석 2026-06-15
1521746 유통 H몰 박도수 2026-06-15
1521745 통신 주식회사 우리튜브

처리중

환불불가 N
박경민 2026-06-15
1521744 유통 여기어때 이강욱 2026-06-15
1521742 서비스 웅진씽크빅 박윤희 2026-06-15
1521741 기타 헬스보이짐 평택역점 권허준 2026-06-15
1521740 기타 유유헬스케어 / 천년관절엔오 김은지 2026-06-15
1521736 통신 SK텔레콤 김지윤 2026-06-15
1521733 기타 Cj대한통운 조미령 2026-06-15
1521722 항공·여행 에어부산 김동진 2026-06-15
1521720 항공·여행 속초아이파크호텔 최태규 2026-06-15
1521718 서비스 NC소프트 민경준 2026-06-15
1521717 자동차 엔카 -정모터스(대전) 강성수 2026-06-15
1521714 기타 https://www.lemarry.co.kr/ 온경미 2026-06-15
1521708 생활가전 신일전자 이지안 2026-06-15
1521707 생활가전 LG전자 주향미 2026-06-15
1521704 서비스 구글플레이 로블록스 박향경 2026-06-15
1521703 기타 그램한의원 이수빈 2026-06-15
1521699 자동차 현대블루핸즈서비스센터 김경민 2026-06-15
1521685 항공·여행 트립닷컴 정소진 2026-06-15
1521683 생활용품 까사미아

처리중

팔썩음 N
이희경 2026-06-15
1521682 식음료 뉴트리오닉 이종택 2026-06-15
1521681 생활용품 P-31 코리아 정명옥 2026-06-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