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장전입 중개한 전세계약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위장전입 중개한 전세계약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하수경
  • 조회수 : 102회
  • 작성일 : 12-09-26 21:23:19

본문

2012년 9월 22일 토요일 오후 5시 30분에 전세를 2백을 걸고 가계약을 했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일요일에 이 계약을 안하고 싶어서 저녁에 중개인에게 전화를 하고
다음날 월요일 아침 10시에 중개업소에 찾아가 계약금을 돌려달라고 했으나
집 주인과 중개인들은 돌려주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토욜 오후에 계약하고 월욜 아침에 갔으니(일욜에는 중개업소가 쉬니깐)
하루가 안 지난 17시간 만이었는데  누구도 책임을 안지려 합니다.

파괴 하고 싶은 이유는,,,
저를 소개한 부동산에서 제 아이의 중학교 전학을 위해 위장 전입을 해주겠다고
제가 알지도 못하고 이해도 잘 안되는
체적인 방법등을 제시하였는데,  돌아와  생각해보니 그건 옳은 방법이 아니였습니다.
이곳에서는 자주 이런 방법을 이용한다고 하였고, 다들 그렇게 한다고 했지만
저는 그런 편법으로 불법으로 이사하고 싶지 않기 때문입니다.
또한 나중엔 안 사실이지만
그 집은 오랫동안 잘 안나간 집이고, 융자도 많이 있던 집이었습니다.
삼일동안 인간적으로 부탁을 했는데도 안 돌려주고 있습니다.

물론 계약 당시 좀 더 신중하지 못한 저의 실수가 분명하지만
불법의 방법으로 이사를 가지 않으려하는 건데,
하루도 안되는 시간에
2백을 잃어야 하는 것이 너무 한 것 같은데 찾을 방법이 없을런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게계약금 반환과 관련하여 민법 제565조에 의거 해약 시 사업자의 귀책사유가 없는 한 계약금 환급은 불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목적물을 미리 확인하지 않은 책임이 소비자에게 있으므로 계약금 반환을 요구할 수 없으며 소비자기본법 제5조 의거 소비자의 책무로서 물품 등을 올바르게 선택하도록 하고 있고 소비자 스스로의 권익을 증진하기 위하여 필요한 지식과 정보를 습득하도록 노력하여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소비자의 책무를 다하지 못한 책임으로 계약금의 반환은 어려울 것으로 사료되며 민법 제2조 의거 권리의 행사와 의무의 이행은 신의에 좇아 성실히 하여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748 생활가전 LG전자 황인석 2026-06-15
1521746 유통 H몰 박도수 2026-06-15
1521745 통신 주식회사 우리튜브

처리중

환불불가 N
박경민 2026-06-15
1521744 유통 여기어때 이강욱 2026-06-15
1521742 서비스 웅진씽크빅 박윤희 2026-06-15
1521741 기타 헬스보이짐 평택역점 권허준 2026-06-15
1521740 기타 유유헬스케어 / 천년관절엔오 김은지 2026-06-15
1521736 통신 SK텔레콤 김지윤 2026-06-15
1521733 기타 Cj대한통운 조미령 2026-06-15
1521722 항공·여행 에어부산 김동진 2026-06-15
1521720 항공·여행 속초아이파크호텔 최태규 2026-06-15
1521718 서비스 NC소프트 민경준 2026-06-15
1521717 자동차 엔카 -정모터스(대전) 강성수 2026-06-15
1521714 기타 https://www.lemarry.co.kr/ 온경미 2026-06-15
1521708 생활가전 신일전자 이지안 2026-06-15
1521707 생활가전 LG전자 주향미 2026-06-15
1521704 서비스 구글플레이 로블록스 박향경 2026-06-15
1521703 기타 그램한의원 이수빈 2026-06-15
1521699 자동차 현대블루핸즈서비스센터 김경민 2026-06-15
1521685 항공·여행 트립닷컴 정소진 2026-06-15
1521683 생활용품 까사미아

처리중

팔썩음 N
이희경 2026-06-15
1521682 식음료 뉴트리오닉 이종택 2026-06-15
1521681 생활용품 P-31 코리아 정명옥 2026-06-15
1521680 기타 크린토피아 신길삼환점 문형석 2026-06-15
1521679 생활용품 하이산 이지훈 2026-06-15
1521678 기타 이디야 허지영 2026-06-15
1521676 항공·여행 와이페이모어 배상현 2026-06-15
1521675 기타 삼삼엠투 김경제 2026-06-15
1521674 생활용품 홍콩 창롱 디지털 테크놀로지 유한회사 윤정용 2026-06-15
1521673 기타 주식회사 동강 홍남영 2026-06-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