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타를 모두 날렸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데이타를 모두 날렸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석근
  • 조회수 : 423회
  • 작성일 : 12-09-10 17:26:15

본문

8월 10일 경 익스플러러가 정상 작동이 안돼서 컴닥터에 컴수리를 의뢰했습니다.
윈도우를 새로 설치하는게 좋은데 USB 인식이 안된다고 드리어를 새로 깔았습니다.
이때 익스플러가 정상 작동됐습니다.
이때 33,000원 지급했습니다. 영수증에 사인을 한 기억이 납니다.
근데 다음날 같은 문제가 또 발생, 컴기사가 다시 왔습니다.
여전히 USB  인식이 안되서 하드를 떼 가서
다른 컴에 연결 윈도우를 새로 설치 하기로 했습니다.
이때,  D: 드라이브에 중요한 자료가 많다고 그건 백업 해달라고 했습니다.
휴가 땜애 8월 18일경 하드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하드가 인식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였습니다.
방법이 없다며 수리를 포기하고 돌아 갔습니다.
컴기사 실력도 황당했지만 본인이 오히려 고객님께 어떡하면 좋을지 묻고 싶다고 하더군요.
수리비를 이미 지급한터라 이 부분에 대해 항의를 했더니 수리비는 돌려 주더군요.
근데 큰 문제는 그 다음이였습니다.
하드 연결이 안되니 어쩔까 고미을 하다가 새로운 업체에 수리를 맡긴 후 확인해 봤더니
D: 드라이브를 다 지우고 윈도우만 설치해 놓은 겁니다.
수리를 새로 맡은 기사분이 전업체에 문의를 해보라고 알려 줬습니다.
데이타 복구 비용이 작지 않은데 전업체에서 실수로 지워 놓고 소비자한테 전가하는건 부당하다고요.
그래서 컴닥터에 전화를 걸어 항의 했더니
결론인즉은, 자기네들이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은 영수증 뿐인데
영수증에는 데이타 백업  내용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게 무슨 황당한 소리인지?
수리도 받지 못하고 데이타를 날렸는데 그 내용이 영수증에 없다니요?
그러면서 새로 맡은 업체에서 날렸을지 어떻게 아냐는 것입니다.
해당 기사도 퇴사를 했다고 하더군요.
그동안 하드 연결도 못하고 새로 맡은 데서는 수리에 들어 가지 않고 확인만 한 상태입니다.
컴닥터하고 결론이 날때까지 건들지 않고 기다려 주겠다고 한 것입니다.
이런 억지가 어디있는지요?
돈도 돈이지만 이런 경우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지 도움을 받고 싶습니다.
컴닥터 전화 번호는 080-365-2430 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해 물품등을 유상으로 수리한 경우 그 유상으로 수리한 날부터 2개월 이내에 소비자가 정상적으로 물품등을 사용하는 과정에서 그 수리한 부분에 종전과 동일한 고장이 재발한 경우에는 무상으로 수리하되 수리가 불가능한 때에는 종전에 받은 수리비를 환급한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제품 수리 의뢰 중 기기결함 또는 엔지니어의 과실로 자료가 손상되는 경우라 하더라도 업체에 배상책임을 묻기 어렵다할 수 있습니다(민법상 특별손해에 해당하므로, 중요자료의 저장 사실 및 자료손상 시 손해가 발생할 것임을 알았거나 알 수 있었을 경우에만 배상책임 발생).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253 유통 마켓컬리 조이 2026-06-14
1521252 유통 쿠팡 권오성 2026-06-14
1521251 유통 틱톡 광고 의류 구매 한윤희 2026-06-14
1521250 통신 KT

처리중

복지할인
정해옥 2026-06-13
1521245 생활용품 주식회사 타월톡톡 양수빈 2026-06-13
1521244 기타 춘천집 유현정 2026-06-13
1521243 통신 LGU+ 안소연 2026-06-13
1521242 금융 한화생명 이혜진 2026-06-13
1521239 서비스 스피킹맥스 이서우 2026-06-13
1521238 생활용품 샤넬 최민채 2026-06-13
1521236 생활용품 르샘 여성 및 의료 화장품 업체 최민채 2026-06-13
1521232 금융 삼성카드 최민채 2026-06-13
1521228 항공·여행 오토리저브 김하은 2026-06-13
1521219 금융 KB국민은행 최민채 2026-06-13
1521218 식음료 롯데리아 한초이 2026-06-13
1521217 금융 KB국민은행 최민채 2026-06-13
152121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3
1521215 생활용품 금융컨설팅사 PWC 최민채 2026-06-13
1521214 식음료 이마트 트레이더스 동탄 오종혁 2026-06-13
1521212 유통 Wonders share 필모라 김소연 2026-06-13
1521211 금융 KB국민은행 최민채 2026-06-13
1521210 금융 한화손해보험 나영선 2026-06-13
1521209 생활용품 Sa2사이 양희지 2026-06-13
1521208 휴대전화 삼성전자 오원석 2026-06-13
1521207 식음료 BHC 이병건 2026-06-13
1521206 기타 한동타일 최재혁 2026-06-13
1521205 기타 플릿우드 (369-04-02526)사업자번호 김승수 2026-06-13
1521204 금융 KB국민은행 최민채 2026-06-13
1521201 유통 service@gkkshop.com 이진선 2026-06-13
1521198 생활용품 HONG KONG ZHIHUI ELECTRONIC TECHNOLOGY CO., LIMITED 박현혜 2026-06-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