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지직배송 복숭아가 이렇게 도착했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산지직배송 복숭아가 이렇게 도착했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미숙
  • 조회수 : 87회
  • 작성일 : 12-09-10 16:11:37

본문

참 어이없는 일입니다.

조치원 근처에 계시는 시누이께서 산지에서 복숭아를 보내오셨습니다.

한상자 12개입 3만원에 구매했구요. 택배비도  시누이께서 부담했습니다.

그런데 복숭아 상태는 12개 모두 시들시들하고 몇개는 곰팡이가 피어 있습니다.

혹시나 해서 하나 맛을 봤습니다.

아무런 단맛도 신맛도 없는 무슨 맛 자체가 없는 상태입니다.

아마도 오랜시간 방치된채 있었던 복숭아인거 같습니다.

흔히 여러 유통기관을 거치는 시장이나 마트에서도 이런 상품은

폐기처분을 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더 황당한 일은 근처에 계시는 고모님이 다시 구매한 곳에 가서 판매자분과

저희를 직접 전화통화를 연결해주셨고 저희는 복숭아 상태를 상세하게 설명했습니다.

그런데 판매자분께서 하시는 말씀은

"일부러 그런것도 아니고 택배를 보내다보면 그럴수도 있지 뭘 그러냐!"며

황당하고도 어이없는 적반하장의 태도를 보입니다.

저희는 그저 미안하다. 상품이 잘못 배송되었나보다며 다른 상품으로 보내준다고

미안한 자세만 보인다면 그것으로 넘어가려 했습니다.

그런데 판매자분의 태도에 화가나서 참을 수가 없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이런 피해는 저 뿐아니라 다른 구매자 어느 누구한테도 있어서는 안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판매자는 조치원 (마지막 꿀복숭아)입니다. 전화번호는 어디에도 적혀있지 않아서
 
잘 모르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산지직송 복숭아의 좋지 않은 상태에 정말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매한 과일, 야채류가 부패 혹은 변질된 경우 당해품목을 교환 또는 구입가를 환급요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4720 기타 배달의민족 박준영 2026-06-20
1524719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20
1524718 기타 KK미디어 김희승 2026-06-20
1524717 생활용품 부영2차 gs25 편의점 조현태 2026-06-20
1524715 기타 https://xn--9t4b99edo72ec3og7f.kr/ 김종길 2026-06-20
1524713 통신 주식회사 우아한형제들 김보경 2026-06-20
1524712 기타 역삼 PREMIER XYM(모텔) 김권연 2026-06-20
1524711 생활용품 제일모직 김종오 2026-06-20
1524710 서비스 파고다 외국어 학원 이성훈 2026-06-20
1524709 유통 브랑떼 이지에프 코스메틱

처리중

직접 신고
서심 2026-06-20
1524707 유통 브랑떼 이지에프 코스메틱 서심 2026-06-20
152470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20
1524704 기타 쿠팡이츠 장진영 2026-06-20
1524703 유통 포켓몬 카드샵 카드팝 인천점 홍경환 2026-06-20
1524696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20
1524695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20
1524693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20
1524692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20
1524691 기타 푸스케어고덕점 서지혜 2026-06-20
1524690 식음료 아르채움 박혜영 2026-06-20
1524689 서비스 투프로짐 스포츠센터 이지선 2026-06-20
1524688 생활가전 삼성전자 최민채 2026-06-20
1524687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군자역)

처리중

강매
한가희 2026-06-20
1524686 기타 둘둘대리운전 강민승 2026-06-20
1524685 기타 아이디어수학 김혜영 2026-06-20
1524684 기타 가압류 잡힌 건물주들, 심각한 연체자들 삼성전자 2026-06-20
1524682 기타 지역 유명 음식점들 최민채 2026-06-20
1524681 기타 소풍호텔 박소영 2026-06-20
1524679 생활용품 극소 한옥기 2026-06-20
1524676 기타 데자뷰메디스킨 조아정 2026-06-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