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쇼핑몰 베이직엘르백팩 소비자우롱관련사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대쇼핑몰 베이직엘르백팩 소비자우롱관련사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민수
  • 조회수 : 333회
  • 작성일 : 12-09-03 14:56:52

본문

안녕하세요 얼마전에 현대쇼핑몰(Hmall)에서 베이직엘르 백팩을 구입한 사람입니다.

전 현대쇼핑몰이 브랜드도 있고 유명하니 믿고 주문을 했는데 엄청난 배신감을 느껴 이렇게 글을 써 올립니다.

제가 주문한건 베이직엘르 ESK005ENV제품 8월 24일 주문해서 8월 29일에 제품 받아본사람입니다.

처음에 제품 겉포장 뜯고 나서 기분이 좋아지려는 순간 약간 이상한 기분이 들더군요

왠지 주문한 제품이랑 약간 다른기분이 들어 현대홈쇼핑 사이트에 들어와 원본이미지랑 대조해보니 다릅니다.

다른 제품을 받았다는것을 깨달았습니다.

첫번째로 원본이미지는 분명히 가방 상단 손잡이 기준으로 가죽으로된 조임쇄가 왼쪽과 오른쪽 부분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받아본 가방은 상단부분에 가죽조임쇠 부분은 전혀 없습니다.

둘재로 원본이미지에서는 가방의 밑부분(가방을 똑바로 놓았을 때 지면과 닿는 부분)이 전부 가죽으로

처리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받아본 제품에선 하단이 모서리부분만 가죽처리가 되어있고 나머지

바닥부분은 가죽은 온데간데 없으며 원래 네이비색상의 천으로만 되어있습니다.

처음엔 이상해서 상품태그에 있는 모델명과 넘버를 확인해보니 그것은 전부 원래 주문했던 것과 일치

했습니다. 그런데 상품명과 모델넘버가 일치하는데 다른제품이 왔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걸까요?

이런것이 소비자를 엿먹이는 행위 입니다. 제가 그래서 현대쇼핑몰 고객문의센터에 전화를 해서

항의했습니다. 그러더니 죄송하다고 하면서 원래제품으로 바꾸어 주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4~5일을

기다려서 제대로 된 제품이 배송된줄알고 포장을 뜯는 순간 저번에 이상한 모조품같이 생긴 똑같은

가방을 또 보내는 겁니다. 한번 더 속은 기분입니다. 그래서 또 전화해보니 3~4일걸려서 환불이 가능하고

가방을 받으러 오겠답니다. 너무너무 어이가 없고 속상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대한민국에 아직도 이런 허접하고 낙후된 시스템을 가진 쇼핑몰이 현대쇼핑몰이란걸 이번기회에

깨닫게 되더군요. 이런 일이 발생했는데도 현대쇼핑몰에선 아직도 한마디의 공지도 없이 버젓이

제품을 팔고 있길래 밑에 링크까지 걸어두었습니다. 저말고 다른 선의의 피해자가 또 발생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강력히 처벌해주었으면 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제보자님의 불만접수건은 상품의 디자인이 변경되었으나 웹상 안내된 상품정보를 수정하지 못하였고 또한 교환시 이를 확인하고 안내드렸어야 했으나 동일한 상품이 교환되었음을 알려드리며,해당상품은 상품정보 수정 및 제보자님께 해당내용 안내 후 환불처리 되었고, 고객님께 불편을 끼쳐드리게 된 점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매하신 물품과 수령받은 물품의 차이가 있어 황당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615 자동차 (주)더파크모터스 최선영 13:55
1521614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손강호 13:54
1521613 생활가전 쿠쿠전자 유재민 13:48
1521612 생활용품 쿠쿠정수기 김현숙 13:45
1521611 식음료 샐러드보울 김기현 13:41
1521610 항공·여행 아고다 고객센터 02-6022-2443

처리중

환불거부 N
권중혁 13:35
1521609 통신 SK브로드밴드 공소연 13:34
1521608 식음료 yukihaonna(대행업체) 장형갑 13:30
1521607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조은비 13:29
1521606 생활용품 가르드

처리중

교환불가 N
예준용 13:24
1521605 생활용품 시소상회 서민경 13:24
1521604 생활가전 브람스안마의자 전재희 13:23
152160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3:22
1521602 서비스 스터디카페 공간 대구성당점 자몽이 13:21
1521601 생활용품 이마트트레이더스내귀걸이코너 명경미 13:20
1521599 생활가전 코웨이 이진영 13:11
1521598 항공·여행 Tami Express Agency 권현자 13:09
1521596 기타 명품옷수선 양종훈 13:06
1521595 생활용품 한샘 이희경 12:55
1521594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차정하 12:55
1521593 기타 메종드루디아 최충효 12:51
1521592 기타 인터넷 광고에는 삼성홈케어라고 되어 있는 광고를 보고 문의를 하였으나 통화상에서는 전북익산에 있는 mk홈케어라고 안내받음 나성 12:50
1521591 생활용품 테키라 TEKIRA 정유미 12:49
1521590 식음료 https://www.fightingfarm.com/ 김현미 12:48
1521589 기타 well247 김유정 12:48
1521588 유통 네이버쇼핑 이민서 12:48
1521587 기타 (주)디에스오토 윤광로 12:40
1521586 생활용품 테키라TEKIRA 정유미 12:39
1521585 자동차 아이닉카 김지상 12:34
1521584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반품 불가 N
조형태 12: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