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사키 짬뽕 다신 안먹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나가사키 짬뽕 다신 안먹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현선
  • 조회수 : 361회
  • 작성일 : 12-09-02 14:03:26

본문

2012년 9월 2일 일요일 오전 나가사키 짬뽕을
맛있게 먹고 있었습니다.

평소 좋아하는 라면이라 즐겨 먹는데 ...
이런,,,, 생소한 물질이 눈에 띄어 자세히 보니
애벌레가 후레이크 속에 석여있지 뭡니까!!!

순간 거의 먹었던 라면을 구토할 것 같았습니다.

애벌레는 몸이 절단된 상태 인것같았고 첨부된 사진 처럼 1cm가 넘는 크기 였습니다.

후레이크에 양배추 같은 야채에 있던 애벌레가
잘 세척되지 않아서 그대로 갈려서 건조된 상태로 나의 식탁에 까지 온것으로 추정합니다.

이런것을 경험하고도 그냥 넘어간다면  2차 3차 같은 지속적인 피해는 계속 될것이고
나가사키 짬뽕 제조사인 삼양식품의 제조과정도 변함 없을 것이라고 판단되어
소비자 고발에 글을 올립니다.

지금 너무 충격받아서 어떻게 조치를 취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정신적 신체적 건강 피해를 보상받고 싶고
청결한 음식을 믿고 구매할 수 있는 조치가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소비자 고발센터에서 도와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드시던 해당라면에서 애벌레가 발견이 되어 정말 놀라시고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라 식료품의 경우 이물혼입이 된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며 증거사진 확보한 후 제조사업체에 알리어 유입과정이나 재발에 대한 시정요청 가능합니다. 해당 사업체 담당자가 물품을 회수하여 사실규명을 할 경우 반드시 근거자료 사진등을 확보 후 제공하고 물품인수증을 받아 놓아야 하며 혐오이물질이나 위해이물질인 경우 정신적 위자료, 2차적인 피해로 부작용발생 시 치료비 및 손해배상 청구 할 수 있으나 입증자료가 있어야 합니다. 또한 필요시 부정불량식품신고센터에 신고할 수 있습니다.(T.1399)모쪼록  편안한 휴일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614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손강호 13:54
1521613 생활가전 쿠쿠전자 유재민 13:48
1521612 생활용품 쿠쿠정수기 김현숙 13:45
1521611 식음료 샐러드보울 김기현 13:41
1521610 항공·여행 아고다 고객센터 02-6022-2443

처리중

환불거부 N
권중혁 13:35
1521609 통신 SK브로드밴드 공소연 13:34
1521608 식음료 yukihaonna(대행업체) 장형갑 13:30
1521607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조은비 13:29
1521606 생활용품 가르드

처리중

교환불가 N
예준용 13:24
1521605 생활용품 시소상회 서민경 13:24
1521604 생활가전 브람스안마의자 전재희 13:23
152160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3:22
1521602 서비스 스터디카페 공간 대구성당점 자몽이 13:21
1521601 생활용품 이마트트레이더스내귀걸이코너 명경미 13:20
1521599 생활가전 코웨이 이진영 13:11
1521598 항공·여행 Tami Express Agency 권현자 13:09
1521596 기타 명품옷수선 양종훈 13:06
1521595 생활용품 한샘 이희경 12:55
1521594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차정하 12:55
1521593 기타 메종드루디아 최충효 12:51
1521592 기타 인터넷 광고에는 삼성홈케어라고 되어 있는 광고를 보고 문의를 하였으나 통화상에서는 전북익산에 있는 mk홈케어라고 안내받음 나성 12:50
1521591 생활용품 테키라 TEKIRA 정유미 12:49
1521590 식음료 https://www.fightingfarm.com/ 김현미 12:48
1521589 기타 well247 김유정 12:48
1521588 유통 네이버쇼핑 이민서 12:48
1521587 기타 (주)디에스오토 윤광로 12:40
1521586 생활용품 테키라TEKIRA 정유미 12:39
1521585 자동차 아이닉카 김지상 12:34
1521584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반품 불가 N
조형태 12:29
1521582 서비스 CJ대한통운 김성진 12: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