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X로 광고보낼수 없도록 제도개선 필요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FAX로 광고보낼수 없도록 제도개선 필요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여선호
  • 조회수 : 217회
  • 작성일 : 12-08-23 11:12:49

본문

FAX는 전적으로 수신자의 용지, 잉크 또는 토너를 사용하게 되는데 광고자는 수신자의 비용으로 자기들 광고를 하고 있습니다.
FAX는 1970년대 나온 화상전송장치인만큼 수신문서 품질도 불량하여 업무상 사용빈도는 거의 없으나 더물게 오는 경우 대비하여 사용을 안할수는 없어 설치는 해두고 있으나 하루 수신문서의 대부분은 대부업체, 부동산업체의 광고입니다.
적어도 1페이지 수신에 50원이상의 원가가 들어가는것을 그들은 1원의 부담도 없이 광고전단을 보내는것은 법으로 막아줘야 합니다.
수신거부시 080-XXX-XXXX로 전화하라고 하는데 이것도 한두번 할수 있는 일일뿐더러 매일 광고 전단 받을때 마다 여기에 시간과 노력을 투입할수도 없고 보내봐야 또 옵니다.
사업을 위해서는 FAX를 없앨수도 없고 기생충처럼 기어들어 오는 이 FAX이용 광고를 법으로 금하지 않는한 소비자 피해는 계속될것으로 판단되는바 이에 대한 조치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수신자부담으로 하루에도 몇번씩 스팸팩스가 수신된다니 정말 불쾌하시겠습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스팸은 불법스팸 대응센터 통해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으로 불법스팸에 대한 상담 및 사실조사기관으로 스팸메일신고센터(02-405-4774,www.spamcop.or.kr)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843 생활가전 아이닉 이승재 2026-06-15
1521842 생활용품 크라시앙 김주희 2026-06-15
1521841 휴대전화 김보미 김보미 2026-06-15
1521840 기타 ducoba 두코바 창호 박상재 2026-06-15
1521839 기타 구몬 동의정부지국 권소리 2026-06-15
1521838 건설 마케터비 이명화 2026-06-15
1521837 건설 래미안 신세계 백화점 소유주 최민채 2026-06-15
1521836 식음료 쿠팡 이옥란 2026-06-15
1521835 통신 넷플릭스 안종구 2026-06-15
1521832 생활가전 삼성전자 최민채 2026-06-15
1521830 기타 레딜제로

처리중

과장광고 N
이영철 2026-06-15
152182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5
1521827 기타 플레이프리

처리중

환불불가 N
조은애 2026-06-15
1521822 생활용품 테키라(Tekira) 정수경 2026-06-15
1521821 생활용품 네이버쇼핑 (부부제리) 최재욱 2026-06-15
1521817 유통 https://coco-market.net/ 정의 2026-06-15
1521816 통신 KT 박태홍 2026-06-15
1521814 생활용품 ntec 이재순 2026-06-15
1521812 생활용품 플레이너스 김미리내 2026-06-15
1521811 자동차 파인뷰(fine vu) 박종범 2026-06-15
1521810 기타 삼성전자서비스센터 정진웅 2026-06-15
1521809 생활용품 jovilabazaar.com 김태희 2026-06-15
1521808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영민 2026-06-15
1521802 생활용품 TEMU(테무) 조종훈 2026-06-15
1521801 통신 KT 박연경 2026-06-15
1521800 자동차 BMW 한명진 2026-06-15
1521796 유통 올팜 유정원 2026-06-15
1521792 유통 토스쇼핑 김연수 2026-06-15
1521789 휴대전화 리퍼노트

처리중

제품 교환건 N
박윤철 2026-06-15
1521788 통신 SK텔레콤 김동국 2026-06-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