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갤럭시 A/S 및 엘지텔레콤서비스와 폰케어 서비스 부당 대우에 항의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 갤럭시 A/S 및 엘지텔레콤서비스와 폰케어 서비스 부당 대우에 항의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신애
  • 조회수 : 82회
  • 작성일 : 12-08-22 17:46:23

본문

저는 1년전에 삼성 갤럭시2를 구입하였습니다.
핸드폰은 잦은 다운과 멈춤 증상으로 A/S를 맡겼습니다.
시간이 없는 관계로 A/s 업체 방문은 한번 밖에 하지는 못했지만,
핸드폰 현상에 대한 답변은
명확하게 답변을 하지 못했으며,
구입후 같은 증상이 반복되었습니다.
대부분 삼성갤럭시S2인  경우에 하자도 많았고,
잦은 멈춤증상은 잡지도 못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버튼은 잘 인식도못하고,

엘지텔레콤을 십년을 사용해 왔고,
그리고 보상케어 요금및 모든 요금은 미납하지 않고 납부 하였으며,

엘지 텔레콤인 경우에는
제가 핸드폰을 고객센터에서 몇년전 같은 종류의 핸드폰을 구입했을때
하자가 있는 핸드폰을 3번이나 택배를 보내주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폰케어보험 자체도 사실상,
부당 하다고 생각합니다.
핸드폰은 신제품을 출시했을때는 요금및 할부요금까지 포함하고
받을꺼는 회사자체에서 다받고 인기가 떨어졌을때는
순간 약정할인과 약정으로 묶어놓고
이익을 위해서 거래를 하는 것 밖에 보이지도 않고,

그럼 ,저희가 보험료를 내는 보상범위가 내가 쓰는 핸드폰으로
80~90이면 그정도의 가격을 보상해주고,
하자가 있는 폰인경우에는 다른폰으로 교체할 수 있도록 적어도 그런 시스템을 갖추어져야 하는 건 아닙니까?
엘지텔레콤은 고객들의 휴대폰 분실·파손·고장을 보상하는 휴대폰 보험료를 50% 인하하고 서비스의 질은 높여 ‘폰케어 플러스’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홍보를 하였으나,
점점 비싸지는 보험료와, 고객이 부담하는 요금은. 고치지 않으면 그냥 공돈
고쳤을 때는 부담금이 있다는 자체가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고객을 공돈이라고 생각하는 엘지 텔레콤과 폰케어 플러스는 부당한 대우라고 생각합니다.

돈을 내지 않는 것도 않고,
사기업이라는 곳이,
고객의 소리를 듣지도 않고,

제가 듣기에는 폰케어 플러스가 협력업체인 이유로
폰케어 플러스는 엘지텔레콤의 협력업체 이기 때문에
서로 문제점을 해결하지 않으려고 하는 모습밖에 안보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당휴대폰의 하자로 인한 A/S와 해당통신사 보험처리에 부당함을 느끼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더운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5522 생활용품 라온 유한아 2026-06-22
1525521 생활가전 브람스 안마의자 정청광 2026-06-22
1525520 자동차 MJ모터스 구석모 2026-06-22
1525516 자동차 트루카 장준석 2026-06-22
1525513 유통 니쁜스

처리중

환불지연 N
고윤정 2026-06-22
1525510 생활용품 Pelt 골프의류

처리중

옷손상 N
조윤혜 2026-06-22
1525508 유통 롯데홈쇼핑 조계옥 2026-06-22
1525506 금융 삼성화재 나꽃님 2026-06-22
1525503 생활용품 플레이텍스몰 강혜린 2026-06-22
1525501 생활용품 워너비뮤즈 오혜수 2026-06-22
1525499 항공·여행 레이디대리운전 전시은 2026-06-22
1525498 기타 크린토피아 한소비자 2026-06-22
1525496 생활용품 뉴발란스 변지섭 2026-06-22
1525495 휴대전화 삼성전자 강민 2026-06-22
1525494 건설 아린엠에이치씨 한성민 2026-06-22
1525478 생활가전 헤르젠 쌀통 김태식 2026-06-22
1525477 유통 쿠팡 오기연 2026-06-22
1525476 금융 3.3 황의천 2026-06-22
1525475 생활용품 미닉스 고기완 2026-06-22
1525474 자동차 마스타자동차 금곡점 전일권 2026-06-22
1525472 유통 미닉스 이솔비 2026-06-22
1525471 유통 페이레터 김은숙 2026-06-22
1525470 생활용품 핀카 임혜수 2026-06-22
1525469 생활가전 토스쇼핑 이경세 2026-06-22
1525468 식음료 시골농부 박현영 2026-06-22
1525467 항공·여행 에어아시아 (Airasia) 남문기 2026-06-22
1525466 기타 보국전자 오승진 2026-06-22
1525447 기타 경기도 안산시 한국치과병원 송민영 2026-06-22
1525441 생활용품 테키라(TEKIRA) 박귀영 2026-06-22
1525431 자동차 기아자동차 박형길 2026-06-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