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헬로티비 마산방송 부실업무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CJ헬로티비 마산방송 부실업무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추지수
  • 조회수 : 57회
  • 작성일 : 12-08-05 19:52:24

본문

케이블 방송 요금 지로납부 관련 업무에 대해 반복적으로 불편을 겪어 고발합니다.
작년에 케이블 방송 설치 후 올해(2012년) 1월말에 인터넷+케이블방송+인터넷전화 세가지 통합 상품으로 재가입했습니다.
저희 집 같은 경우는 요금 납부방법을 지로용지로 받아보고 있습니다.
처음 케이블 방송만 가입했을 당시 지로용지가 매달 제대로 잘 왔습니다.
그런데 통합 상품으로 재가입 후 지로용지가 제대로 오지 않았습니다.
2월달에 지로용지가 오지않아 요금을 깜빡하고 안내고 있었더니 3월달에 요금미납문자가 왔습니다.
그때 전화를 받고 저희 집에는 용지가 오지않았다고하니, 지로용지 재발송을 해 준다고하였습니다.
그러고 몇일 후 지로용지가 제대로 왔습니다.
혹시 주소가 잘못 적혔나싶었으나, 재발송 시 제대로 왔으니 주소는 이상 없음을 확인하였습니다.
그런데 요금 미납할증료가 붙어서 본사에 확인하여 미납할증료 제외 후 입금처리하였습니다.

이 후 4월이 지나고 5월이 되어도 또 저희 집 우편함에만 또 지로용지가 오지않았습니다.
그러고 또 미납문자만 날라오고 지로용지 요금내용도 확인 하지 못한채 계좌입금해달라는 문자가 왔습니다.
이번에는 너무 기분이 나빠 마산방송 담당 안내원에게 전화하였습니다.(070-8169-4552)
그러더니 그쪽에서는 틀림없이 지로용지를 보냈다며 일단 지로용지를 재 송부 해 준다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지로용지가 다른 집에는 다 꽃여있는데 저희집만 왜 제대로 안오냐고
다음번에는 꼭 지로용지 발송하는 부서에 다시한번 확인해서 이런일이 재발생하지 않도록 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다시 한번 기분이 나빴지만 그래도 우리가 쓴 요금이기때문에 다시 입금처리 하였습니다.
그러나 내가 요금을 미납하려 하지 않은 것도 아니고 따박따박 입금하는데 지로용지가 제대로 오지않아
미납자가 되어버리니 정말 기분이 불쾌하였습니다.

그러고 한달 후 지로용지가 발송되는 날짜에 맞추어 우편함을 계속 확인하였더니
또 용지가 오지 않았습니다.
그리고는 또 7월달이 되자 미납내용과 계좌번호가 적힌 문자로 요금을 내라는 문자가 왔습니다.

본사 요금 담당자가 전화가 왔길래 더이상 참을 수가 없어 다시한번 이야기 하였습니다.
왜 지로용지가 오지 않느냐? 지로용지는 잘 보내주지도 않으면서 왜 소비자가 미납자가 되어야 하느냐 했더니, 대뜸 집에는 잘 계십니까? 저희가 왜 지로용지를 안보내겠습니까? 그럼 이번달은 일단 계좌입금처리 먼저 해주시면 안되냐고 안내원이 얘기하는 것 이었습니다.
그러더니 우체국에 전화해서 저보고 직접 배송이 왜 잘 안되는지 확인 해 봐야 된다는 것입니다.

우편함에 다른집은 잘 꽃혀있는데 왜 저희집에만 없는 것이 집에있고없고가 왈가왈부 되는것인지,
또 반복되는 주소확인만 하였습니다.

안내원에게 발송 업무부서에는 지난번에 확인요청하였을 때 확인하였냐는 말에 저희는 잘 보냅니다.
이렇게만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고 또 본사 요금납부안내부서원에서는 지로용지 재발송업무만 처리해 주겠다는 것이었습니다.

몇일 후 지로용지가 도착해서 보니 또 연체료가 있는 것이었습니다.

얼마 되지않아 일단 요금 납부는 하였으나,
왜 똑같은 일이 세번이 반복 되도록 해당업체에서는 부서 간 업무처리에 대한 확인이 안되며,
소비자가 계속 미납자가 되어서 미납연체료를 손해를 봐야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항상 지로용지 재발송 할 때에만 제대로 용지가 오는 것을 보아 처음 지로용지 발송 시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죄송하단 말도 제대로 하지않는 안내원이 소비자 입장에서 너무 화가납니다.
안내원의 잘못 된 업무처리 및 고객응대 방법이 고쳐졌으면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용하시는 해당인터넷결합상품의 지로용지가 매번 발송되지 않아 무척 번거로우시고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더운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7036 유통 해외직구점빵 이재선 11:13
1527035 유통 쿠팡 유선화 11:11
1527034 생활용품 NICE정보통신(주)02-1661-0808 오염미 11:09
1527033 기타 유앤아이피부과인천검단 지선영 11:07
1527032 유통 쿠팡

처리중

자전거불량 N
서인석 10:59
1527031 휴대전화 삼성전자 고재훈 10:57
1527030 통신 SK텔레콤 김병권 10:56
1527029 생활용품 NINE GRAB(나인그랩) 강민희 10:56
1527028 기타 카카오톡 이현석 10:49
1527027 생활용품 더그레이트에디션

처리중

환불불가 N
최승이 10:48
1527026 생활용품 SSG 전혜윤 10:37
1527024 생활용품 레스트 침대 조용진 10:32
1527023 기타 신영회게법인 김라희 10:29
1527022 생활가전 (주)에스라이즈 김문수 10:11
1527021 기타 쿠팡 윤정화 10:08
1527020 유통 그린테크라이프 최민영 10:05
1527019 생활가전 아이닉 신동진 10:04
1527018 기타 허그맘 직영 안산점 김지혜 10:01
1527017 휴대전화 삼성전자 고재훈 09:59
1527016 기타 쿠팡 성모자애복지관 09:58
1527015 식음료 뉴트라코스 진명화 09:57
1527014 휴대전화 삼성전자 고재훈 09:55
1527013 금융 카카오페이 신슬기 09:53
1527012 휴대전화 삼성전자 고재훈 09:52
1527011 휴대전화 삼성전자 고재훈 09:51
1527009 통신 KT 이민 09:46
1527008 통신 폰바꾸기 최유민 09:45
1527007 기타 더네오 울산병영점 박유진 09:45
1527006 유통 오늘과일 이우리 09:41
1527005 휴대전화 삼성전자 고재훈 09:3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