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백양산업 생산 아기 기저귀에서 벌레가 나왔는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주)백양산업 생산 아기 기저귀에서 벌레가 나왔는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진화
  • 조회수 : 173회
  • 작성일 : 12-07-23 11:32:18

본문

인터넷으로 통해 아기 기저귀를 구입했습니다.
택배를 받고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묶음 배송으로 된 박스 테입만 뜯었는데 거기서 부터 벌레가 보이기 시작하더군요..
출산을 앞둔 임산부로써 너무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주말인 관계로 해당 업체에 문의 글을 남기고 전화를 기다렸더니 월요일 전화가 왔습니다..
판매처는 생산업체를 방패로 생산한곳에서 밀봉한 상태로 와서 박스 테잎만 작업했다며 벌레는 그 전에 들어갔을 거라고 사과의 말도 없이 반품 처리만 하라네요.. ㅡ,.ㅡ  어이 상실...
황당한 임산부 사과를 요구하자 그제서 마지못해 남자 직원분이 죄송하다고 하고 택배 기사 보낼테니 반품하라네요..
화가나서 생산업체(백양산업 tel : 055-345-8114))에 전화했더니 여기도 마찬가지 판매처를 핑계되며 유통과정에서 벌레가 들어갔을거라며 떠밀기식 업무 처리를 하네요..
어디서 어떡게 벌레가 들어간것이 문제가 아니고 사과부터 해야하는데 정상아닌가요..??
그리구 중요 부위에 사용하는 제품인데 유통과정에서 벌레가 들어가도 된다는건가요??
이건 상식으로도 이해가 안되는 설명을 계속 늘어 놓기만 하네요
생리용품처럼 기저귀도 아기들 밑을 사용하는 제품인데 이렇게 허술하게 생산 관리해서 문제라도 발생하면 누구한테 하소연 하라는 겁니까??
판매처며 생산업체며 기본적인 사과는 없고 '택배기사 보낼테니 반품하세요' 이 말이 먼저 나오네요..
이걸경우 소비자는 어떻게 해야합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아기출산전 구입한 기저귀 박스에서 혐오스러운 이물질이 발견되었는데 사과한마디없이 반품하라고만 하여 상당히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르면 제품에 이물질이 혼입된 경우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며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이같은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한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4692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20
1524691 기타 푸스케어고덕점 서지혜 2026-06-20
1524690 식음료 아르채움 박혜영 2026-06-20
1524689 서비스 투프로짐 스포츠센터 이지선 2026-06-20
1524688 생활가전 삼성전자 최민채 2026-06-20
1524687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군자역)

처리중

강매
한가희 2026-06-20
1524686 기타 둘둘대리운전 강민승 2026-06-20
1524685 기타 아이디어수학 김혜영 2026-06-20
1524684 기타 가압류 잡힌 건물주들, 심각한 연체자들 삼성전자 2026-06-20
1524682 기타 지역 유명 음식점들 최민채 2026-06-20
1524681 기타 소풍호텔 박소영 2026-06-20
1524679 생활용품 극소 한옥기 2026-06-20
1524676 기타 데자뷰메디스킨 조아정 2026-06-20
1524672 항공·여행 대한항공 최성광 2026-06-20
1524662 유통 아름다운 세상 정선영 2026-06-20
1524657 기타 마제스티클린 윤용감 2026-06-20
1524656 식음료 남천해물왕칼국수 임완희 2026-06-20
1524647 기타 이상한 업자들의 사이버상 자신들의 연관성 법률세금 의료 및 무슨 지불요청업체 최민채 2026-06-20
1524645 자동차 현대자동차 계선주 2026-06-20
1524643 휴대전화 플레이어폰 원해철 2026-06-20
1524642 생활용품 Home to do 김세현 2026-06-20
1524637 유통 현대백화점, 더현대백화점 최민채, 가족경영구성원 2026-06-20
1524633 유통 쿠팡 이태영 2026-06-20
1524630 생활용품 나뺄레옹 ( 주식회사 디에스지패밀리) 곽순영 2026-06-20
1524622 식음료 럭키족발 오은주 2026-06-20
1524621 서비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유한 회사 최현태 2026-06-20
1524620 식음료 쇼핑엔티 임경희 2026-06-20
1524619 식음료 배달의민족 김세원 2026-06-20
1524617 항공·여행 여기어때

처리중

환불
유상룡 2026-06-20
1524616 기타 수목원마사지 김석 2026-06-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